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500-800사이로 버는데요
늘 정신적 피로도 불안감이 있어요
일이 실제로 아무 이유 없이 또는
별거 아닌일로도 끊기기도 하고요
지금 그래서 9급을 치는게 나을까
고민되네요
근데 되도 월에 200전후인데 연금 생각하고
안정생각해서 하지
그리 많지는 않고
그냥 하던일 할수 있을때까지 해야 할까요
이 불안을 참 어쩔수가 없네요
프리랜서로 월천까지는 아니더라도 500-800사이로 버는데요
늘 정신적 피로도 불안감이 있어요
일이 실제로 아무 이유 없이 또는
별거 아닌일로도 끊기기도 하고요
지금 그래서 9급을 치는게 나을까
고민되네요
근데 되도 월에 200전후인데 연금 생각하고
안정생각해서 하지
그리 많지는 않고
그냥 하던일 할수 있을때까지 해야 할까요
이 불안을 참 어쩔수가 없네요
9급 이백 안돼요
저도 비슷한데 9급은 도저히..
근데 저는 의료계열 면허가 하나있어서 (지금 전혀 상관없는 일함) 그걸로 어찌어찌 해볼까싶어요
프리랜서 초창기부터
5년정도
엄청 잘벌었어요.
그래서 계속 그렇게 벌줄 알았는데
ㅠㅠ
님 대단해요.
잘벌때 그런 생각하기 힘든데....
근데 다른일 하는거보다
지금하는 프리일 거래처 잘 유지하면서
그 일 꾸준히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전 잘벌때 완전 시건방떨어서
거래처 다 떨어져나갔거든요....
ㅠㅠ
구청갔는데 공무원들 다들 업그레이드된건지 상큼세련친절. 고학력들같았어요. 근데너무 박봉이라...
연금이 잘되어있나요?
직업이 자꾸 사라지는추세이니 2년정도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1년안에 10억 땡길수있으면 지금일하시다 조기은퇴하시구요.
프리로 500-800이면 나름 업계에서 알아주는 쪽일텐데 왜 그만두세요?
그냥 최대한 바짝 벌어두는게 가장 좋을듯해요.
저도 같은 프리라 어떤 마음일지 잘 알아요
하지만 공무원 박봉도 만족하긴 쉽지 않을 거에요
저는 몇년간의 경험상 주요 거래처가 매년 조금씩 바뀌어요
이 말은 늘 새로운 기회는 온다는 거에요
기존 거래처 잘 유지하면서
새로운 거래처 영업과 인맥쌓기를 같이 하시면
불안감이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9급이라 생각하고 200만원외에는 모두 저축을 하심이 ㅠ ㅠ
저도 최근에 비슷한 기회? 가 왔는데 프리로 하기로 햇어요..
초심대로 하시는게 지금 거래처 유지하도록 노력하시는게 편할거에요.. 200받으면서 안정적인마음은 있겠지만 그또한 스트레스 일거에요
벌 수 있을때 최대한 많이 모아 두세요.
목돈이 있으면 덜 불안하죠.
멧뚜기도 한철이라고 벌어질때 신나게 벌면 되죠.
조바심,불안증은 좋을것 없으니
열심히 벌으시기를
지금하시는 일이 안정적이지 않아도 200정도만 한다고 생각하면 여유롭게 하실수 있는거 아닐까요?
부럽습니다. 요즘 경쟁도 무지 치열하기도 하지만, 9급 신규 급여 엄청 적어요. 적어도 5년이상 근무해야 월 200 정도 될 거에요. 게다가 업무가 적은 것도 아닙니다. 엄청나게 열정을 쏟아부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