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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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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생파때 많이 먹는다고 딸 친구 혼낸 엄마

... 조회수 : 7,440
작성일 : 2019-05-23 15:05:47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5230031346522&select=...


주작이길...

IP : 1.237.xxx.12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3 3:07 PM (175.113.xxx.252)

    정말이면 진짜 별희한한 사람 많네요... 저런말을 할수 있다는게 신기해요...

  • 2. .....
    '19.5.23 3:12 PM (221.157.xxx.127)

    돈아까우면 생일파티를 안해야지 헐

  • 3. 마른여자
    '19.5.23 3:12 PM (106.102.xxx.51)

    주작이아니면 한대패버리고싶은

    똘아이미친년

    아낄때가 따로있지

  • 4. . . . .
    '19.5.23 3:16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7명ㅡ피자 한판, 치킨 한마리 ㅜㅜ

  • 5. ......
    '19.5.23 3:17 PM (14.33.xxx.242)

    세상에 생각보다 이상한사람 진짜많아요.

    그리고 저렇게 이상한짓해놓고
    내가 뭘?내가 왜?이런사람도 많구요.

    세상에 피자 1판 치킨1 케익이라니 .....

  • 6. .....
    '19.5.23 3:19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진짜 사람 불러놓고 저렇게 짜게 구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음식이 남더라도 좀 넉넉히 해야지.

  • 7. ..
    '19.5.23 3:21 PM (211.253.xxx.235)

    82하는 분일지도...
    여기서 자주 보잖아요. 음식 조금 해놓은 건 생각안하고 식탐이 많네 어쩌네..

  • 8. .....
    '19.5.23 3:22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근데 초대받은 애 엄마도 남의 생일 케이크에 먼자 손대는거 아니라고 매너 가르쳐야할 듯.

  • 9. ㅡㅡ
    '19.5.23 3:29 PM (14.36.xxx.31)

    아는 사람...
    자기는 밥을 하면 항상 인원 수에 딱 맞다고...
    모자라서 눈치보고 덜 먹고 양보한 건데...ㅡㅡ

  • 10.
    '19.5.23 3:31 PM (223.38.xxx.65)

    그래도 생일인 친구가 있는데 장식 초콜렛도 내 입으로
    닭은 다리가 두 개 뿐인데 둘 다 내 입으로
    이런 애는 ... 가정교육 좀 받아야겠는데요.
    물론 생일날은 그냥 뭐라고 안 하고 보낼 일이긴 해요.

  • 11. 실제 댓글
    '19.5.23 3:35 PM (210.183.xxx.241)

    혼난 아이는 아니고 그 자리에 참석했던 다른 아이 엄마가 올린 댓글이 다른 사이트에 있었어요.

    그 아이도 음료수 먹는데 눈치 줬고
    글에 써져있는 닭다리 두 개 집은 아이는 저 엄마에게 혼나고 울었대요.

  • 12. 생일축하에
    '19.5.23 3:3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의미를 둔다잖아요.
    다음엔 음식 모형 내놓을 아줌마.

  • 13. ...
    '19.5.23 3:36 PM (175.113.xxx.252)

    닭다리 두개 집어서 울었다니.ㅠㅠㅠ 웃기는 상황이 아닌데 왜 웃음이 나죠..ㅠㅠㅠ

  • 14. loveahm
    '19.5.23 3:38 PM (115.95.xxx.11)

    저글 딴데서 봤는데 추가글에 2시라 점심도 먹고 올시간이라서 과식할까봐 조금 시켰다고 그러는데..
    보통 2시에 생파한다하면 점심을 좀 늦게 먹는다 생각하고 가지 않았을까요?
    한조각 남으면 생일자가 먹는다는건 누가 정한 룰인가요? ㅎㅎㅎ
    애들 불러 놓고 좀 넉넉히 시켜주던지.. 아님 진짜 시간을 더 늦춰잡던지 하지..

  • 15. 매너
    '19.5.23 3:40 PM (210.183.xxx.241)

    저 아이들 나이가 8세예요.
    매너와 예절도 필요하지만
    일단 아이들 초대했으면 먹을 만큼은 차려줘야 하고
    설령 우리 아이가 먹을 초콜릿과 닭다리를 다른 아이가 먹었기로서니
    그 닭다리를 굳이 빼앗으며 혼낼 필요까지는 없잖아요.
    애들이 초1이에요, 초1!

  • 16. 다른 엄마가 올린글
    '19.5.23 3:42 PM (1.237.xxx.128)

    https://pann.nate.com/talk/346519172

  • 17.
    '19.5.23 3:54 PM (223.62.xxx.128)

    다른데서는 저렇게 다른 사람이 후기 올리는 글은 대부분 주작이라고
    문체도 원글이랑 비슷하다고 주작이라 여기던데요

  • 18. ...
    '19.5.23 3:59 PM (14.38.xxx.81)

    남의 딸은 구박하면서 자기 딸 왕따시킨다며 길길이 날뛰는 인격이라니...
    안하느니만 못한 생일파티네요
    그 대접을 받고 누가 그집 딸이랑 놀고 싶을까...

  • 19. ...
    '19.5.23 3:59 PM (122.32.xxx.175)

    제발 돈 아까우면 초대를 안했으면 좋겠어요
    왜 꾸역꾸역 모아놓고 저런짓 할까요?
    이해가 안됩니다

  • 20.
    '19.5.23 4:01 PM (125.132.xxx.156)

    저런 골때리는 여자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런 여잔 보란듯이 이런 글 올리지 않아요
    고로 주작. 딴 엄마가 올린 글도 주작.

  • 21. //
    '19.5.23 4:0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이 글보니 김슬기 생각나네요
    주작아니란 가정하에 이 글은 8살어린이 7명이지만
    나혼산에 김슬기 집들이는 성인남자6명에
    음식은 진짜 몇 입 먹음 사라질 양이었죠

  • 22. ..
    '19.5.23 6:04 PM (211.224.xxx.163)

    딴엄마가 마침 같은거 보고 글 올린거 보니 주작이 맞네요. 한사람이 북치고 장구치고. 근데 저런 괴상한 사람들 있어요. 말도 안되지만.

  • 23. 애도 밉상 아닌가
    '19.5.23 6:14 PM (211.36.xxx.102)

    딱 두개있는 닭다리
    지 혼자 다가져가면. 남들은 퍽퍽살만 먹으란 심뽀?

  • 24. 저런사람있어요
    '19.5.23 7:02 PM (124.5.xxx.177)

    1학년 생파때 돈아끼려고 쪼끄만 음료수에 이름쓰고 더 안안먹이더라구요. 다른애생파때는 동생딸려보내서답례품 챙기고, 백화점갈때 차있는집 전화하고, 아이 남한테 맡기고 연락두절하고 생색다내고.

  • 25. ...
    '19.5.23 7:24 PM (114.124.xxx.96)

    아니 하나 남은 피자를 생일자가 먹을 거라 생각하는 거면 피자하나 닭 한조각으로 딸이 배부르지 않을거라 생각한거잖아요.

    다른 애들도 똑같죠.... 듣다 듣다 처음보는 엄마네요

  • 26. 우와
    '19.5.23 7:37 PM (27.162.xxx.132)

    그냥 추접스럽네요. 돈은 아깝고 생파는 하고싶고.

  • 27. 그럴수도
    '19.5.23 7:41 PM (58.127.xxx.169)

    십여년전 아이 어릴때 놀러갔더니
    엄마 셋 아이 넷이었는데 간단히 라면먹자 하면서
    3개할까 4개할까 그러면서 끓이더라구요.
    아이들 초2정도였는데....
    자기는 보통때 하나 끓여 아이 둘이랑 먹는다고 하면서요.
    어쩐지 그 집 다들 날씬하더라
    (라면 없는거 아니었고, 놀러가면서 과일 사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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