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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부모님의 역할 영향이 대단하네요

.... 조회수 : 4,440
작성일 : 2019-06-08 17:27:36

김연아, 손흥민, 박지성, 박세리, 조수미 등...

혼자 자수성가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님의 뒷바침이 거의 절대적이 아닌가 싶어요.

손세이셔널 보니까 손흥민 아버님도 참 대단하시네요.



IP : 219.255.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될꺼야!
    '19.6.8 5:39 PM (122.34.xxx.203)

    부모자식의 합이 잘 맞는경우에
    해당되요

    저분들의 부모들이 지혜롭거나 현명하기만 한게 아니고
    아집이나 고집이 강해서 자식이 힘들수도 있었는데
    그 자식이 부모의 강함에 짓눌리지 않는
    에너지가 되기때문에 그걸 받아낼 힘이 있었기에
    그 합이 잘 맞아 떨어진 결과물이에요..

    부모자식간에도 궁합이 있는데
    그 합이 아주 좋은 케이스에 저런 인물들이
    나오긴 해요

  • 2. 잘될꺼야!
    '19.6.8 5:40 PM (122.34.xxx.203)

    반대로 부모가 강한데
    아이 기운이 약하면 그경우에는 상중하 중에 하,
    부모 기운이 약하고 아이가 기운이 강하면 중..
    정도의 합이 되겠죠

  • 3. ㅇㅇㅇ
    '19.6.8 5:41 PM (175.223.xxx.177)

    손 선수 활동초기부터 아버지가 옆에서 코치하고
    마크하며, 부자간의 관계가 두터워서 눈에 띄었었어요.
    김연아,박세리 선수를 비롯해 체육계 뿐만 아니라 음악의
    정경화, 정명훈 등 부나 모의 지극정성과 관심으로 큰 인물로 성장한 사례가 많죠.

    예전에 모 기관장이 퇴직하면서 쓴 에세이집을 본적이 있는데,
    먼저 어머니의 지극한 자식사랑이 있었고..(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헌신과 희생 등을 하셨다며 받은 것에 대해 감사와 애착이 남다르더라구요.

  • 4. ???
    '19.6.8 6:0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타고난 재능과 부모의 헌신적인
    뒷받침이 잘 맞아 떨어진 경우죠.

  • 5. ....
    '19.6.8 6:14 PM (1.237.xxx.189)

    그냥 잘난 자식이 도와줄 부모를 만난거죠

  • 6. ...
    '19.6.8 6:30 PM (223.62.xxx.216)

    첫댓글자님(잘될꺼야 님)의 의견에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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