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집 서울에도 3~4억으로 구할 수 있는데
저도 가족이고 뭐고 학군이고 뭐고, 싱글로 회사다니며 저렇게 이쁘게 꾸며 놓고 혼자 살고 싶어요. 결혼과 육아가 주는 행복은 저에게는 유통기한 십년이네요...다시 돌아간다면 자유롭게 혼자 살다 혼자 가고 싶어요
구해줘 홈즈보니까 저도 혼자 나가 살고 싶어요
다귀찮 조회수 : 2,404
작성일 : 2019-05-21 12:26:39
IP : 210.180.xxx.1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21 12:29 PM (223.38.xxx.63)자유라는게 별거 아니더라구요.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자유만한게 없어요.2. 22222
'19.5.21 12:30 PM (1.237.xxx.64)미투 입니다
자유롭게 혼자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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