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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주변에 고유정같은 여자들 꼭 있어요

.... 조회수 : 8,662
작성일 : 2019-06-10 20:02:38
마트 밥집 갔는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애랑 애아빠랑 쥐잡듯이 잡아가며
자기성질 못죽이고 날뛰는 엄마들

보면 애는 주눅들어있고
애아빠는 멍하게 무기력한 표정이고
남이 보든 안보든 지성질 못죽이고
정말 정신병이 아닌가 날뛰는 엄마들이
꼭 있어요

자기의 분노를 풀곳이 없어
애 아빠 아니면 점원 남
이리저리 날뛰는 사람

저러다 이혼당하고 고립되면
그 분노를 풀지 못하다 저런 사이코짓을 하는거겠죠

어제도 마트서 어린아이를 남이보든어쩌든
소리질러가며 혼내고
그러다 말리는 남편까지 욕지거리하는
여자 보면서 고유정생각이 들었어요

다혈질 정신병자는 자기만 파괴하는게 아니라
가족과 남까지도 파괴하죠
제발 격리좀 시켰으면 좋겠어요
IP : 117.111.xxx.24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6.10 8:06 PM (175.223.xxx.154)

    예전에 82에서 이런 비슷한 글
    올라왔었는데
    댓글에

    내가 그러는데...반성합니다.
    저도 그러는데...반성합니다..
    이런 댓글들이
    엄청 많이 달렸었어요.
    무식한 아줌마들.ㅉㅉㅉ

  • 2. ㅇㅇ
    '19.6.10 8:08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그런 여자들은 자기 객관화가 안돼요.
    남편이나 애나 다 자기가 가르켜야 한다고 생각하죠.
    세상 중심이 본인이라 더 쎈 상대가 아니면 못눌러요.

  • 3. 지나친
    '19.6.10 8:11 PM (59.12.xxx.32)

    일반화는 위험하죠
    스트레스 역치가 낮을 경우에 그런 일들이 발생하죠
    한참 육아 시기에 여자들은 스트레스가 잔뜩 쌓일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여자분들이 다 살인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 4. ...
    '19.6.10 8:14 PM (115.86.xxx.10)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길에서 남이보든 어쩌든 아이 남편 인격까지 말살하며 발광하는게 정상인가요? 정신병자죠. 정신병을 통제못하면 결국 그 분노는 폭력이든 살인이든 어떤식로든 발현한다고 봐요 성인이면 화를 상식적인 선에서 통제하는건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봐요 그걸 못하는 사람을 정신병자라고 하죠

  • 5. 정상이라고
    '19.6.10 8:17 PM (59.12.xxx.32)

    한 적 없습니다. 댓글을 잘 읽으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길에서 아무 데서나 그런 일들이 발생한다 스트레스 조절 못해서 그렇다라는 이야길 쓴 거구요.
    그런 사람들을 잠재적인 정신병자나 살인자로 보는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정신병자가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닙니다...
    화를 통제 못하는 사람을 정신병자라고 한다니요.. 제발 확대 해석하지 마시고요..

  • 6. ....
    '19.6.10 8:18 PM (115.86.xxx.10)

    화를 통제 못하는걸 분노조절장애라고 하잖아요 정신병의 일종이고 정신병자 맞는데요

  • 7. ...
    '19.6.10 8:23 PM (125.130.xxx.116)

    아는 여자 그런데요..생긴것도 닮았어요.

  • 8. 우리윗층
    '19.6.10 8:28 PM (124.50.xxx.71)

    여자가 이명희처럼 소리지르는데ㅠ
    건들지말고 피해다녀야겠어요.

  • 9. 아...
    '19.6.10 8:30 PM (124.50.xxx.87) - 삭제된댓글

    얼마전 집을 팔았는데.
    비슷하게 생긴 여자가 인테리어 때문에 저희집에서 부부싸움을 겁나 하던데....남편 말대답하다가 죽사발이 되더군요. 집에가서 싸우라고 쫒아냈는데. 정말 두번 보고 싶지 않은 여자였네요 ㅠㅠ

  • 10. ㅇㅇ
    '19.6.10 8:42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남자가 왜 가만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여자 때리는것만큼이나 이상하네요

  • 11. .....
    '19.6.10 8:56 PM (114.129.xxx.194)

    남자가 왜 가만히 있냐고요?
    아내가 드세게 설칠 때 남편이 할 수 있는 건 폭력을 쓰거나 가만히 있거나 둘 중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 여자를 말리면 오히려 더 미쳐 돌아간다는 걸 이미 남편은 수도 없이 경험했을 거잖아요
    그래서 남편은 아내를 때리기라도 했어야 한다는 건가요?

  • 12. 남편이
    '19.6.10 9:01 PM (223.38.xxx.184)

    때렸으면 우발적 밤행 인정받고
    애 엄마라고 집유겠죠 뭐.
    여기 82에서도 가끔 봤어요.
    남편 살살 긁어서 폭행 유발해야 이혼소송 유리해진다고.
    고유정은 남편이 그마저 지 뜻대로 안하니까 죽였겠죠.

  • 13. ㅇㅇ
    '19.6.10 9:12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님 남자가 때리는것도 이상하다고 했잖아요
    저런 여자는 남자가 강하게 나가면 한부로 못 할 거란 얘기죠
    하긴 그랬다면 이런 처참한 결과가 없었겠지만요

  • 14. .....
    '19.6.10 9:29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ㅇㅇ님
    저런 여자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폭력밖에 없다니까요?

  • 15. .....
    '19.6.10 9:31 PM (114.129.xxx.194)

    ㅇㅇ님
    저런 여자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폭력밖에 없다니까요?

  • 16. ...
    '19.6.10 10:40 PM (115.41.xxx.169) - 삭제된댓글

    82나 인터넷 카페의 속내를 털어놓은 글 보면 비슷한 유형 여자들 꽤 봐요. 남편한테 그런 악의를 품고 있고 남편이 자기를 힘들게 했기 때문에 그런 악의가 당연하다고 말하고 또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들도 꽤 있고요.

  • 17. 맞아요
    '19.6.10 10:43 PM (121.157.xxx.135)

    우리 아랫집 미친듯이 화나있는 여자.
    늘 얼굴에 화가 나있고 안방 화장실통해서 들리는 누구에겐가 악쓰는 소리.
    상대는 한마디도 못해요. 아들을 혼내나 했었는데 나중에 부부를 보고나니 남편에게 했던거 같아요.
    엘베를 탔을때 누가 있어도 아들을 쥐잡듯 잡아요.
    가족들이 어찌 같이 살까 싶은 여자예요.유일하게 웃는 모습본건 삼수중인 딸래미하고 어디 갈때.
    남자한테만 화가 나나?

  • 18. 이런여자를
    '19.6.10 11:20 PM (223.38.xxx.44)

    상대하는게 왜 폭력밖에 없어요.
    우리나라 남자들이 어떤남잔데 그걸참아주나요.

    이혼이나 강수를 두지 못하는건 그런 남편이 그렇게 할수없는
    약점같은게 있기 때문일거에요.

    생활능력부재, 잠자리문제,시가 문제 등 기펴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거죠.
    뭐 여자를 얼마나 아낀다고 안때리고 이혼안하겠어요.
    뉴스보세요.고씨같은 여자는 특이하니 회자되는거고
    매일 죽어나가는건 이름없는 여자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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