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주걱 선물받으면 기분 좋으실까요~~?

살까 조회수 : 5,741
작성일 : 2019-06-14 14:35:01
그냥 씽크대위에 딱 세워져서 엄청 편리하다고 해요

친환경 제품인데요
사탕수수 추출 소재라서 환경호르몬 검출 전혀 없고
표면에 밥알도 거의 붙지 않는다고 해요

물고기모양이라 엄청 귀엽고 예쁘고요
포장박스에는 친환경소재라고 써있어요

혹시 부담없는 사이에 이런 소소한거 선물받으면
기분이 어떠시겠어요?

엄마네 언니네 동생네,
친구네, 취미모임분들, 이웃지인들..

실은 지름신이 와서 좀 여러개 사서 쟁여놓으려고요





IP : 110.70.xxx.2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4 2:36 PM (117.123.xxx.134) - 삭제된댓글

    토깽이 모양인 주걱 있어요. 서있으니까 편해요.

  • 2. ㅇㅇ
    '19.6.14 2:36 PM (110.12.xxx.167)

    아이디어 상품 선물로 좋아요

  • 3. 저는
    '19.6.14 2:36 PM (14.52.xxx.225)

    안 쓸듯요.
    밥을 담을 때 한번 쓰고 놔뒀다 쓸 일 자체가 없어요.
    몇그릇 담고 그것으로 끝.

  • 4. 아니오
    '19.6.14 2:37 PM (117.111.xxx.120) - 삭제된댓글

    판촉물로 흔하게 들어오고 자잘한 살림느는 거 싫어요.

  • 5. 미니멀
    '19.6.14 2:38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저에겐 짐이에요.

  • 6. 저도
    '19.6.14 2:41 PM (121.175.xxx.221) - 삭제된댓글

    엄청 고마워는 하는데 쓰진 않을 것 같아요~

  • 7. 오뚜기
    '19.6.14 2:41 PM (112.186.xxx.45)

    이거 오뚜기 주걱이죠?
    전 이거 넘넘 편해서 친구들에게도 제가 사서 줬어요.
    집에서 식구들 차례로 밥 풀때 밥솥 옆에 두면 각자 알아서 푸니까 참 편해요.

  • 8. .....
    '19.6.14 2:42 PM (112.144.xxx.107)

    저도 그런 자잘한 물건들 선물받는거 별로에요.
    짐만 늘어서....

  • 9. 저도 싫어요
    '19.6.14 2:42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주걱 세워지면 뭐가 좋은거죠?
    보통 밥 풀때 한번에 쭉 사용하고 설거지 하지 않나요?

  • 10. 저도 별로
    '19.6.14 2:44 PM (121.137.xxx.231)

    이게 용도에 맞게 구분되어야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주걱은 주걱으로써의 용도로만.
    아무리 특이하고 이쁘다고 해도 굳이 씽크대 위에 세워놓고
    놔둘 필요가 없지요. 저한테는 되려 걸리적거리고..
    그냥 밥 뜨고 씻어서 서랍에 넣어두고 필요할때 꺼내 쓰는게
    가장 깔끔하고 좋아요.

  • 11.
    '19.6.14 2:49 PM (125.132.xxx.156)

    전 그거 넘 잘쓰고 있어요
    놀러온 사람들도 다 갖고싶어하던데요

  • 12. 에고
    '19.6.14 2:52 PM (110.70.xxx.23)

    https://www.cconma.com/mobile/product/index.pmv?pcode=P002014000-005570&ref=ht...


    요건데요
    생각보다 별로라는 댓글이 꽤 있어서
    선뜻 사기가 망설여지네요

    저는 보자마자 갖고 싶었거든요
    지금 마트인데 카트에 넣을까말까 하고있어요
    일단 제꺼는 넣었고요

    아 저는 밥을 한번먹고나서 좀 더 먹는 경우가 많아서 저한테는 아주 딱이에요

  • 13. ...
    '19.6.14 2:53 PM (124.56.xxx.206)

    판촉물로 받아 아이 소꿉놀이로 쓰네요
    다이소에서 천 원인가 하는걸 봐서리 선물용으로는 그닥...

  • 14. 원글
    '19.6.14 2:54 PM (110.70.xxx.23) - 삭제된댓글

    식사 다 마치고는 저도 서랍에 넣어놓게 될것 같구요
    밥하고 나서 식사하는 중에 딱히 주걱 놓기가 저는 애매하더라고요

  • 15. 허걱
    '19.6.14 2:55 PM (110.70.xxx.23)

    다이소에서 천원이예요?
    제가 본건 4천원 가량 해요

    다이소것으로 보면 곤란한데.. ^^;;;

  • 16. ...
    '19.6.14 2:57 PM (117.123.xxx.134) - 삭제된댓글

    링크의 주걱은 별로 예쁘지가 않은 것 같아요;;;

  • 17. 그거
    '19.6.14 2:59 PM (27.164.xxx.16)

    마트에서 사은품으로 한때 많이 줬던거 같은데..

  • 18.
    '19.6.14 2:59 PM (222.110.xxx.86)

    전 싫어요
    그냥 스텐이 젤 좋아요
    아무리 친환경 어쩌구 해도
    그래봐야 pe인데
    솔직히 믿음이 안가요

  • 19. 별로
    '19.6.14 3:05 PM (112.150.xxx.63)

    전 도자기 주걱써요.
    거치대에 걸어둘수있는

  • 20. 노란야옹이
    '19.6.14 3:06 PM (121.136.xxx.252)

    이거 프랑프랑 토끼주걱이 원조라 ㅎㅎ

  • 21. 원글
    '19.6.14 3:08 PM (110.70.xxx.23)

    에고... 그냥 제꺼나 사고 말까봐요
    소소한거지만 일부러사서 선물했는데 유용하지 않고
    그냥 있으나마나 하게 되면 조금 속상할듯해요

    근데.. 왜 이거 사려는데 엄마 언니 오빠 친구..등등
    온갖 사람들이 다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ㅠ

  • 22. ... ...
    '19.6.14 3:12 PM (125.132.xxx.105)

    새 아이디어 아니에요. 이미 많이들 쓰고 있어요 .

  • 23. dd
    '19.6.14 3:13 PM (218.53.xxx.24)

    모양도 별로 안예쁜데
    색상도 랜덤 발송이라고 되어있네요
    ㅜㅜ 주황색 주걱이라니....
    우리나라 제품들 디자인이 너무 별로에요

  • 24.
    '19.6.14 3:13 PM (112.165.xxx.120)

    프랑프랑 토끼주걱... 없는 집 없던데용............. ㅎ
    저도 사와서 동생이랑 시누한테 한개씩 줬는데 잘 쓰더라고요
    세울 수 있어서 완전 편해요 밥풀도 안달라붙고..
    근데 물고기는 덜 이뻐요ㅠ 그리고 색상이 너무.....

  • 25. 그렇군요
    '19.6.14 3:19 PM (110.70.xxx.23)

    프랑프랑 주걱 검색해보니
    훨 이쁘긴 하네요 가격은 좀더 비싸지만..

    이제 슬슬 지름신이 가시려는것 같아요 ^^;

  • 26. dd
    '19.6.14 3:21 PM (218.53.xxx.24)

    프랑프랑 토끼주걱도 검색해보니 엽기적이네요 ㅋㅋㅋㅋ
    근데 프랑프랑이 어느나라 브랜드인지 몰랐는데
    (그저 프랑스껀가 했었거든요)
    근데 프랑스에서 밥주걱을?? 쓸일이 있나싶더니
    프랑프랑이 일본브랜드네요 와우~

  • 27. 안녕히 가세요~~
    '19.6.14 3:24 P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

    담에 또 오세요

  • 28. 원글
    '19.6.14 3:26 PM (110.70.xxx.23)

    제꺼 하나만 계산했어요 ;;
    댓글 도움 되었고요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59 올해 계획 있으세요 1 ㅡㅡ 19:05:35 30
1785858 이혜훈 보좌관도 욕 먹을 만한데요? 2 애매하다 19:04:55 133
1785857 노처녀 빨리 탈출하려고 급하게 결혼하면 7 ㅇㅇ 18:58:22 380
1785856 아이들 초충등 산출물 정리 2 ..... 18:56:05 116
1785855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끝나지 않을 전쟁과 다툼의.. 2 같이봅시다 .. 18:52:05 89
1785854 저한테 2000년은 엊그제예요 3 새해 18:51:49 307
1785853 13살 연상인 남편 할배가 다 됐네요 5 슬프다 18:47:27 1,288
1785852 Chat GPT 로 발표 PPT 만들 수 있나요? 3 .. 18:46:49 270
1785851 펌)쿠팡판매자 매출은 줄었는데 매출이익은 오름 5 .. 18:43:17 558
1785850 터키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2번 기본가 160만원 어때요? 8 ㅇㅇ 18:38:34 431
1785849 쿠팡 개인정보 심각하네요 3 쿠팡 18:35:53 809
1785848 손종원 셰프 유현준 건축가 닮지 않았나요? 6 ㅇㅇ 18:34:17 669
1785847 마키노차야 괜찮은가요? 4 뷔페 18:33:17 443
1785846 아이 키우시는 분들 아이 키 몸무게 비교 꿀팁 bb 18:29:09 225
1785845 '주가조작 패가망신' 현실 되나… 여당서 '원금 몰수법' 발의 6 ㅇㅇ 18:23:50 950
1785844 이혜훈과 김을동 3 닮았어요 18:20:47 697
1785843 성경공부 독학에 도움되는 유튭은? 5 질문 18:20:25 198
1785842 아이들을 위해 참았던게 독이 되었나싶네요. 8 ㅠㅜ 18:11:54 1,695
1785841 오늘 광화문 교보문고 갔었는데요 3 ㅇㅇ 18:07:04 1,546
1785840 조카땜에 개키웠다가 파양한 언니 26 .... 18:06:59 2,957
1785839 새해인사로 의미없는 동영상만 띡 보내는 친구한테 답해야해요?.. 11 18:04:25 1,035
1785838 만약에 우리 OST 너무 좋네요 1 와... 18:03:54 532
1785837 60%대 국정 지지율 떠받친 ‘뉴 이재명’ 5 한겨레 17:57:19 835
1785836 인도네시아, 혼전동거 혼외성관계 범죄 규정 3 ........ 17:56:53 775
1785835 그냥 살래요 10 .. 17:55:52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