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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 얼굴에 피가 묻어 있었는데 질식사라고 했다니

이래서 견찰 조회수 : 7,246
작성일 : 2019-06-14 16:50:57
피가 나왔다면 당연히 독극물부터 의심하고 수사를 했었야지
피 얘기는 왜 한번도 안 나온거죠?
현 남편 다리가 아이 배위에 있었다고 애초에 조작기사 내보낸 출처가 어딜지 소름이네요.
제주경찰 진짜 웃기네요
이건 무능이 아니라 의도를 가진 조작인거 같네요.
지역유지라는 고유정 부모와 그쪽 경찰의 유착이 무척 의심되구요.
억울하다면 왜 그런 거짓내용을 수사발표하면서 흘렸는지
해명해야 할거구요.

범죄수사물 미드의 어떤 에피가 생각나는데,
연쇄살인범의 할머니가
그 손자 그런 상태 알면서도
어릴때부터 그 뒤치닥거리 해주고 감싸주다가
더 큰 일 나는 내용이었거든요.

이젠 고유정 부모가 궁금하네요.
IP : 122.42.xxx.16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9.6.14 4:53 PM (210.90.xxx.75)

    어 지경인데 무슨 견찰에게 수사권 종결을 맡겨요? 검찰까지 한단계 더 있어도 저 모양인대...

  • 2. 그래서
    '19.6.14 4:54 PM (180.69.xxx.167)

    우리나라도 FBI가 있어야 됩니다.

  • 3. 그니까요
    '19.6.14 4:54 PM (180.65.xxx.37)

    다리사이에껴서 질식사라는건 대체 어디서 나온얘긴지
    애가 입에서 피나고있었으면 독극물검사 해야하지않았을까요?
    안했다면 진짜경찰무능
    아빠가 애를 왜죽여요. 무슨이득이 있다고 죽일정도로 싫다면 걍 고아원보내겠죠

  • 4. 근데
    '19.6.14 4:55 PM (110.70.xxx.23)

    여긴 제주도도 아닌데
    경찰들이 왜 이러는거죠?

    제주파워가 여기까지?

  • 5. 경찰끼리 인맥
    '19.6.14 4:57 PM (122.42.xxx.165)

    제주경찰이 작정하고 수사 물타기 하고
    현 남편쪽으로 몰아갈려고 의도한거라면
    제주와 청주가 서로 손바닥 쳐준거라고 의심할만 해요.

  • 6. 그런데
    '19.6.14 4:57 PM (180.64.xxx.131)

    아버지란 사람이 애가 그렇게 죽었는데
    장례까지 다 치르고 지금까지 뭐했대요
    왜 이제서야 고소한다고 그러는지
    6살짜리가 자다가 죽었다는데

  • 7. 부검만
    '19.6.14 4:58 PM (121.133.xxx.137)

    했어도....
    아이 장례때 안왔다고 싸울게 아니고
    부검을 했어야지
    소방관이란 놈이 각혈로 보이는 핏자국이
    있었다고 지 입으로 말하면서
    부검생각을 아예 안했다니
    이뭐병

  • 8. ..
    '19.6.14 4:58 PM (180.64.xxx.131)

    더구나 직업도 소방관이면
    이런거 더 잘 알거 같은데

  • 9.
    '19.6.14 5:00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기사에 따르면 부검의 소견이 질식사라는것 같아요
    부검은 했다는거고
    부검은 기본적으로 모든장기 피검사 다 하기때문에
    독극물도 포함은되었을거에요
    전 남편은 시신이 없으니 부검도 할수 없구요ㅠㅠ
    부검이 사망원인 타살인지 사고사인지 등을 100프로 밝힐수 없기때문에 빠른 수사가 중요한것이구요

  • 10. 윗님
    '19.6.14 5:00 PM (180.69.xxx.167)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이상하다고 의문사라고 얘기까지 하고 다녔답니다.
    오죽하면 현남편 친구들이 그 얘길 알까요.
    이제라도 밝히고 싶다는 거겠죠.
    당시에 꿈에도 고유정 의심을 했겠나요..

  • 11. 생각 조금만 해도
    '19.6.14 5:01 PM (110.70.xxx.23)

    3명이 한집에서잤는데
    아이가 죽었다

    범인은 둘 중 하나
    아비는 친아빠
    어미는 완전 타인

    싸이코패스라도 살인자라도
    자기자식을 죽이는 아비는 없지..
    그럼 남는건 완전 낯선타인인 그녀.

    경찰은 어째서 타인인 그녀를 한번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을까...?

  • 12. 독극물검사
    '19.6.14 5:02 PM (122.42.xxx.165)

    부검의 기본이 아닐거예요.
    그건 부차적으로 하는 거예요.

  • 13.
    '19.6.14 5:03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기사에 따르면 부검의 소견이 질식사라는것 같아요
    부검은 했다는거고
    부검은 기본적으로 모든장기 피검사 다 하기때문에
    독극물도 포함은되었을거에요
    부검후 장례를 했겠죠
    전 남편은 시신이 없으니 부검도 할수 없구요ㅠㅠ
    부검이 사망원인 타살인지 사고사인지 등을 100프로 밝힐수 없기때문에 빠른 수사가 중요한것이구요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병원에서 죽거나 명백한 교통사고 이런거 아닌경우 타살의심 별로 없어도 요새는 부모의사에 반해서도
    부검해요

  • 14. 질식사
    '19.6.14 5:05 PM (122.42.xxx.165)

    라고 발표한 이유가 독극물 검사를 안하기 위한 핑계일수고 있어요.
    검시관이 마음대로 독극물 검사를 할수 있는게 아니라
    그런 의심이 되니 실시하라고 명령해야 하는겁니다.
    피가 난 부분은 한번도 안 나온걸로 봐서는
    조작의 의도가 100%
    피 얘기는 아예 감춘거죠.

  • 15.
    '19.6.14 5:05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이 사건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부검시 독극물 검사는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 16. ㅇㅇ
    '19.6.14 5:08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부검은 판사의 영장에 의해 국과수의 의사가 하고요
    가끔 민간병원에도 위탁 하는데
    검시관이 이거하라 저거해라 지시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약물등은 거의 다해요

  • 17.
    '19.6.14 5:10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고유정이 아이 데려오기 며칠전부터 감기핑계로 각방 썼다는 얘기듣고는 계획적이다 싶어요 그리고 각자 아이들 데려다 살기로 합의하고는 고유정이 시간 다가오면 미뤘고 결국 현남편 아이만 먼저 데려왔다는걸 보니

  • 18. ㅇㅇ
    '19.6.14 5:12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부검은 판사의 영장에 의해 국과수의 의사가 하고요
    가끔 민간병원에도 위탁 하는데
    검시한 경찰이 이거하라 저거해라 지시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약물등은 거의 다해요
    사진도 기본적으로 전부 다찍고요

  • 19. 국과수
    '19.6.14 5:14 PM (122.42.xxx.165)

    부검소견서도 공개돼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떤 의혹이라도 국과수가 결론 만들어 놓으면 아무 의혹도 해소 못하고
    항상 넘어가잖아요.

    검, 경찰이 저 지경인데 국과수가 멀쩡할리가 있을까요?

  • 20. ㅇㅇ
    '19.6.14 5:15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19.6.14 5:12 PM (117.111.xxx.89)
    부검은 판사의 영장에 의해 국과수의 의사가 하고요
    가끔 민간병원에도 위탁 하구요
    기본적으로 약물등은 거의 다해요
    의사가 사인을 밝히는 거에요
    법의학 지식이 부족한 경찰이 의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아니구요
    사진도 기본적으로 전부 다찍고요

  • 21. ㅇㅇ
    '19.6.14 5:18 P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

    부검은 판사의 영장에 의해 국과수의 의사가 하고요
    가끔 민간병원에도 위탁 하는데
    검시한 경찰이 이거하라 저거해라 지시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약물등은 거의 다해요
    사진도 기본적으로 전부 다찍고요
    부검감정서는 거의다 비슷비슷해요
    아무리 음모론이라도 부검 수백건 하는 의사가 한 사건만 사진도 빼고 약물검사도 생략하겠어요?
    문제는 부검안하고 사건을 덮어버리는거죠

  • 22. 부검결과가
    '19.6.14 5:22 PM (218.39.xxx.122)

    질식사로 나온겁니다..
    독극물 검사는 당연 했겠죠.

  • 23. 피해자 유족 청원
    '19.6.14 5:29 PM (110.70.xxx.146) - 삭제된댓글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 24. ...
    '19.6.14 5:43 PM (110.70.xxx.235)

    베게로 질식시켜서 모세혈관터져서 피나온거아닐까요? 베게에 피가 없었나?

  • 25. 국과수
    '19.6.14 5:45 PM (122.42.xxx.165) - 삭제된댓글

    독극물 검사를 했는데도 질식사로 냈으면
    더더욱 국과수가 무슨 짓을 한거 아닌가 싶네요.

    예전 쥐박이때부터 개인적으로 국과수 너무 의심스러웠죠.
    그 많은 의혹들.

  • 26. ..
    '19.6.14 6:31 PM (121.144.xxx.247) - 삭제된댓글

    계모는 계모다
    백설공주도 유복한 유럽 왕실의 온갖 요정의
    축복을 받고 자라도 엄마가 죽으니..
    계모에 의해서 난쟁이 숲으로 갔지요
    옛 문헌, 어르신들 산 지식, 속담, 우화..
    살다 보니 그른 게 없어요

  • 27. ....
    '19.6.14 7:33 PM (221.138.xxx.195)

    윗님 계모라고 다 같지 않아요.
    진짜 무례하네요.
    옛 문헌, 어르신들 산 지식, 속담, 우화..
    맞는 거 하나 없더이다.

    며느리만 고생하는 제사, 아들한테 재산 몰빵, 태극기 부대..

  • 28. ..
    '19.6.16 2:17 AM (121.144.xxx.247) - 삭제된댓글

    고유정 때문에 격해서 쓴 댓글입니다
    221.138.xxx. 195 화 푸세요

  • 29. ..
    '19.6.16 2:20 AM (121.144.xxx.247) - 삭제된댓글

    당신을 저격한 것도 아닌 대 당황스럽네요
    자게에서..

  • 30. ..
    '19.6.16 2:21 AM (121.144.xxx.247) - 삭제된댓글

    당신을 저격한 것도 아닌 데
    당황스럽네요.

  • 31. ..
    '19.6.16 2:23 AM (121.144.xxx.247) - 삭제된댓글

    당신을 저격한 글이 아닌 데 공격 받으니
    당황스럽네요. 자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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