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가까히 살아 직접 찾아뵈는분들 체력이 따라주나요?
어버이날 되기도전에 나가 떨어진분 없나요?
어버이 은혜와 별개로 저같은 저질체력에겐 죽음의 달이네요.
4.5월 양가 부모님 생신에 어버이날까지 몰아 계신분들
..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9-05-03 22:28:59
IP : 210.183.xxx.2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4 12:22 AM (121.143.xxx.215)그렇게 몰리지 않아도
어차피 띄엄띄엄 그 돈 들어가고 그만큼 가서 뭐라도 해야 되잖아요.
단지 4-5월에 몰렸을 뿐
그집 어른들 박복2. @@@@
'19.5.4 12:23 AM (121.143.xxx.215)ㅎㅎㅎ
쓰고 보니 흔히 말하는 첫댓글 박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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