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낭왔어요

.. 조회수 : 3,296
작성일 : 2019-05-13 19:48:05
온가족이 다 왔어요
휴양지는 처음인데
왜 다들 휴양지가는지 알겠어요 넘 좋네요

저희는 주로 숙소에만있는데 보통 관광도하고 그러나요
너무 뜨거워서 애들데리고 나가기가 엄두도안나고..

저녁에 근처 시장에나 가볼까해요

하루종일 수영하고 맥주마시고 와인마시고
좀전에는 비도왔는데 집안에서 비오는거보며 커피마시고 좋네요

이렇게 놀다보니
시간낭비하나 싶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
다낭와서 많이들 관광하시나요

전 빈펄리조트앤스파에 묵고있는데 여기가 우리집이었음 좋겠어요

그런데 저희는 아이들이 음식을 입에 안맞아해서
그것하나 좀 그렇네요
IP : 45.126.xxx.2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j
    '19.5.13 7:54 PM (121.171.xxx.88)

    저희는 12월에 가서 좀 시원했는데..
    낮에 바나힐한번 다녀오구,
    저녁에 호이안 한번 다녀오구,
    하루는 마운틴인가 산꼭대기 절 다녀오구요..
    그냥 리조트안에서 쉬고 먹고, 밤에 맛사지 받고 그랬어요.
    그냥 쉬고 싶어서...
    관광 잠시 다녀오는길에 롯데 마트 들러서 과일 사와서 먹엇어요.
    여기저기 다니기 귀챦아서... 그냥 숙소에서 쉬기 좋은곳 같아요. 다낭은...

  • 2. ....
    '19.5.13 7:59 PM (106.102.xxx.204)

    저도 윗님처럼 호이안이랑 바나힐은 가보시는게 좋을듯해요.
    호이안은 오후에 가서 산책하며 구경하다 더우면 차 한잔 마시면서 쉬다 야시장 구경하세요.
    바나힐은 올라가면 서늘해서 좋고 유럽처럼 꾸며둬서 사진찍으니 예쁘게 나와요.

  • 3. wj
    '19.5.13 8:20 PM (121.171.xxx.88)

    제가 간 12월에는 조식부페에 과일 종류가 거의 수박뿐... 근데 야시장에서 사먹은 딱딱한 망고가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단맛보다 아삭하고 새콤한 맛이랄까??? 롯데마트에서 이것저것 과일사다 먹어본게 제일 기억에 남고...
    다낭은 근처에 관광지가 그리 많지도 않고 거리도 가까운거 같아요.
    블로그 찾아보고 해산물 식당 갔는데 사실 맛도 없고, 생각보다 비쌌어요. 맛도 없고 배도 안부르구..
    괌 같은곳에 갔을때는 밤마다 쇼핑다니고, 나가 놀았는데 다낭은 그냥 숙소에서 조용히 쉬는것도 재밌었어요. 수영장이용하고, 맛사지 받고..
    물가는 싼데 뭐랄까 살것은 없었어요. 기념품도그렇고... 쇼핑거리 별로...
    남들은 저렴하게 옷이며 모자며 산다고 하는데 관광지에서 입기는 재밌는데 가져와서 입고 쓸만한 것은 아니라... 물론 젊은 애들 기준에서는 싸고 좋은거 많은데 저는 나이가 있다보니 그런가봐요.

  • 4. ....
    '19.5.13 8:22 PM (175.120.xxx.229)

    베트남 음식 맛있는데 입맛에 안 맞다니 애들이 안쓰럽네요. 시내에 유명한 피자집 있고 패밀리인디언이라고 난이랑 먹는 인도카레집 맛있어요~

  • 5. 의지
    '19.5.13 8:43 PM (121.183.xxx.6)

    작년 12월 다낭 호이안 다녀왔어요..호이안 올드타운 야시장 산책하기 좋더라구요..바나힐도 좋았구요..

  • 6. 몰라도돼
    '19.5.13 9:01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바나힐 레일바이크 꼭이요

  • 7. ....
    '19.5.13 9:10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

    지금 열대과일 제철이예요.
    망고스틴5만동 망고3만동.롱간.두리안 많이 드시고 오세요.

  • 8. ㅇㅇ
    '19.5.13 9:31 PM (58.226.xxx.15)

    링엄사니 성당이니 가지머시고 리조트 더 줄기시고 맛집에 더 가세요. 시장도 냄새나니 롯데마트나 가시고요.
    미케비치 쪽 루프탑 가서 칵테일 한 잔 하고 오세요.
    낮에 가야 더 멋있어요.

  • 9. ..
    '19.5.13 10:44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관광은 바나힐과 호이안 다녀왔구요.
    롯데마트가서 장보고, 시장 다니고 비치한번 가고 맛있는 식당 다니는거죠. 재미삼아 이것저것 쇼핑하구요.
    남은시간은 숙소에서 푹 쉬세요.

  • 10. ..
    '19.5.13 10:45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관광은 바나힐과 호이안 다녀왔구요.
    롯데마트가서 장보고, 시장 다니고 비치한번 가고 맛있는 식당 다니는거죠. 재미삼아 이것저것 쇼핑하구요. 마사지 매일 받았네요. 남은시간은 숙소에서 푹 쉬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3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131
1823472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442
1823471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423
1823470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510
1823469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976
1823468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5 ㅇㅇ 00:41:34 383
1823467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6 00:38:55 920
1823466 지피티 다정하네요 8 ㅇㅇ 00:23:27 798
1823465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221
1823464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4 ........ 00:12:34 1,566
1823463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5 경제 00:00:46 1,045
1823462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000
1823461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129
1823460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912
1823459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5 얌체? 2026/07/05 945
1823458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913
1823457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178
1823456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8 ㅇㅇ 2026/07/05 2,322
1823455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323
1823454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157
1823453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3 푸엉2 2026/07/05 2,459
1823452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183
1823451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353
1823450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0 외국 2026/07/05 3,354
1823449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8 걱정 2026/07/05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