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여중생 너무 가엾어요
어쩌다가 저런 사태가 일어났는지 ㅠ
가해자들 부모들은 다 하나처럼 뻔뻔하네요.
1. ᆢ
'19.6.9 12:12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가슴아파요
이세상에 도덕심이라는게 있는지 의심스러워요
어른들 다 뻔뻔하고
그런부모에게 그런자식 나오는거죠
피학자 아이도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였던것 같아요2. ..
'19.6.9 12:13 AM (218.51.xxx.50)아 열받아요
술을 그렇게 퍼먹여서 죽은건데 그건 무죄라니 어이가 없네요
진짜 어린 xx들이 저렇게 악랄할수 있나요?
그 부모들 덕분에 몇년있다 나와서 더 큰 범죄자되겠어요3. ....
'19.6.9 12:17 AM (110.12.xxx.88)진짜 어린놈들이 악마가 따로 없네요
아후 속터져4. 미친이재명33
'19.6.9 12:19 AM (180.224.xxx.155)너무 불쌍하네요. 남겨진 가족도 안스럽구요
악마가 너무 많아요 ㅠ5. 0000
'19.6.9 12:22 AM (124.56.xxx.202)하여튼 성범죄 일으키는 남자들 혐오 안생길수 없음. 아들 잘 키워야지 증말. 저런 새끼들도 아기 때는 이쁘다고 물고 빨고 아들 아들 그랬겠지 ㅉ
6. 슬퍼요.
'19.6.9 12:24 AM (182.209.xxx.230)아이가 처음 성폭행 당하고는 도움을 요청할 곳도 없이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ㅜㅜ
엄마도 없이 할머니가 키웠다는데 아빠한테 말하지도 못하고...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아이 부디 명복을 빕니다.7. 악마들
'19.6.9 12:25 AM (223.38.xxx.94)저런 악마새끼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게 소름끼치네요.
어떻게 저런 악마가 태어나는지...
뭘 쳐먹여 키우면 저리 악마로 크는지
참
대단한 괴물들이네요.8. 아 ㅆㅂ
'19.6.9 12:26 AM (220.93.xxx.224)산사람은 살아야된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진짜 휴....
김모군은 5년 깜빵들어갔다가 나오면 앞날이 뻔하겠네요
개가 똥을 끊지9. ‥
'19.6.9 12:26 AM (110.12.xxx.252)진짜 불쌍하네요
엄마가 없으니 말도 못하고ㅠㅠ
부디 명복을 빕니다10. **
'19.6.9 12:27 AM (110.70.xxx.94)심장이 벌렁거려 잠이 안와요..죽은 아이가 넘 불쌍해요ㅠ
쳐 죽일놈들...영원히 빵에서 썪길...뉘우침이 전혀없어
더 놀랍네요ㅠ 국민청원 원해요ㅠ 강력처벌ㅠ11. ‥
'19.6.9 12:28 AM (110.12.xxx.252)화장실에서 성폭한 놈들도
다 구속해야지‥
우리나라 판사놈들 왜케 성범죄에는
너그러운지12. 본중
'19.6.9 12:34 AM (124.49.xxx.61)가장 인간의 양심 도덕심과 관련 가장 잔인한 사건인거 같아
몸에 힘이 들어가고 괴롭네요.
그게 내딸이라고 생각해봐요.
힘없고 돈없는 자의 딸들은 더 저런식으로 덮어지는거잖아요.
그 여교수가 그러잖아요.
장애인 화장실에서 일어난일은 도대체 인간으로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 있는지
청소년들이고 뭐고
앞길이 창창하긴
그런사회 암덩어리들 다 사형시키13. 정말
'19.6.9 12:36 AM (211.215.xxx.107)가해자들 모두 거세시켜서 신안 염전 노예 만들어버리면 좋겠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14. ...
'19.6.9 1:16 AM (121.140.xxx.55)우리나라는 진짜 성범죄 형량 좀 높이고
청소년 처벌도 강화해야됩니다ㅡ
그 어린 여자아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너무 안쓰러워 맘이 아프네요.
진짜 악마가 있는걸까요. 악마로 키워지는걸까요.
그와중에 가해자 아버지는 지자식 심성 착한애라고... 하.. 진짜..
너무 화나고 열불터져서 오늘 잠도 잘 안올거같아요.
애기야. 하늘에서는 외로워말고 편안히 쉬렴.15. ㅇㅇ
'19.6.9 2:15 AM (14.32.xxx.252)보고나서 법원과 판사에 대해 분노가 일었어요.
남성중심적 사고로 완전히 편향된 자가 판결을하고
망자를 능욕하고 모욕을 준 판결이었어요.
향간을 읽어보면 그 소녀를 동네에 소문난 것처럼
헤프고 자기 몸하나 간수 잘 못하는 아이로 보고
결국 이런 사건이 그 여자아이의 행실탓으로 몰아간 흔적이 보입니다.
평소에 주량이 소주 2-3병이라는 피의자의 말을 그대로 인정하고
그날도 3병정도 마셨다는 그말도 인정하는 꼴이라니..
평소 주량정도 마셨는대 왜 죽었답니까?
서로 모순되는 진술 둘다를 인정해서 그러므로 피의자 남학생 놈들의 과실치사는 무죄라니..
화가나서 잠을 이루기 어렵네요.16. ㅇㅇ
'19.6.9 2:16 AM (14.32.xxx.252)향간을 -> 행간을
17. 밀양
'19.6.9 3:14 AM (24.102.xxx.13)밀양 집단 강간사건이 십년도 넘지 않았나요? 그런데도 이런 일은 계속 솜방망이처벌이고 참 여자를 뭘로 아는 걸까요
18. 판사들이
'19.6.9 7:33 AM (124.54.xxx.37)이런 사건을 더 부추기는듯 .. 제대로 판결만 해도 사건의 반이상은 줄어들것 같은데 ㅠ
19. ..
'19.6.9 9:00 AM (14.32.xxx.96)여자애 모텔데려가기전에 지네들은 숙취해소제 미리 먹고 게임 정답까지 공유했다는건 사전모의가 아닌가요?
살인예견죄가 성립안되나요..
판사들의 판결은 왜 저럴까요..자기네딸이 당하면 어떻게 될까요20. ..
'19.6.9 9:41 AM (218.51.xxx.50)술먹이고 약먹여서 정신잃게하는 강간폭행사건 너무 많네요 클럽사건도 그렇고 ᆢ
어린애들도 배워서 하는거겠죠 쉬운방법이라고 ᆢ
절대 못하도록 인생 아주 망하도록
처벌이 강화되어야 여성범죄가 줄어들텐데
형량이 저 정도이니 한심하네요21. 그 칫솔로
'19.6.9 10:08 AM (1.237.xxx.156)그새끼들 꼬치가 닳아없어지도록 문질러줬음 좋겠네요
22. ...
'19.6.9 4:14 PM (175.114.xxx.100)너무 가슴아파요.
엄마도 없어 말할데도 없었을 그 소녀가 너무 가엾고 안쓰러워요.
하늘나라에선 편히 쉬었으면...
그리고 죄지은 사람은 반드시 더 큰 벌받길 저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