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608155946622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사진) 목사가 또 다시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8일 한기총 관련 인터넷 블로그에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국가적 탄압에 대한 성명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전 목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현명한 5000만 국민이 독일 히틀러의 폭력적인 역사를 교훈 삼아 연말까지 문재인을 하야시키고 남북의 자유 민주국가 통일을 이뤄 대한민국을 세계 1등 나라로 만드는 일에 참여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어 “한기총은 문 대통령이 하야할 때까지 청와대 앞에 캠프를 치고 1일 릴레이 단식 기도회를 진행하겠다”고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