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 신청하신분 이거 봐보세요. .
진짜 놀라고 경악했네요. 어찌 기증자의 시체를 알아서 가져가라고 할까요. . ㅠ ㅠ 눈물이 다 나네요. 이용가치가 없어진 몸이니 쓰레기 처리하듯 하네요
1. ㅠ ㅠ
'19.5.5 10:36 AM (211.202.xxx.225)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1084369852
2. ...
'19.5.5 10:41 AM (220.75.xxx.108)한 십여년 전에 손위동서가 돌아가신 후 장기기증 했었는데..아산병원이었나 거기서 울 시아버지 노발대발 했었어요. 내가 며느리 송장 가지고 장사하는 거로 보이냐고... 아무것도 해주는 거 없이 알아서 수습해서 시신 가지고 나가라는 시스템이더균요. 저는 당시 참여할 입장도 아니고 해서 지켜만 봤었는데 절대 기증은 없다고 결심했었어요. 선심으로 한 일이 남아있는 사람들을 너무 쓸데없이 힘들게 하는 일이에요. 뒷처리 초난감.
3. 시신기증
'19.5.5 10:44 AM (61.102.xxx.228)고모부님 십수년 전에 시신기증 하고 가셨는데
1년인가 후에 정중하게 장례식 해줬던걸로 기억 합니다.
막 돌아 가셨을땐 가족들 모여 가족끼리 간단하게시신 없이 장례식 일단 했고 그 후에 시신 돌려 준다고 연락 와서
갔더니 병원에서 다 해준거라며 장례식 다시 치뤘어요.4. 앞으로
'19.5.5 11:00 AM (59.8.xxx.119)절대기증없다에 한표!
남편도 난치병이라 나중에둘이 죽는일생기면
기증해서 의학(?)에 도움되는일하자했는데
그기사보고 절대
하자말자로 약속했네요5. 기사가
'19.5.5 12:20 PM (211.119.xxx.43)자세하지 않아서...
장기 기증한 분들에 대한 메뉴얼이 없는 건가요?
댓글 보니 병원마다 다른가봐요.ㅠㅠ
고대 가니 동산에 기증자분들을 위한 위령비도 있던데.6. ..
'19.5.5 12:34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시신기증은 절대 안해야겠다ㅜ
7. 도대체
'19.5.5 12:35 PM (116.127.xxx.146)무슨 일들인지
82에도 보면
의료종사자들(의사.간호사)들 목숨걸고
장기기증, 시신기증 막더라구요.
도대체 내막이 어떻게 되는건지...저도 시신기증에 대해 관심 있는데
정보가 너무 없네요8. ㅇㅇ
'19.5.5 2:24 PM (1.252.xxx.77)저도 장기기증 관심많은데 정보가 없어 궁금했는데 저와 같으신 분 많으네요
9. 음..
'19.5.5 8:47 PM (116.36.xxx.231)저 장기기증 신청자인데..ㅠㅠ
10. ..
'19.5.5 8:5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윗님 취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