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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예민한남자 어떠신가요?

ㅇㅇ 조회수 : 4,868
작성일 : 2019-04-30 14:50:03

성격 예민하고 작은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남자 어떠신가요?


자기 쓰는 치약 위치 바꼈다고 노발대발 얼굴 빨개지면서

화내는남자 어떠신가요?

정신 사나워서 죽겠다고 그러시네요


이정도면 엄청 예민한거겠죠?







IP : 123.212.xxx.6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4.30 2:50 PM (110.70.xxx.130) - 삭제된댓글

    예슐가에요?ㅋㅋㅋㅋ

  • 2. ㅁㅁㅁㅁ
    '19.4.30 2:50 PM (223.33.xxx.64)

    사귀는 중이면 어여 도망가세요....

  • 3. 으히
    '19.4.30 2:50 PM (221.150.xxx.211)

    치약 위치 바꼈다고 노발대발 얼굴 빨개지면서 화내는건 별로지만 무디고 예민하지 않은 남자보다
    예민하고 섬세한 남자가 전 나은거 같더라구요

  • 4.
    '19.4.30 2:52 PM (121.174.xxx.213)

    치약 위치 까지...그건 좀...예민정도가 아닌걸요?
    그냥 그분 혼자 사셔야 할듯

  • 5. ㅇㅇ
    '19.4.30 2:53 PM (175.120.xxx.157)

    물을 걸 물으세요
    저게 예민하고 섬세한가요?
    지 성격 주체못해서 개지랄하는거죠
    그럼 지 혼자 살든가요

  • 6. ..
    '19.4.30 2:54 PM (106.255.xxx.9)

    그정도면 예민한게 아니라 병인데요

  • 7. ㅋㅋ
    '19.4.30 2:54 PM (115.41.xxx.27)

    여자가 저러면 가족이외의 상당수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남자가 저러면 가족이건 아니건 절대다수가 잠재적 가정폭력범 되는게 사실이죠.

  • 8. ..
    '19.4.30 2:56 PM (112.145.xxx.118)

    개인적으로 살면서 느낀건데 예민한 사람은 되도록 혼자 살아야해요.그사람 부모나 형제도 예민하구요.그 디엔에이 받아서 나중에 애낳으면 애들도 예민해요~ 별거 아닌걸로 매일 매일 안좋은말만 듣고 내가 그렇게 이상한 사람인가 느끼게 만들죠

  • 9. ㄴㄴ
    '19.4.30 2:59 PM (14.38.xxx.159)

    예민한 사람들 본인이 섬세하다고 포장하지만
    개피곤한거 아시죠?
    그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 평생 산다고 하면
    도망가야죠.

  • 10. ..
    '19.4.30 2:59 PM (222.237.xxx.88)

    저 정도면 ㅈㄹ병.

  • 11. ㅇㅇㅇ
    '19.4.30 3:00 PM (106.241.xxx.4)

    저도 남편이 제가 정해놓은 위치 자꾸 바꾸면 짜증나거든요..ㅠ
    근데 노발대발 화는 안냅니다.
    제대로 놓으라고 말은 해요...........................

  • 12. sandy
    '19.4.30 3:02 PM (218.153.xxx.41)

    예민한 사람은 되도록 혼자 살아야해요 2222222222
    제발 혼자 사세요!!!

  • 13. ..
    '19.4.30 3:03 PM (175.116.xxx.93)

    병자에요.중증,,,

  • 14. ㅋㅋ
    '19.4.30 3:05 PM (27.216.xxx.118)

    너무 싫어요

  • 15. ooo
    '19.4.30 3:07 PM (223.38.xxx.242)

    그런애한테 헤어지자하니 잘못했다고 난리더군요
    그 모습도 보기싫음

  • 16. ...
    '19.4.30 3:08 PM (175.113.xxx.252)

    예민한게 아니라 정말 저런남자 성격이 자기 성격을 자기가 못이길정도인것 같은데 제주변에는 없는데 상대도 안하고 싶을것 같은데요.. 남자는 성격이 차라리 좀 둔한게 전 낫더라구요..살기는 그게 좀 편안한것 같아요 .

  • 17. 예민이 아니라
    '19.4.30 3:17 PM (110.5.xxx.184)

    강박이네요.
    자기 인생은 자신이 만듭니다.
    예민한 걸 즐길 수 있는지 아닌지는 자신이 알겠죠.

  • 18. ...
    '19.4.30 3:18 PM (220.95.xxx.227)

    예민한게 아니라, 화를 잘 내시는 거 같은데,,

  • 19.
    '19.4.30 3:19 PM (117.111.xxx.91)

    그런 남자랑 사는데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에요
    알았음 절대 결혼 안했을거에요

  • 20. ..
    '19.4.30 3:25 PM (61.84.xxx.213)

    도망칠수있을때 도망쳐야죠.
    같이 사는 사람은 정말 인생이 피곤할듯..

  • 21. 같이 살면
    '19.4.30 3:30 PM (116.39.xxx.163)

    피말라 죽을듯 병원가야할것 같아요

  • 22. 우앙
    '19.4.30 3:33 PM (175.223.xxx.243)

    저 남자와는 별개로
    남의 물건을 허락없이 만졌을때는
    제발제발 원위치에 내가 만지기 이전의 상태로 놓아둡시다.
    그럼 정말이지 아무 문제 없잖아요.
    애초에 남의 소속인 물건은 만지지를 마시거나, 만졌다면 원위치.

  • 23. ^^
    '19.4.30 3:57 PM (128.134.xxx.85)

    좋은 점이 아무리 많아도 제발 헤어지세요.
    화내는 것을 참는다 해도, 화가 난 게 어쩔 수 없이 다 티가 나기 때문에 같이 사는 사람은 정말 피곤합니다.
    특히 아이 낳고 키울 때.. 너무 힘들어요.
    제가 그런 사람과 같이 살아요. 결혼할 때는 강점이 중요하죠. 같이 살 때는 단점이 적은 게 중요하답니다.

  • 24. ..
    '19.4.30 4:40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예민을 아무데나 붙이지 말아요.
    그 정도면 미친놈이구만.
    정신과 가서 약 타먹으라고 하고 멀리멀리 도망가요.

  • 25. 남자
    '19.4.30 4:41 PM (116.127.xxx.180)

    멀리달아나요 또라이구마

  • 26. ....
    '19.4.30 5:52 PM (112.170.xxx.23)

    남자는 차라리 둔한게 나아요

  • 27. .....
    '19.4.30 7:12 PM (1.229.xxx.227)

    극혐이예요 둔한 게 나아요

  • 28. 그건
    '19.4.30 9:32 PM (211.221.xxx.227)

    예민한거 아니에요, 못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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