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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사랑 많이 주면 사춘기 무던한가요?

...., 조회수 : 8,600
작성일 : 2019-06-09 08:26:50
남자아이라 사춘기가 걱정되는데요.. 
아이가 하나라 그런지 애정표현 많이해서(7세) 
제가 아이를 제일 사랑하는거 자기 입으로 말할정도이긴한데요.. (제가 애칭으로 복숭아엉덩이라 불러요 ㅋ 이상한가요 .. 엉덩이도 예뻐서 ㅋ) 
애정 많이 받고 자라고 아이가 그걸 알아도 사춘기 때 다른 변수로 과도기를 겪는 아이도 있나요? 
IP : 14.34.xxx.14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9 8:28 AM (221.157.xxx.127)

    사랑듬뿍줘도 사춘기때 공부하라고 하면 하기싫어서 삐딱하기도 ㅠ

  • 2.
    '19.6.9 8:29 AM (59.11.xxx.250)

    일단 사랑 받은것과는 별개로
    눈빛이 훽... 돕니다.
    속된 말로 눈깔이 뒤집혀요. 이 표현 정말 싫은데
    진짜 그래요 ㅋㅋㅋ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하니 짜증내면서도
    최악으로는 가지는 않아요.

  • 3. 사람나름
    '19.6.9 8:30 AM (61.105.xxx.161)

    사랑을 퍼부어도 사춘기때는 ㅠㅜ...

  • 4. 난엄마다
    '19.6.9 8:33 AM (211.196.xxx.185)

    아이고 사랑은 사랑이고 사춘기는 사춘기지요 다만 사랑 못받은 아이가 더 심하게 하긴하더라고요 근데 사춘기를 겪으면서 아이도 좀더 어른이 되는거같아요 중학교때가 심하고 고등 올라가니까 돌아왔어요

  • 5. ....
    '19.6.9 8:34 AM (223.38.xxx.236)

    사랑 많이주고 사춘기때도 애기처럼 이뻐하면
    한번씩 심통내도 이쁜 짓 많이해요.

  • 6. 웅이
    '19.6.9 8:36 AM (211.224.xxx.14) - 삭제된댓글

    쌓였던게 폭발하는거라 평소 부모와 소통하고 스트레스 없이 키우면 무난히 지날거라고 어떤 강사가 그러대요. 옛날엔 요즘처럼 사춘기와도 무섭게 변하는 애들 드물었잖아요. 매일 나가서 놀고 공부 스트레스도 적으니..

  • 7. 인격체의
    '19.6.9 8:37 AM (210.180.xxx.194)

    형성이 정ㅡ반ㅡ합의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게 사춘기라고 하면 (좋게 표현해서 ㅜㅠ) 그게 사랑 많이 받은거랑은 상관이 없죠. 단, 사춘기시기에 부모가 '반'의 행동을 유연하게 잘 수용해주거나 공부하기 싫은 애에게 공부를 안 시키면 비교적 마찰을 줄이며 지나갈 수는 있겠죠.
    그냥 애의 랜덤으로 타고난 성향에 달린 것 같아요. 껍질을 요란 뻑적지근하게 난리치며 깨는 애들이랑 금만 가게해서 탁탁 깨고 나오는거랑. 제일 문제는 껍질 안 깨는 애들이라고 보시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선인듯 ㅜㅠ

  • 8. ..
    '19.6.9 8:41 AM (58.231.xxx.167)

    부모와 소통이 잘 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특히 아빠와 사이 좋은 아이들이 무던하게 넘어가더라구요

  • 9. ㅇㅇㅇ
    '19.6.9 8:42 AM (39.7.xxx.189)

    원글읽고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사랑 많이주고 키운 자식들은 사춘기에
    부모한테 반항하거나 말썽피더라도 후에 다시 되돌아오나요?

  • 10. 사랑
    '19.6.9 8:45 AM (124.57.xxx.17)

    사랑과 소통으로 지내야합니다

  • 11. 기질
    '19.6.9 8:45 AM (121.174.xxx.172)

    남매 둘 키웠는데 지금 다 대학생이예요
    사춘기 이런거 잘 모르고 키웠고 저한테 짜증 한번 안내고 컸어요 (이거 안좋다는 얘기는 들었음)
    그리고 학교 담임샘이나 학원 샘들한테는 성적으로 칭찬받기
    보다는 성격이 무던하고 착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딸아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담임샘이 엄마가 매일 안아주는 사람 손들어보라고 하니
    반에서 유일하게 2명만 손들었는데 그 중에 한명이 저희 딸이였어요
    타고난것도 있지만 사랑으로 키우면 심하게 하지는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 12. 중2병
    '19.6.9 8:45 AM (117.111.xxx.71) - 삭제된댓글

    사춘기는 부모로부터의 독립이 핵심인거 같아요. 더 이상 부모의 지배를 받지않고 자기 의지대로 결정하는 삶의 첫단계..

  • 13. ..
    '19.6.9 8:47 AM (123.254.xxx.235)

    121님 놀랍네요
    엄마가 매일 안아주는 애가 한반에 두명 뿐이라니...

  • 14. 칭찬
    '19.6.9 8:49 AM (39.7.xxx.68)

    많이 해주고, 잔소리 덜하는게 제일 좋지요.

  • 15. 저도
    '19.6.9 8:52 AM (121.174.xxx.172)

    엄마가 안아주는거 얘기듣고 나서 많이 씁쓸하기는 했어요
    제 딸도 매일은 아니고 자주 안아줬는데 자기 딴에는 그래도 엄마가 안아줬다고 생각하니
    손들은건데 나머지 아이들은 거의 한번도 안아줬다는 얘기잖아요

  • 16. 안아주기
    '19.6.9 8:57 AM (1.244.xxx.152)

    ㅎ ㅎ 저도 하루에 한번씩 안아줬어요.
    중딩 때 속 좀 썩였지만
    지금은 대학 졸업해서 제 앞가림 하고
    부모를 고맙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어릴 때도 커서도
    사랑 많이 주세요.

  • 17. ..
    '19.6.9 8:57 AM (218.145.xxx.231)

    전 중등 키우는 중인데 ㅋㅋㅋ 초 5에 사춘기 와서 힘들었는데 친정엄마가 무조건 보듬어야 한다고 해서 늘 이쁘다이쁘다 그래도 이쁘고 사랑한다 해주고 저보다 더 큰아일 매일 물고 빨고 하니까 그 시기가 정말 짧어지긴 하더라구요. 두세달 오락가락하다 또 정상으로 오더라구요. 아직은 큰 시기없이.지나고 남동생은 진짜 엄마가 헌신하다 시피 하고 어릴 때부터 물고빨고 진짜 엄청 했는데 남동생 지금 엄청 효자라 아주 대단한 효자가 되었어요.

  • 18. ...
    '19.6.9 9:06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전 아들 게임하고 있을 때도 머리 한 번 쓱 만지고 지나가요. 가끔 변성기 목소리로 팩 토라지긴 하지만 금방 돌아오고
    게임엔 좀 관대한 편이예요.

    아빠가 잘때 아빠 한 번 만 안아주라~
    하며 밤 인사 하고 들어가 자요
    반은 강제 안아주기 지만 자기도 머쓱해 하면서도 사랑 받는 거 아나봐요

    어버이날엔 엄마 아빠 요즘 안 싸우고 친하게 지내서 좋다 앞으로도 잘 지내라..조언.ㅠ

    남편이 자신 사춘기 때는 사고 엄청 치고 다녔다며 지랄총량에 법칙이 있다는데 ...하고 걱정하긴 하지만 잘 지나가고 있는 중이예요.

  • 19.
    '19.6.9 9:06 AM (59.11.xxx.250)

    저는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가기 전에
    꼭 안아줘요.
    눈 뜨자마자...
    그럼 아이도 잠에 덜 깨서 안기긴 합니다.
    맨정신일땐 못 안게 해요 ㅠ

  • 20. 혹시
    '19.6.9 9:07 AM (218.152.xxx.87)

    엄마가 매일 딱 한번만 안아주는 사람 손들라고 한거 아닐까요 ㅎㅎ
    밉거나 말거나 하루에도 몇번씩 안아주고 어루만져주는게 보통인거아닌가요
    내가 오버인가? ..오버다 ㅠㅠ

  • 21. ㅇㅇ
    '19.6.9 9:12 AM (221.153.xxx.251)

    애들 다컷는데 애정표현 항상 많이 하고 사랑 듬뿍 줬더니 둘다 사춘기 크게 없었어요. 아들은 고등인데 힘들면 엄마 안아달라하고 엄마랑 얘기하면 힐링된다고 해요 공부 힘들어서 짜증정도야 낼때도 있지만 다독여주면 금방 기운차려요 부모와 관계 좋은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 22. ..
    '19.6.9 9:13 AM (114.204.xxx.159)

    저흰 애 사춘기 왔을때 마침 어릴때 동영상 찍은거 남편이 컴 파일로 바꿀때라서
    그거 보면서 많이 웃었거든요.

    동영상 안에서 우리 부부가 예뻐하는 모습도 보이고
    또 실제로 영상 보면서도 너무 예뻐하고 그러니까
    쑥쓰러워하면서도 아 엄마아빠가 나 되게 예뻐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나봐요.

    사춘기 와서 작은 일로도 삐지고 하더니
    요즘엔 지나간거 같아요.

    가끔 불퉁거리긴 하지만 그거야 그럴때니까요.

  • 23. 아니요
    '19.6.9 9:16 AM (211.36.xxx.199)

    전 차별받고 자랐는데 사춘기 가볍게 지나갔고
    남편도 걍 애정표현 없는집에 아버지랑 사이 안좋은데
    사춘기 없다시피 했다네요
    주변 친구들봐도 부모랑 사이 안좋다고 사춘기가 심하게 오진 않고
    사이 좋은데 갑자기 사춘기라고 훽 도는경우도 못봤거든요?
    저희때만 그런건지..(40대)
    요즘애들 사춘기는 유별난가요?

  • 24. ..
    '19.6.9 9:36 AM (110.70.xxx.66)

    아이 타고난 성격, 사랑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아이마다 사춘기 모습은 아주 다양한 것 같아요.

    제 아들은 어려부터 꽤 조용하고 정신적으로 성숙한 편인데도 사춘기 때는 자기 안에 또 다른 자아가 있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ㅎㅎ 매사에 비판적이 되어 저와 끊임없이 토론(이라 쓰고 실제는 언쟁) 하더니 어느새 사춘기가 지나갔어요. 오히려 사춘기 전보다 정신적 유대감이 강화된 듯 합니다. 이 바탕이 된 게 대화의 끈을 놓지않고 끊임없이 사랑 표현을 한 것이 아닐까 해요.

  • 25. .....
    '19.6.9 9:37 AM (112.151.xxx.45)

    사랑을 많이 준다는 게 뭘까를 생각해 봐야 할 거 같아요. 스킨쉽에 애정표현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그에 맞게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때로는 실수에도 관대하고 아이를 한 인격체로 대하려고 노력하는 부모의 노력이 있다면 어려움은 있겠지만 관계는 복원된다고 생각해요.

  • 26.
    '19.6.9 9:41 A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부모의 영향이 크지만..아이의 성장 경로까지 바꿀만큼은 아니지 않나 싶어요. 원래 못된 애가 사랑 받는다고 달라지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왜냐면 7세인 지금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는 건..아이도 엄마에게 사랑을 표현하기 때문이고 엄마가 일방적으로 사랑하기 때문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러니..사춘기때도 큰 무리없이 지나가실거라..그렇게 믿습니다.

  • 27. ..
    '19.6.9 9:48 AM (211.243.xxx.147)

    지랄총량의 법칙이 있는데요 무던할리가요 사랑 많이 받은 애들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 와요

  • 28.
    '19.6.9 9:50 AM (182.224.xxx.30)

    외동딸 진짜 친구처럼 키웠는데
    사춘기때 웬수가 됐어요
    미친것 같이 굴더니
    사춘기 지나니 돌아오네요

    고3인데 지금도 뽀뽀! 하면 쪽 하고 학교가요
    물론 지금도 신경질 냅니다만
    사람 됐어요

  • 29. dlfjs
    '19.6.9 10:07 AM (125.177.xxx.43)

    좀 낫죠 돌아오기 쉽고요

  • 30. ..
    '19.6.9 10:10 AM (211.117.xxx.145)

    https://youtu.be/WMD30iStlYA
    마음 깊이 와 닿네요.
    품안 스킨십도 중요하지만
    5:45 엄마가 늘 깨어있는 모습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는 모습
    한결같은 모습
    늘 공부하는 모습..

  • 31. ....
    '19.6.9 10:15 AM (174.194.xxx.124)

    혼 안내고 키운 애는 유순한 10대, 혼내고 키운애는 사춘기 심하게 앓더라구요. 남한테 피해주거나 공중도덕 해치는건 따끔하게 혼내야하지만 애가 어릴적 말 안듣고 집안 어지르고 뻘짓해도 너무 혼내지 마세요. 다 돌아옵니다

  • 32. 부모는
    '19.6.9 10:16 AM (61.82.xxx.207)

    부모는 자식이 잘나도 사랑하고 못나도 사랑해야해요.
    그게 부모의 그릇인데, 똑똑하고 말 잘듣는 자식만 이뻐라하니 결국 자식은 다른형제와 차별 받게 되고 삐뚤어집니다
    요즘엔 외동이 많으니 차별받는건 없겠지만,
    그래도 아이들도 부모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눈치챕니다.
    세상 미련한 사람이 내 마음을 상대에게 속이는거예요.
    겉으로는 안그런척 하지만 속으로 못난이 말도 안들고 공부도 못하고. 아이들이 부모마음 다~ 읽어요.
    아이들 눈동자엔 부모의 얼굴이 들어있어요. 아이 눈동자 잘 보세요.
    방황하는 자식도 이해하려 노력하고 인내심을 갖고 믿고 기다려야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 33. 아니
    '19.6.9 10:21 AM (27.35.xxx.162)

    어릴때 애한테 사랑 안주는 엄마도 있나요??
    사춘기때 삐딱해졌을 때 어찌 대하는 가가 관건

  • 34.
    '19.6.9 10:30 AM (116.124.xxx.148)

    아무래도 그렇죠.
    아이와의 유대감과 신뢰감 안정감이 높은수록 부모와의 갈등이 적겠죠.
    그리고 타고나는 성향도 크고요.

  • 35. wisdomH
    '19.6.9 10:58 AM (116.40.xxx.43)

    사춘기 비딱 에너지는 친구에게 적당히 풀어 못된 애 해라. 학폭 아니고 틱틱 싸가지로만. .집에 오면 눈 풀어. 용돈 다 끊는다.
    .
    .라고 협박하니 집에서 세게 안 해요. 오히려 싸가지로 인기는 있어지고

  • 36. 제 주변
    '19.6.9 11:05 AM (118.43.xxx.196) - 삭제된댓글

    일단 성당을 다녀요
    부모가 열심히 성당 다니는데 아이가 안다니는집은 별개로 하고요
    같이 끝까지 다니는 집들은요,
    지금 대학생, 중, 고등
    어릴때부터 그래서 그런가 사춘기로 힘들어하는집들 못 봤어요
    툭하면 얼굴보니 다 알고 지내지요
    그리고 친척들, 없는듯해요, 말 안해서 모르는지는 몰라도
    확실한거는 형제들, 시집, 친정 애들은 전부 무난해요
    일단 부모가 무난해요, 그러고보면
    친정식구들, 시집식구들 다들 무난하네요
    튀는 사람없고, 난리치는 사람없고
    결론은 집안내력인가 봅니다.

  • 37. ....
    '19.6.9 11:05 AM (121.144.xxx.62)

    사랑을 내 방식으로 주는 건 해당 안되구요
    어이와 충분히 교감이 되게 주어야지요
    스킨쉽이 제일 좋구요
    아니면 아이가 원하는 것과 잘 매치시켜야죠
    부모는 사랑을 쏟아부었다는데 아이는 뭐래하면 노답

  • 38. wii
    '19.6.9 11:14 AM (220.127.xxx.49) - 삭제된댓글

    조카둘 중3남. 중2여인데 변성기도 오고 했는데 특별한 사춘기는 모르겠어요. 유튜브로 야동보다 걸린 거 빼고는. 공부한다고 하는데 들어가보면 눈빛이 게슴츠레하더라나요.
    아직도 니네 만져도 돼? 뽀뽀해도 돼? 물어보고 허락하면 해주고.
    일요일마다 외가집에 오는데 80대 할아버지한테 중3남아는 뽀뽀해드리고가요. 중2여아는 초5때부터 안하고요.
    게임도 하지만 나가서 저녁마다. 아버지하고 운동장도 달리고 친구들하고 주말아침에 볼링장도 가고 발산하면서 푸는거 같아서 무사히 넘어가나보다 싶엉ㆍ.

  • 39. ..
    '19.6.9 11:34 AM (175.223.xxx.179)

    애기때야 당연히 너무 예뻐서 사랑 넘치죠.
    사춘기때 정말 미운짓을 할때 그때도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느냐가 관건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엄마의 사랑은 너무 당연한거라서 특별히 고마워하거나하진 않아요.ㅡㅡ
    엄마와 트러블이 생겼을때 나 어릴때 엄마가 날 어떻게 키웠는데.. 하며 진정하는 애들 없어요.ㅎㅎ

  • 40. ...
    '19.6.9 11:35 AM (175.193.xxx.126)

    타고난 성격70프로 30프로는 환경같아요

  • 41. ..
    '19.6.9 3:02 PM (42.82.xxx.252)

    사춘기때는 공부하라는말 씻으라는 말만 안하면 싸울일이 없어요...

  • 42. 사랑의 종류
    '19.6.10 10:51 AM (211.36.xxx.3)

    도 여러가지잖아요
    사랑이라는 미명으로 찍어누르려하면 아무 소용없어요
    위에 어떤분 글처럼 소통해야해요
    아이 의견이나 취향 진심으로 존중해줘야하구요
    스스로 생각할 시간 줘야합니다 믿어주고요
    무난히 잘 넘어가서 스무살된 딸이랑 지금 절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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