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완전히 그사람과 성향이 다를때도
나와 다름을 가지고 흉보기도 하죠?
흉잘보는사람들은 뭐가지고도 안보겠어요... ㅋㅋ
어떤사람의 모든것이 싫을수도 있지만 내자신의 싫은점이 보이는 사람을 미워하는것 같아서요
그렇다고는 하는데 공감은 안가요
둘이 똑같아서 싸운다는 것만큼 개소리예요.
그런 식으로 갖다 붙이면 강간범 욕하는 남자는 강간하고 싶은 욕구가 커서겠네요.
돌대가리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진리인 것처럼 퍼뜨리는 거 보면
개독만 욕할 건 아니에요.
네 개소리 맞는거 같아요.주관적인 생각인 거죠
문학 작품에서 여러번 나오더라고요.많은 작가들이 그렇게 썼길래 의견 나눠 보고 싶었어요
흉 보는것도 습관이에요. 주변에 보면 욕 하는 사람이 항상 욕해요. 듣는 사람은 항상 듣고. 그러니 닮아서. 안 맞아서 욕한다기 보다 그릇이 작아서 나한테 싫은 소리 하거나 나랑 다르거나 그러면 욕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