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순살치킨 직접만들어주려고
생닭 두마리 사다가
뼈빼고 토막내고 하는데
힘들어서 땀이 얼마나 나고
시간도 많이 걸리던지
생선토막내고
오징어 내장빼는것도
힝들고 징그러 다 살때 손봐 오것만
무슨 젊은 여인이 힘이 그리 장사인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네요
젊은여인이 힘이 장사인지
제주도 조회수 : 3,198
작성일 : 2019-06-08 18:51:16
IP : 223.62.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9.6.8 7:01 PM (121.100.xxx.124) - 삭제된댓글원래 마른 체격의 사람들이 훤씰 건강하고 근력이 쎄기도 해요
우리가 착각하는 것이 체중도 묵직하고 팔뚝 손목 굵은 사람이 힘이 셀 것 같지만요
힘 안들이려고 전기....흉기들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배분이라는 힘의 분산 이동까지 사전에 계획했기에 그 피의자 딴에는 수월했을 듯요2. 그렇다쳐도
'19.6.8 8:12 PM (122.37.xxx.124)큰키에 몸무게를 제압한다는게
가능한가요??독극물도 아니라면서요. 오원춘같은 칼잡이도 아닌 주부가
훼손을 한다는것도,
보통여자가 아니라 애먹겠어요. 유족들은 어쩌나요????? 충격이 너무 쎄서3. 음..
'19.6.8 11:00 PM (222.107.xxx.117)미친년이라 괴력이 나온거겠죠.
거기에 팬션이니 공간은 한정돼 있고 전기톱 들고 달려들면
어쩔수 없을듯....에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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