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ㅡ4월 내내 일이 있어서 출근하거나 모임에 가거나 주말 빼곤 거의 매일 나갔더니 이제 몸이 아프네요.
출근은 3일이예요. 저는 왜 씻고 화장하고 외출하는 일이 이리 스트레스일까요?
출근을 제낄 수는 없으니 모임은 한 2주간 안나가려구요.
오늘은 집콕모드입니다. 게으르게 고양이 세수만 하고 절대 절대 안나갈 거예요. 사람 만날일이 2건 발생했는데 거부 했어요.
저같은 분들 계시지요? 계시다고 믿고 싶습니다
혼자 칩거해야겠어요. 사람 만나는 거 힘드신 분?
한열흘 조회수 : 2,043
작성일 : 2019-04-25 14:14:54
IP : 125.187.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9.4.25 2:16 PM (175.223.xxx.161)몇달째 칩거중이예요
근데 비가와서 커피마시러 나왔습니다.
촉촉해서 좋네요2. 원글
'19.4.25 2:17 PM (125.187.xxx.37)저도 혼자 돌아다니는 건 괜찮아요.
오늘 비와서 좋으네요^^3. 저요
'19.4.25 2:30 PM (211.184.xxx.169)방콕이 좋ㅇ은 1인 입니다
공적인 일이나 회의가 아닌 그냥 개인적인 만남들은 너무 피곤해요
타인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데 그사람등 시시콜콜한 가족이야기 들어 주는 것도 시간 아깝고
쇼핑도 혼자 다니는거 조하하고
단 친한 친구들 만나는건 예외4. ㅇㅇ
'19.4.25 9:40 PM (39.7.xxx.110)모임 다 쳐내고 집콕입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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