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이 미국에 뒤지는 이유는

ㅇㅇ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9-05-07 12:08:10

그놈의 역사와 전통이 발목잡은거 아닌가

길거리 마다 몇백년된 건물들을 치우고 고층 건물을 세우자니

그 건물들이 관광상품이기도 하고

역사 유물이라서

결국 아메리카를 발견해서 거기 기존의 것을 다 밀고

싹 다 새걸로 지은게

결국 본토 유럽을 앞선 이유네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7 12:11 PM (110.12.xxx.167)

    미국의 자본과 정보력을 못당하는거죠
    자본과 정보력이 이차대전이후에 미국에 집중됐잖아요

  • 2. 미국은
    '19.5.7 12:30 PM (175.209.xxx.48)

    기축통화 지위.
    이거 하나로 버티는 나라입니다.
    뭘 잘해서가 아니라...

    미국이 이라크를 심심해서
    침공한 게 아니지요.

  • 3. 유럽머래
    '19.5.7 12:32 PM (175.118.xxx.47)

    유럽 군대총출동해도 미국못이깁니다 전세계총출동해도 못이기죠

  • 4. 유럽이
    '19.5.7 12:35 PM (175.209.xxx.48)

    국민소득도 높고
    국민 행복지수도 높은데...

  • 5. 군사력은
    '19.5.7 12:36 PM (175.209.xxx.48)

    핵을 갖고 있는 한 비슷하다고 볼 수 밖에 없지요.

  • 6. 전쟁후
    '19.5.7 12:55 PM (122.62.xxx.253)

    유능한 인재들이 미국에 많이 가기도했지요~

  • 7. ...
    '19.5.7 3:01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달러 수출국을 어떻게 이겨요

  • 8. 반대로
    '19.5.7 4:17 PM (175.211.xxx.106)

    미국이 유럽 절대 못따라가는건 삶의 질이에요.
    먹고 사랑하고 기도하라 영화에서도 나오는 대사, 정말 이태리에서 자주 들었어요.
    일독에 빠져서 성공,출세를 위해 그렇게 달리면서 사는 인생이 무슨 행복이냐...
    유럽 선진국들은 휴가도 여름에 한달....!
    느릿하고 맛있는거 먹고 노천카페에서 햇빛 즐기며 멋진 옷 입고...그야말로 삶을 즐기는 여유....미국인들에겐 없지요.
    회사 다녀봐요. 미국처럼 빡세지 않아요.

  • 9. ..
    '19.5.7 11:42 PM (216.154.xxx.7)

    전세계 인재란 인재는 다 미국으로 이민가서 인거같아요.
    실제로 2차세계대전이후 나치 피해서 유대인들이 많이 미국으로 건너갔죠. 유대인들 똑똑한건 알려진 사실이고.
    우리만해도 전후에 배웠다하는분들 이민 많이 가셨잖아요.
    그렇게 이민자들로 세워져 강해진 나라인데 이제와서 이민자들 안받겠다 장벽세우고 난리죠 트럼프가.

  • 10. Heavenly1
    '19.5.8 3:12 AM (158.184.xxx.4)

    정말 궁금하시다면 우선 유럽을 서유럽, 동유럽, 러시아 어디까지 포함하느냐에 따라 땅 면적과 자원에서 차이가 나고 인구는 유럽이 2배가량 더 많지만 미국은 한문화, 한 언어국이고 유럽은 문화와 언어, 역사가 다르고 지난 수천년간 서로 싸우던 역사로 절대 통일이 되지 못합니다.
    미국은 유럽에서 더 잘살아보자고 새로운 터전으로 이민온 까닭에 전통에 사로잡히지 않고 개선하고자 하는 진보적인 생각과 혁신적인 마음이 풍부한 자원과 땅에 결합하여 더 풍성한 자원국이 되었고 유럽은 전통적인 생각과 모자라는 자원으로 서로 우리끼리만 잘 살자는 생각, 남의 영토를 뺐고자 하는 생각이 더 많은 나라였고 지속적인 전쟁으로 서로 견제하는 생각들이 강하지요.
    지난 100여년간 새로운 문물과 기술은 거의 모두 미국에서 개발되었고 유럽에서 신기술이 개발된 것은 별로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7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연풍성지 10:11:48 11
1797136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0:11:33 40
1797135 노화...라는게 참.. 에휴 10:11:18 49
179713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7 09:54:49 682
179713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5 집가 09:54:31 369
17971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8 간절기 09:53:33 559
17971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310
17971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0 .. 09:51:19 693
17971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3 귀엽다 09:49:14 314
17971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8 ... 09:47:42 670
17971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7 ㅇㅇ 09:37:23 943
1797126 잠실서 모할까요? 4 구리시민 09:36:51 320
17971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2 자매 09:36:08 837
1797124 청령포 가보셨어요? 4 영월 09:33:33 459
179712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7 ... 09:31:39 690
179712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0 .. 09:28:52 1,289
1797121 2년에 2억 벌었어요. 44 ........ 09:26:14 2,631
179712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4 ㅅㅇ 09:25:37 1,816
179711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77
179711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5 ㅇㅇㅇ 09:23:48 490
179711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09:23:31 496
179711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373
1797115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343
1797114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307
17971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