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심해 기도했더니 하늘문 열렸다"
1. 먼
'19.6.8 7:34 PM (218.39.xxx.122)사이비 교주인가....
2. 아직 못
'19.6.8 7:35 PM (182.232.xxx.181)3. 이상한
'19.6.8 7:36 PM (182.232.xxx.181)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나라가
엉망으로 됩니다
그럼
우리 애들 미래가 불안하죠4. 어휴
'19.6.8 7:37 PM (119.70.xxx.238)생긴건 멀쩡하더니만 ㅉㅉ
5. 겉과속이
'19.6.8 7:39 PM (182.232.xxx.181)다른 인간이 많으니
인간세상 살기가
생각만큼
안쉽죠6. 눈을보세요
'19.6.8 7:41 P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총기가 전혀 없어요. 그네랑 뭔가 아주 많이 비스무리함.
그래서 나베는 눈을 더 똥그랗게 부릅뜨는건가...
빤스런이 커밍아웃한 순실이.7. 눈을 보세요.
'19.6.8 7:43 PM (175.223.xxx.123)총기가 전혀 없어요.. 그네랑 뭔가 아주 많이 비스무리함.
그래서 나베는 눈을 더 똥그랗게 부릅뜨는건가...
빤스목사가 커밍아웃한 순실이.8. ..
'19.6.8 7:55 PM (175.223.xxx.123)개독의 심각한 문제점 하나는
청소년에게 해악을 끼친다는 겁니다.
저런 교회다니는 아이들이나 부모를 둔 애들은
문통이 남한을 북한에 갖다 바친다고 한답니다.
어이 없지만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예요.9. 미미
'19.6.8 8:24 PM (220.92.xxx.250)수준하고는..이런 인간들이 어떤 사고나면 하나님들먹이고
죄 벌받았다고 gr 그런데 자기에게 어떤 일 생기면
감추기 급급.이런 시시껄렁 3류 몽매한이 이 자의 실체
이제 이런 같잖은 논리는 쓰레기통으로10. ..
'19.6.8 9:00 PM (14.32.xxx.96)생긴게 멀쩡해요? 인형탈쓴거같잖아요
11. 저런 게
'19.6.8 9:14 PM (59.4.xxx.174)자기 체급 올려보려고 대통령 공격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곳곳을 휘젓고 다니며 헛소리나 해대고
벌써 질 낮은 아부꾼이 주위에 들끓으니...12. 지나다
'19.6.8 9:58 PM (1.233.xxx.70)어이가 없어서..
멀쩡한 밥먹고 도대체 어이 헛소리들을 하는지..
그런 헛소리하면 뭐가 나오나..13. ..
'19.6.8 10:27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박수무당 인가요??
14. 헐..
'19.6.8 10:56 PM (222.107.xxx.117)병신 염병하네
15. ..
'19.6.9 7:28 AM (59.22.xxx.112)이왕 기도 할거면 왜 비만 오게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