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근종 수술하면 마취깨고 무지 아프나요?

궁금 조회수 : 3,556
작성일 : 2019-06-08 22:21:47

근종 수술 예정이에요

수술직후 무통 달거나 진통제 맞으면 통증이 금방 없어지나요?

수술 후에 마취에서 깨면 많이 아프다 해서요

수술 해보신 분 댓글 좀 부탁드려요

복강경보다 로봇수술 하면 조금 통증이 덜할까요?

IP : 112.152.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6.8 10:23 PM (121.175.xxx.13)

    저 해봤는데 생리통 아주 심할때 정도 통증이에요 무통달아서 그런지 견딜만했어요

  • 2. ㅇㅇㅇ
    '19.6.8 10:27 PM (117.111.xxx.168)

    작년 9월에 수술했는데 솔직히 아프긴 해요. 근데 통증 올 때마다 무통 누르니 조금 덜하긴 하더라고요(무통 부작용 조금 메스껍습니다. 어떤 분은 희석시켜 맞으셨다고 하더라고요.) 4박5일 입원했는데 퇴원 날 미용실에서 머리 감고 백화점 갔어요ㅎㅎㅎ;;; 갈수록 아픔도 덜하고 좋아지니까 겁먹지마세용. 수술 잘 받으시고요! 그리고 운동 자주 하세요.

  • 3. ㅇㅇㅇ
    '19.6.8 10:29 PM (117.111.xxx.168)

    글고 저는 개복이었습니당. 올케는 복강경이었는데 퇴원하고도 좀 아파하더라고요. 개인차가 조금 있나봐요.

  • 4. 수술 직후
    '19.6.8 10:31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진통제 주사를 계속 넣기 때문에, 아프긴 해도 견딜 만해요. 식사하느라 윗몸 움직이거나 할 땐 당연히 배가 당기고요.
    3,4일 째엔 혼자 일어나서 병원 복도 다니며 운동도 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아무리 아파도 그동안 근종때문에 고생한 것만 할까요? 며칠만 고생하시면 됩니다.

  • 5. ㅇㅇ
    '19.6.8 10:32 PM (210.2.xxx.72)

    저는 복강경으로 했는데 거의 통증이 없어서
    무통도 거의 안눌렀어요.
    퇴원하는 날 주사 다 빼니 힘 빠지며 살짝 어지러운가 싶은 수준?
    로봇은 말만 첨단스럽고 비용은 넘사벽이지만
    수술 결과는 거의 비슷한 거 같아요. 굳이 필요할까 싶은데요?

  • 6. ㅇㅇ
    '19.6.8 10:33 PM (183.97.xxx.12)

    복강경했는데 마취깨고 통증보다 어지럽고 메스껍고 그게 더 죽겠던데요 몇번씩 토하느라 죽는줄 알았어요

  • 7. 많이
    '19.6.8 10:43 PM (115.143.xxx.140)

    힘들지 않아요. 걱정 말고 수술 잘 하세요. 걱정 놓으세요.

  • 8. ............
    '19.6.8 10:49 PM (39.116.xxx.27)

    저는 무통때문에 메스껍고 어지럽고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
    몇시간 참다가 차라리 무통 빼달라고 했어요.
    통증 각오하고 뺐는데 하나도 안아파서 신기했네요.

  • 9. 근종
    '19.6.8 11:08 PM (211.246.xxx.244)

    자궁근종 아프던데 난소낭종은 그닥하루만에 회복되더이다

  • 10. 미혼인지?
    '20.10.10 5:23 PM (114.206.xxx.62)

    자궁근종 수술하는 의사들은 복강경, 로봇을 많이 권하지만요..

    산모를 보는 의사들은 앞으로 출산 예정이 있다면, 출산시 자궁이 파열될 위험이 증가한다 하여 개복수술을 권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손으로 하는 것과 기계로 꼬매는 건 차이가..

    예전엔 서울대 강순범 교수님을 불임센터에서 많이 권했었는데,,, 그림같은 수술이라고 ㅎㅎ
    그, 제자이신 이철민 교수님도 수술은 그림같이 하십니다.백병원 계셨었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7 형제가 입원해서 문병가려고 하는데요 1 .. 09:12:18 156
1790636 도움필요-대성보일러예요. 아이방 보일러조절기 시간예약된거 어떻게.. 보일러 09:11:52 41
1790635 햄버거 대신 'K군고구마'…고물가에 뉴욕커들 사로잡았다 1 09:11:47 208
1790634 울니트옷 안줄어드는 세제있나요 광고하는 게 궁금해요 3 민트 09:11:36 51
1790633 북한 무인기 사안의 전말! 4 내란 전쟁범.. 09:07:31 248
1790632 애들이 좋은 대를 가면 제가 뭐가 좋을까요? 10 77 08:57:49 547
1790631 부모와 거리를 두고 살아도 괜찮을까요? ... 08:52:01 278
1790630 대변 검사 하시나요? 8 ........ 08:48:42 415
1790629 주식은 싸이버 버니 4 역쉬 08:47:25 645
1790628 편지금지령 내린 학교 있다네요 4 .. 08:43:33 1,040
1790627 질염 문의드려요 3 ufg 08:23:02 505
1790626 수학심화 고민해야 는다 vs 심화 힘들면 얉고 빠른 선행한다 12 08:11:58 540
1790625 전철안에서 3명이 16 ㅋㅋ 08:11:33 2,551
1790624 에너지바 하루에 3개씩 먹었더니 배가 배가 2 돼지돼지 08:00:59 2,080
1790623 로봇주 고점에 들어가서 머리통 치고싶네요 4 ... 07:53:37 1,861
1790622 물타기 시점을 모르겠어요 2 주영 07:43:41 1,106
1790621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27 002 07:32:12 2,431
1790620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2 운동 07:24:42 833
1790619 생일에 어디 가기로 했는데 출장이면 14 ,,,, 07:22:56 819
1790618 집주인이 나가 달래요 ㅠㅡㅜ 58 ㅠㅠ 07:14:12 7,564
1790617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8 07:07:35 846
1790616 지금 일어나야 되는데 이불 속인 분 3 지금 06:59:18 651
179061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6:59:06 818
1790614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63 ;;; 06:37:08 6,294
1790613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2 ㄱ ㄴ 06:17:42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