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손흥민, 박지성, 박세리, 조수미 등...
혼자 자수성가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님의 뒷바침이 거의 절대적이 아닌가 싶어요.
손세이셔널 보니까 손흥민 아버님도 참 대단하시네요.
김연아, 손흥민, 박지성, 박세리, 조수미 등...
혼자 자수성가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님의 뒷바침이 거의 절대적이 아닌가 싶어요.
손세이셔널 보니까 손흥민 아버님도 참 대단하시네요.
부모자식의 합이 잘 맞는경우에
해당되요
저분들의 부모들이 지혜롭거나 현명하기만 한게 아니고
아집이나 고집이 강해서 자식이 힘들수도 있었는데
그 자식이 부모의 강함에 짓눌리지 않는
에너지가 되기때문에 그걸 받아낼 힘이 있었기에
그 합이 잘 맞아 떨어진 결과물이에요..
부모자식간에도 궁합이 있는데
그 합이 아주 좋은 케이스에 저런 인물들이
나오긴 해요
반대로 부모가 강한데
아이 기운이 약하면 그경우에는 상중하 중에 하,
부모 기운이 약하고 아이가 기운이 강하면 중..
정도의 합이 되겠죠
손 선수 활동초기부터 아버지가 옆에서 코치하고
마크하며, 부자간의 관계가 두터워서 눈에 띄었었어요.
김연아,박세리 선수를 비롯해 체육계 뿐만 아니라 음악의
정경화, 정명훈 등 부나 모의 지극정성과 관심으로 큰 인물로 성장한 사례가 많죠.
예전에 모 기관장이 퇴직하면서 쓴 에세이집을 본적이 있는데,
먼저 어머니의 지극한 자식사랑이 있었고..(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헌신과 희생 등을 하셨다며 받은 것에 대해 감사와 애착이 남다르더라구요.
타고난 재능과 부모의 헌신적인
뒷받침이 잘 맞아 떨어진 경우죠.
그냥 잘난 자식이 도와줄 부모를 만난거죠
첫댓글자님(잘될꺼야 님)의 의견에 공감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