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버이날 인사 전화

ㅇㄴ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19-05-08 08:34:08
말주변이 없어서 여쭤봐요
시댁에, 인사 전화 무슨 말 해야 하나요?
연휴에 다녀왔고
안부인사 자주 하지는 않았어서 이렇게 이틀만에 전화하려니
무슨 말을 해야할지.
문자 보내기도 그런 거잖아요. 아무 의견이나 부탁드립니다

IP : 119.192.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9.5.8 8:38 AM (175.198.xxx.197)

    아침식사 잘 하셨어요?
    멀리 있어서 같이 식사 못 해 아쉽네요..
    오늘 즐겁게 잘 지내세요~

  • 2. ..
    '19.5.8 8:41 AM (116.123.xxx.233)

    일단 전화를 하시면, 그 후엔 부모님들께서 알아서 계속 말씀하십니다. 전화 거는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 3. ...
    '19.5.8 8:56 A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어버이날이네? 아빠 어버이날 축하드리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우린 아빠가 있어야 되 알았지?

    그렇게 말했어요

  • 4. 안 합니다.
    '19.5.8 9:11 AM (210.94.xxx.89)

    아니 주말에 다녀왔는데 뭘 또 전화드리나요.

    뭘 그리 인사 안부에 집착하는지.. 주말에 가서 식사, 용돈 다 드리고 왔는데, 뭘 또 전화 드려서 어버이날 잘 보내시라는 전화를 하나요.

  • 5. sstt
    '19.5.8 9:22 AM (182.210.xxx.191)

    전 양가 부모님들게 어버이날 맞이하여 사랑합니다~ 일케 전부 카톡 보내드렸어요. 거창할 거 있나요

  • 6. ..
    '19.5.8 9:26 AM (1.236.xxx.58)

    시부모님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합니다. 라는 말이 나오나요? ㅎㅎ 전 빈말이라도 정말 싫을것 같아요

  • 7. 새들처럼
    '19.5.8 9:55 AM (125.186.xxx.152)

    저도 연휴에 시부모님 저희집에 오셔서 같이 지내고 오늘은 전화 안하려구요

  • 8. ㅇㅇ
    '19.5.8 11:56 AM (175.121.xxx.207)

    그냥 일상 대화처럼
    날씨 묻고
    식사 잘 하셨냐 묻고
    건강하시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86 원래 전쟁은 시작전 조용하고 협상 전 시끄러운 법 ㅋㅋ 15:53:57 92
1803585 이런 말 들으려고 자식 키웠나 싶어요 1 ㅠㅠ 15:52:58 232
1803584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ㅠㅠ 2 손님 15:48:16 385
1803583 성목요일 전례에 대해 알려주세요. 싱글이 15:44:58 76
1803582 민생지원금 기초수급자분들이 60만원 받는거예요 9 ㅡㅡ 15:37:08 858
1803581 10년동안 경제적 안정만을 생각하고 살았어요. 3 ... 15:33:44 486
1803580 어제 팔았다 쓴 사람임.오늘은 샀어요 12 단타장 15:31:52 1,144
1803579 민생지원금 많이 받는 집은 240만원 받네요 28 15:25:49 1,741
1803578 70대 초반 되신 할머님인데 1 일전에 15:24:46 611
1803577 4월 둘째주에 등산갑니다 5 알려주세요 15:24:05 294
1803576 천정보고 누워서 목 살짝 들고 있기 30초 쉽게 되시나요? 4 ㅇㅇㅇ 15:19:57 568
1803575 임신중인데 태아어린이보험가입할까요 2 82 15:18:50 187
1803574 최경영 어려울때 마음써주던 김어준에게 6 ... 15:16:49 784
1803573 동네엄마의 이런 행동은 무슨 뜻이죠. 19 . . . .. 15:14:49 1,361
1803572 Gs편의점에 왕뚜껑 가격좋네요 1 라면 15:13:31 372
1803571 벚꽃보러 나가려고 했더니 다지고 없네요? 8 ㅇㅇ 15:11:23 1,091
1803570 [속보]이란 응답."영구적으로 싸울것" 25 .... 15:11:03 2,284
1803569 맛있는 거 먹고싶을때 배달 뭐 시켜먹나요 15 ㄹㅇ 14:58:53 1,100
1803568 디트로이트미술관 명화52점 전시 얼리버드티켓 4 ... 14:57:32 397
1803567 두산 에너빌리티 사고싶은데 가격어떤가요 9 82쿡 14:56:59 1,163
1803566 정부 "원유 5천만 배럴 확보…호주 가스 수출제한 영향.. 2 응원한다 14:55:32 917
1803565 또람푸 단타치나 봐요. 19 . . 14:53:17 2,296
1803564 블라우스 입을때마다 5 14:50:15 987
1803563 고위 공직자뿐 아니라 모든 공무원들 해외출장 없어져야함 5 14:50:12 526
1803562 부모 이혼한거 결혼전 꼭 말해야 하나요 30 하.. 14:47:33 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