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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재수)성공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

입시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19-06-04 09:33:25
선배맘들 말씀이
본인의 간절함 절실함이라고 하네요.
이게 없다면 시간낭비 돈낭비라고..
선배맘들 동감 하시는지요..
IP : 223.62.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에
    '19.6.4 9:35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플러스 그 절실함을 뛰어넘는 노력이요.

    간절함 절실함은 반에서 중간하는 애들까지도 다 가지고 있어요.
    좋은 대학 가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지 않은 아이가 누가 있나요.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그 마음만 절실할 뿐 그 절실함을 현실로 만들 노력을 안 해요.

  • 2. 거기에
    '19.6.4 9:3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플러스 그 절실함을 뛰어넘는 노력이요.

    간절함 절실함은 반에서 중간하는 애들까지도 다 가지고 있어요.
    좋은 대학 가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지 않은 아이가 누가 있나요.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그 마음만 절실할 뿐 그 절실함을 현실로 만들 노력을 안 해요.

    그러니 원 대학에 만족 못한다고 재수해도(다 떨어져서 재수하기도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성공하지 못하는거죠.

    절실함은 누구보다 큰데 노력은 그만큼 안 하니...

  • 3. 제제
    '19.6.4 9:38 AM (125.178.xxx.218)

    간절함이 공부로 연결되어야해요.
    달라진 모습이 눈에 완전 보이죠.
    아이 반수시켰는데 제 인생에 젤 잘 한 일인듯해요.

  • 4. ..
    '19.6.4 9:51 AM (118.200.xxx.167)

    꾸준한 노력요.

  • 5.
    '19.6.4 10:00 AM (223.52.xxx.154)

    근데 전 이상하게 간절하면 오히려 잘 안되더라구요
    그냥 무덤덤

  • 6. ...
    '19.6.4 10:04 AM (1.253.xxx.137)

    아이의 절실함이 제일 중요한 거 맞는 거 같고요
    거기에다 약간의 운..

  • 7. ㅇㅇ
    '19.6.4 10:19 AM (14.52.xxx.196)

    현역 수능 점수요

    1.스카이 또는 의대 목표였는데 쬐끔 모자라 못 간 케이스

    2.진학 별로 관심 없던 5,6등급아이가 재수해서 대학 가겠단 케이스

    이 두 케이스는 성공확률이 높고요
    3,4등급이었던 아이들이 재수,삼수해서 학교레벨 높이기는 어렵습니다

  • 8. ....
    '19.6.4 10:39 AM (58.148.xxx.122)

    그러고도 수능 당일의 컨디션이 중요하죠.

  • 9. ㅇㅇ
    '19.6.4 11:18 AM (121.180.xxx.138) - 삭제된댓글

    간절함이 노력으로만 이어지길요. 간절함이 심하면 수능날 심하게 떠는 아이도 있어요.
    실력과 점수가 꼭 비례하지는 않더군요. 아는 거 실수없이 다 푸는 것만으로도 시험 잘 보는 거예요. 거기에 찍은 거 한두개 맞아주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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