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품격
말에도 품격이 있고 그사람의 이미지가 그려집니다
글에도 그사람이 보여지고 인성이 보입니다
말과 글로 상처주고 자신의 천하고 비천함을 드러내지 말았음 좋겠어요
사람과 사람이 엮이는 소소한 일상의 글들에서 너무 심하게 공격하고 작은것 하나에도 뽀죡함을 드러내는 글들은 좀 지향하면 어떨까요?
나와 크게 관련없는 분들의 일상이나 소소한 글들에 너무도 날선 댓글들이 최근에 많은것 같아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일까요?
1. 인정
'19.6.8 8:03 P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싸우기 위해 작정하고 기다리는 사람들 같아요.
2. 그거
'19.6.8 8:08 PM (183.98.xxx.142)이런 글에는 또 맞아맞아 하면서
나는 안그런 사람이라는 댓글만
달리지만 사실은 부정하는 그 사람들도
다른 글에선 별반 다르지 않은
댓글러들이죠 ㅎ
결국 이 사람이 저렇게도 쓰고 그렇게도
쓰는것일뿐 항상 나쁘게 쓰는 사람도
항상 좋게만 쓰는 사람도 없음요3. 물론
'19.6.8 8:14 PM (211.244.xxx.184)자신의 생각과 다를때는 날선 댓글 쓸수도 있는데 요즘은 왜이리 공격적인지 모르겠어요
단어하나하나 꼬투리 잡아 흡집 내고 말겠다는 사람부터
예전글까지 검색해 모아 망신주는것 부터
비꼬고 비하는 기본에 별것 아닌걸로도 깎아내리고
위로받고자 익명게시판에 글쓴건데 훈계 짜증으로 원글자 맘에 소금 뿌리기 하구요
동네 커뮤니티 게시판은 익명이 아니라 그런지 많이 순화되는 느낌이랄까요
꼭 그렇게 사람아프게 찌르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
요즘들어 더욱 심해지고 있는것 같아요4. 시댁
'19.6.8 8:24 PM (223.33.xxx.216)남편일로 속상한 사람한테 그 앞에서 말못하고 왜 여기서 징징거리냐, 시어머니 속풀이하면 남편이 문제라고 훈계하고 난리도 아니에요. EQ가 낮으면 댓글 달지 말았으면 해요 . 머리나쁜 사람들이 또 참 부지런해요.
5. 저도
'19.6.8 9:58 PM (218.50.xxx.154)82 오래하다보니 성격이 좀 82스럽게 된거같아요ㅋㅋㅋ
온화하지 옷하고 몬가 싸우는듯한. 여기 댓글들이 다 살벌해서 저 또한 살벌하게 다는적도 많고요.. 인정합니다. 82를 끊어야하나.. 근데 못끊고있네요. 고구마글. 살벌한 댓글. 짜증나는 글 보면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오는데 사실 도움도 많이 받는지라.. 고마운분들도 정말 많거든요6. 저도
'19.6.8 9:59 PM (218.50.xxx.154)옷하고 -> 못하고 (맞춤법 지적질당할까봐.. ㅎㅎ)
7. 맞습니다
'19.6.9 11:01 AM (119.192.xxx.151) - 삭제된댓글여기뿐만아니라 일상생활,직장생활에서 부딪치는 수 많은 사람들과 사건...
다 생긴대로 가진대로 자기 수준대로 내뱉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은 그 그릇밖에 안된다 생각하고 그냥 개무시 하세요..
개라서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