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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요일에 노는 6학년이 어딨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dma 조회수 : 3,952
작성일 : 2019-05-20 11:06:34

알아요..초등고학년되면 정말 아침부터 밤까지 바쁘다는걸.

근데 평일아닌 토요일에 그렇게 아무도 놀지 않고 하루 종일 학원에 공부에 바쁜가요? 정말 그런가요??


옆집엄마나, 학원원장에게 들은말이 아니라 , 가족에게 들은 말이에요.

마음이 어지러운 상태에서 들은 말이라 그런지

평소에는 그냥 흘려들을말인데,

참.. 복잡하네요

애를 잘 못키우고 있는건지.. 느긋하고 여유로운 엄마 만나 가능성있는아이, 망치고 있는건가 싶기도..


토요일 아침엔 매주마다 하는 학교에서 하는 과외활동하고.


주말에는 못읽은 책도 읽고,

가족 나들이도 하고,

친구만나 돌아다니기도하고

외가 친가도 가고 그런줄알았는데...


제가 나이브한건가요.

IP : 14.39.xxx.2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0 11:09 AM (219.255.xxx.153)

    반반이죠. 대치동 살면 원글님처럼은 안해요

  • 2. 초6아들
    '19.5.20 11:17 AM (223.33.xxx.45)

    맨날놀아요..학교 공부가 전부이고 가방한번 안열어요 그래놓고 지 가방 열지말래요 사생활침해라고..선생님이 숙제도 안내줘요 아이들 스트레스 받는다고 정말 환장해요..그따구로 하고 시험봐도 평균은 나오지만 글쎄요..아마 중학교가면 멘붕오겠죠 잔소리 귀가 딱지 앉을정도로 하면 뭐하나요ㅠㅠ 못알아듣는데 요즘정말 세상 꼴보기 싫어요 내가 엄청 모성이 없는 애미 인것 같기도하고 말대꾸 따박따박 게임만 하려고하고 안그럼 동생이랑 싸우고 맨날 배고프다고 먹을거나 찾고 돈달라그러고 뭐하나 시키면 한번에 알았다고 하는거 없고 잠깐만!! 게임 5분이면 끝나 맨날 이런식..아~진짜 내다버리고 싶어요ㅠㅠ 이놈 새끼때문에 늙어요

  • 3. 티니
    '19.5.20 11:19 AM (117.111.xxx.32)

    대치동 애들은 정말 저정도 놀기도 안하고 사나요?
    초딩인데... ㅠㅠ
    불쌍하네요..

  • 4. ㅇㅇㅇㅇ
    '19.5.20 11:19 AM (211.196.xxx.207)

    지금 아동학대 글 보다가 이 글 보니 정말 슬프네요...

  • 5. 아직
    '19.5.20 11:21 AM (14.39.xxx.23)

    아직 사춘기 안온 6학년이라. 착해요.
    책도 많이읽고 스마트폰 없어도 잘 지내구요. 아직 게임 잘 모르고요, 교우관계도 좋고. 영어도 착실히 해서 모든 영역 잘하구요.
    전 아이가 아이다운게 좋고 공부 최상위아니어도 최선 다할줄 알아 좋고
    몇번식 말하게 하지만 그건 그냥 애라서 그런거니까 내멘탈만 관리하고 넓게 생각하면 이해도 되구요.
    아직도 아가때처럼 귀여워하면서 키워요.
    동생한테 여유있게 하는 모습도 예쁘고...

    토요일 오전에 학교다녀와서 밥먹고 오후 내내 놀았다고 비난조로 하는 말을 듣고는 좀 기가 차서요..

  • 6. ,,,
    '19.5.20 11:24 AM (203.254.xxx.73)

    우리둘째 중1인데 주말엔 아침먹고 축구공 하나 들고 나감 저녁 깜깜할때 들어와요 ㅠㅠㅠ

    정말 하루종일 탁구하다 농구하다 축구하다 볼링장갔다 그러고 놀아요 이틀내내,,,,,

    그래도 머 평일에 영수 학원 다니고 숙제는 안빼먹고 하고,.,,아직 중1인데 내버려두고 있어요...

    자율학년제라고 시험도 없고 머,,,,

    지 할때 되면 하겠지 하고요,,,큰애가 고3인데 중3때부터 정신차려서 공부하고 있는데 잘해요...

    큰애말이 맨날 지동생은 운동해서 체력이나 키우게 냅두래요 저더러 ㅎㅎ

  • 7. 어머
    '19.5.20 11:27 AM (222.118.xxx.185) - 삭제된댓글

    울집 중1도 토요일엔 축구화 축구공가지고 6시까지 놀다와요. 일요일에도 시골가거나 종일 노는데.. 평일에 학원가니까 주말엔 체력키우게 두거든요. 주말에도 공부하려면 너무 힘들것같아요. 어른도 주말엔 회사 안가잖아요?

  • 8. 토요일
    '19.5.20 11:28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보통 논술이나 과학 많이 하죠.
    근데 뭐 공부 빡빡하게 하는 과목은 아니잖아요.
    제일 힘든 건 영수지요.

  • 9. 초6
    '19.5.20 11:29 AM (116.125.xxx.203)

    초6이면 체력을 키우세요
    중3년 금방가요
    그나마 시간 많은 초6때 많이 해놀거 후회해서 님에게 하신 말씀일거에요
    사실 중학교에 들어오니 난다 긴다하는 애들 너무 많이 앞서 가서
    우리애는 그나마 국어 영어를 잘해놔서 다행이지마
    3년내내 수학 머리 없는애가 너무 힘들어해서요

  • 10. ,,,,
    '19.5.20 11:30 AM (203.254.xxx.73)

    울큰애 항상 하는말,,,'마인드를 뜯어고쳐야지 학원 백날 다녀봤자 소용없어" ㅎㅎㅎ

    자긴 지금 공부더 많이 하고 싶은데 체력이 약해서 힘들다고 지 동생은 체력 키우게 운동이나 열심히

    시키고 마인드를 뜯어고쳐서 고딩떄 빡시게 시킴 된대요...

    전 속으로 말하죠....(너나 잘해라 이놈시키야)....

  • 11. 아궁
    '19.5.20 11:31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보통 논술이나 과학 많이 하죠.
    근데 뭐 공부 빡빡하게 하는 과목은 아니잖아요.
    제일 힘든 건 영수지요.
    지금 고3은 중딩이나 초딩보다 선행을 많이 하던 시기는 아니죠.
    저도 애들 5살 터울인데 5년만에 애들 선행량, 공부량이 확확 느는게 느껴져요. 어차피 경쟁이잖아요. 자릿수는 정해져 있는데 경쟁자들이 뛰는데 걸을 수도 없고...

  • 12. 기준없어요
    '19.5.20 11:34 AM (203.246.xxx.82)

    저는 아이 고2때 제 직장 스케쥴에 맞춰서 여름 해외여행 다녀오느라
    여름방학 끝나고 개학하는날보다 뒤에 돌아와서
    체험학습보고서를 내기도 했어요.

    공부 안 하는 아이라서,
    아마 올 여름방학때도 일정이 여의치 않으면 아이 학교 개학 상관없이 여행 스케쥴 잡을 수도 있어요.

  • 13. 아궁
    '19.5.20 11:36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저런 큰 애들 진짜 웃겨요. 심지어 이과갈 건데 문과 과목 다 버려라 이런 소리했는데 동생 이문과 통합.ㅠㅠ
    아주 입맴매를 심하게 해줘야해요. 저는 큰 애말 귓등으로도 안 듣고요. 동생한테 악영향 미치지 말라고 해요. 게임이나 가르치고...에휴

  • 14. T.T
    '19.5.20 11:36 AM (223.62.xxx.229)

    지금은 견디겠지만 나중에 힘든순간엔 어쩌나요.
    하루하루가 추억일 학창시절이 일어나서 밤늦게까지 공부에 찌든 기억만.....
    전 지금도 어릴때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떠올리면 따뜻하고 부모님과 다니던 주말 한강이 추억의 반이상인데..
    미래의 우리나라가 얼마나 잔인하고 우울할지 두렵네요.

  • 15. 아궁
    '19.5.20 11:37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저런 큰 애들 진짜 웃겨요. 심지어 이과갈 건데 문과 과목 다 버려라 이런 소리했는데 동생 이문과 통합.ㅠㅠ
    아주 입맴매를 심하게 해줘야해요. 저는 큰 애말 귓등으로도 안 듣고요. 그런 말도 안되는 조언해서 동생한테 악영향 미치지 말라고 해요. 게임이나 가르치고...에휴 ...큰 애 말 듣느니 설명회 한번 더 가세요.

  • 16. 고딩도
    '19.5.20 11:37 AM (211.246.xxx.3) - 삭제된댓글

    오전에만 학원가고 오후내내 노는데 ㅠ.ㅠ

  • 17. 근데
    '19.5.20 11:40 AM (222.101.xxx.249)

    인구도 줄고 하는데 경쟁적으로 살게 하는거 자체가 좀 이상한거같아요.
    노는게 좋죠.

  • 18. 학원
    '19.5.20 11:42 AM (210.180.xxx.194)

    안 가고 쓸데없는 짓하는 것도 아니고 책읽고 동생이랑 놀아주고 그럼 백점 만점인것 같은데요?
    책 많이 읽고 영수만 기본으로 하고 자기하고 싶은거 실컷해야 중등 때 머리에 생각이란게 생기는 것 같아요

  • 19. ...
    '19.5.20 11:42 AM (116.45.xxx.121)

    가족 본인도 그렇게 살라고 하면 못 살 건데요.
    1년 365일 절대 놀지 말고 일만 하라고 전해주세요. 잠도 줄이고요.

  • 20.
    '19.5.20 11:57 AM (124.49.xxx.27)

    6학년 아이 토요일.일요일은 무조건 맘대로 놀게 해주려고 노력해요. 중학교 올라가면 더 고생할텐데 초등학생 주말이라도 자유롭게 해주고싶어요. 토요일은 주로 친구들하고 내내 놀고 일요일은 가족이랑 놀아요. 공부는 둘째치고 인생이 안타깝잖아요. 아동기 추억이 평생가는데..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본인이나 그렇게 살라해요

  • 21. ..
    '19.5.20 11:58 AM (58.230.xxx.33)

    우리집 6학년도 놀고놀아요~
    토요일 오전 학교 생활체육 가고요~
    수영 주3회 피아노 주2회하고 안해요.
    집에서 국어수학 문제집만 조금씩 풀어요.
    그래도 그거라도 알아서 하니 이뻐요~

    전 체력이 국력이고
    동기부여를 해주자는 주의입니다.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 22. ...
    '19.5.20 12:02 PM (175.116.xxx.162)

    아이 나름이죠. 과고, 영재교 같은 특목이 목표면 초6이면 빡시게 달려야 할때니 주말에 몇 시간씩 학원 다니느라 못 노는 애들도 당연히 있구요.
    보통 일반적인 애들은 학원 수업 하나 정도 있고 (교과든 예체능이든), 나머지 시간에는 친구들이랑 놀거나, 게임 하거나, 가족과 시간 보내거나 하는것 같아요.

  • 23. 둥둥
    '19.5.20 12:27 PM (211.246.xxx.187)

    초4인데요. 직장 동료한테 주말에 애 뭐하고 노냐 물었다가 황당했어요. 자기애는 그렇게 싸돌아 다니지 않는다고.

    우리애는 주중 하루, 토요일은 실컷 놀아요.
    학원도 안다니구요.

    대신 공부 습관은 잡아줘야 할거 같아서
    매일 1~1시간반씩 영어, 수학 같이 공부 해요.

    공부는 해야한다는 것.
    공부 습관들이기가 엄마가 해줘야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 24. . .
    '19.5.20 12:31 PM (184.179.xxx.162)

    여기다 물어보심 주로 노는애들 엄마가 댓글답니다 놀면안되죠..

  • 25.
    '19.5.20 12:34 PM (211.176.xxx.176)

    주말에 팽팽 노는 고딩도 우리집에 있습니다만
    평일에 열심히 하고 주말엔 철저히 쉬네요
    큰 애도 그렇게 해서 대학 잘 갔지만 자기는 다시 돌아간다면 중학교때까진 놀거래요 초등학교땐 정말 잘 놀았고요 중학교땐 왠지 그렇게 놀면 안될것 같아 눈치보며 놀았다고요 그래서인지 고등 올라가선 평일 공부 주말에 일요일 오전까진 놀기 이랬어요 저렇게 해서 대학갈까 싶었지만 가긴 가더라구요 주말에도 열심히 했으면 상위권 대학 갔을수도 있었겠지만 그건 모르는 일이구요

    아직 갈 길이 머니까 쉬는것도 필요해요

  • 26. 학군 차이죠
    '19.5.20 12:39 PM (175.223.xxx.113) - 삭제된댓글

    학군 따라 차이 나더라고요.
    어떤 곳은 주말에 아파트가 애들 소리로 들썩들썩
    어떤 곳은 주말에도 조용~~

  • 27. 30년도 전에 보니
    '19.5.20 1:12 PM (122.31.xxx.26) - 삭제된댓글

    아침에 끼리끼리 과외하고 학교 오던걸요.
    지금도 애들끼리 서로 정보 절대 공유 안하고 학원도 안 가르쳐주고
    정말 풀로 애들 학원 돌리고요. 가끔 영화보여주거나 같이 가족끼리 지내는 것도 잊지 않고 챙기고
    엄마들이 엄청 챙겨요. 물론 그럼에도 성적 안 좋은 애들 있어요.

  • 28. ...
    '19.5.20 1:45 PM (14.40.xxx.98)

    원글님 걱정 마세요.
    원글님같은 엄마 있음 아이가 커서도 잘할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아이 초등학교때 마음껏 놀고, 전업맘이었을때라서 각종 전시회, 페어 다니고 음악회, 영화, 뮤지컬, 축제 등으로 주말을 보냈어요. 친구들이랑 다리 아플떄까지 달리고 집에와서 밥 많이 먹고 학교 숙제하고,

    단, 그날 배운 것만 집에와서 복습하라 했구요.

    지금 중1인데, 사춘기는 왔지만,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학원도 원하는 곳에만 보냈고, 부족한 부분은 바로 요청하라고 했어요.

    주말에 노는 아이들 많아요. 아이들 행복지수가 높아야 나중에 시련에 극복할 힘이 생깁니다.

  • 29. ..
    '19.5.20 2:16 PM (61.33.xxx.109)

    울 딸내미는 지긍 중2 인데요. 공부 욕심이 어마어마 해요.
    그래서 더 어릴떄 부터 학원 과고대비반 안다닌걸 지금 많이 아쉬워 해요.
    또 어릴때 유학 안갔다와서 다른애들보다 영어 발음 뒤떨어지는것도 너무 속상해 하구요.

    전 그리 사교육에 유별난 편은 아니였지만, 남들 하는만큼은 다 시켰었는데도 저러네요.
    공부 잘하고 남들보다 더 뛰어난걸 더 행복해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 30. 잔머리
    '19.5.20 3:33 PM (175.209.xxx.48)

    대마왕 입니다.
    초등 5학년 아들.

    다 좋아요.
    딱 하나.
    공부가 제일 싫데요.

    돈이라도 많아야 하는데
    흠...

  • 31. 노는 아이 추가요
    '19.5.20 6:03 PM (1.241.xxx.7)

    놉니다ㆍ 학군없이 공부 많이 안시키는 혁신 초등학교고 주변 중학교도 그래요ㆍ 어쨌거나 지금 5학년 주말엔 좋아하는 운동 2시간 수업하고 놀고 쉬고 티비보고, 일요일엔 가까운 야외 나가요ㆍ
    나중에 후회한다해도 지금은 이렇게 놀고 건강하게 키울랍니다

  • 32. 저희 아들도
    '19.5.20 6:11 PM (58.232.xxx.212)

    6학년인데 토욜 오전에 수학학원가서 3시간 수업하고 와요.
    사실 주말은 푹 쉬게 하고 싶은데 월수금은 영어를 가니 수학은 화목토밖에 스케줄이 안나오더라구요.
    요즘 영어를 화목으로 하고 수학을 월수금해서 주말은 쉬게 해주려고 학원알아보는 중인데 진도, 거리, 원비 이것저것 맞추려니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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