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에 울릉도 명이나물절임을 보고있는데요.
명이절임시 고무줄로 묶은 명이나물을 그대로 간장물에 절여서 숙성시키는것같이 보이는데 제가 본게맞나요?
혹 보신분들 있으신가요?
그동안 명이나물절임 맛있게 먹었었는데 이건뭐 고무줄절임과 같이 먹은건가요?
도대체 우리나라는 판매되는 식품에 관해 관리를 하기나 하는건지
엄청 찜찜하네요
극한직업-울릉명이절임
정말싫다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19-05-05 20:44:15
IP : 115.23.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린
'19.5.5 8:48 PM (210.97.xxx.128)집에서는 실로 묶어서 하는데 이게 손이 많이 가고 절여지면 부피가 줄어 실이 풀리기도해요
집에서야 다시 묶어주고 정리하는데 대량은 그럴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런꼴 저런꼴 보기 싫어 담아요2. 대량이든
'19.5.5 8:59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아니든 실로 해야죠, 적어도 남의 돈 받고 남의 입에 들어갈 식품을 파는거라면.
그나저나 명이는 울릉도 전매품도 아니고, 대단한 맛도 특별한 영양소가 있는것도 아닌데 왜 저러죠?
명이는 뉴욕에도 독일에도 지천에 널렸는데....3. 이팝나무
'19.5.5 9:11 PM (175.223.xxx.103)저도 보면서 내내 이해가 안되더군요.
고무즐 묶은상태로 양념장을 붓다니...
그리고 세척도 묶어서 세척하면 재대로 되지도 않을터..
깨름칙하네요4. 울릉도
'19.5.5 10:5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가서 먹어봤어요. 이장희가수가 말한거듣고 명이라는걸 알게 됐는데 그게 뭐라고??
실망스러워요. 값은 터무니없이 비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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