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절기엔 몸상태가 원활해요
근데 가을 겨울을 맞이하면 모든 벨런스가 깨집니다.
1.결국은 건조함과 수분상태의 문제일까요?
2. 하절기-변비없고, 얼굴상태 생기있고,
피부매끄럽지만,
동절기엔 이 모든것이 반대상태 입니다.
3. 그럼 늘 하절기처럼 살려면, 동절기도
수분공급을 더 많이 해야 하나요?
그래도 소용 없더라구요
4. 그치만 아무리 노력해도 동절기는
하절기같은 몸상태가 되어지지 않아 괴롭습니다
저 같은분 계시나요?
어찌 극복들 하시는지요~
하절기와 동절기 몸상태가 한결 같으세요?
오윤 조회수 : 788
작성일 : 2019-05-03 06:43:05
IP : 39.121.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5.3 7:58 AM (121.167.xxx.120)난방 따뜻하게 틀고 지내면 덜해요
병원비다 생각하고 석달은 따뜻하게 훈훈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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