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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의 여행

..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9-05-04 13:12:19

아이랑 연결된 동네아짐들과 여행을 가면 속 애기를 하고 싶어하네요.시집 욕, 남편 욕.

저 이번에 대형으로 평생 안뱉은 시어머니 흉보고 맘이 안좋아요.

대화에 낀다고 한말인데 으으으  .정말 기분 별로네요.

여행은 가족만이 답인가요?

IP : 49.169.xxx.1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행
    '19.5.4 1:15 PM (112.170.xxx.23)

    성향이 잘 맞는 또래 사람들이랑 가는게 제일 재밌는거 같아요.
    아니면 혼자 가거나

  • 2. ,,
    '19.5.4 1:40 PM (70.187.xxx.9)

    결국 내 입에서 나간 소리가 내 귀에 들어오니, 누워서 침 뱉는 거 마쟈요. 그래도 일단 털어 놓으면 맘은 후련.
    지난 일에 세상 안 무너지니 걍 흘러가게 냅두는 게 제일이다 싶어요.

  • 3. 222
    '19.5.4 2:22 PM (202.166.xxx.75)

    내 입에서 나간 소리 내 귀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남의 사생활 파서 전혀 상관없는 사람에서 푸는 사람도 있어요.
    그냥 내가 책임질수 있는 선에서 말을 하고 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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