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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고싶은 날

위로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9-06-11 15:18:05
예상했던 불합격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서류로 불합격 확인하니 마음이 그러네요
가까운 사람들은 합격인데
나만 떨어진것같고
시험이란게 떨어지고나니 허무합니다
차라리 1차에서 떨어지지 싶네요
이제 머릿속에서 맴도는 생각들 다 떨쳐버리게
도와주세요
IP : 223.39.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6.11 3:36 PM (203.226.xxx.241)

    나이가 50을 바라보는데도
    힘드네요

  • 2. ...
    '19.6.11 3:40 PM (1.233.xxx.201)

    심호흡 한번하시고
    따듯한 차한잔과 좋아하시는 군것질과 편안한 소파에 몸 파묻고
    원글님 좋아하시는 장르의 영화 한편 때리시고...

    스파 좋아하시면
    스파에 가셔서 몸과 마음을 릴렉스하시고
    매운 음식 드시고

    한잠 푹자고 나서
    화이팅 한번 외치고 일상으로 고고씽 하세요

  • 3. 원글
    '19.6.11 4:05 PM (223.62.xxx.207)

    ...님 감사해요
    님말씀처럼 그러고싶은데
    현실은 근무중이고
    그동안 모셨던 관리자분들의 위로 전화를
    받고있네요
    내길이 아닌데 욕심을 내었나봐요

  • 4. 참내
    '19.6.11 5:19 PM (58.127.xxx.156)

    원글님

    본인이 근무중이고 훨씬 좋은 자리를 냈다가 안되신거 같은데
    본문에는 마치 구직만 하다가 안된것처럼 기재해놓으셨네요

    저는 이직을 생각중이긴 하지만 재직 중에 이직하는 사람과
    아무것도 없이 구직만 하는 사람들은 천양지차라는 걸 알정도의 양심은 있어요

    누가 보면 엄청 절박하게 백수탈출하다 안된 사람인줄 알겠어요 징징...
    인사업무하고 있는데 이런 눈치로는 어디 내도 안될 사람이죠
    무슨 윗사람에게 위로를 받고... 이게 지금 징징거릴 일인가요?

  • 5. 원글
    '19.6.11 5:27 PM (180.70.xxx.109)

    참내님
    25년만에 기회가 주어진 승진?시험이었네요
    그러다보니 몇년동안 소식없던 분들까지도
    위로해주시는것이구요
    제게는 충분히 징징거릴만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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