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고수님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영어 고수님께 질문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19-04-24 14:11:26
아이가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여쭐데가 없어서요.



아래 두 문제중 하나는 내용이 같지 않은것입니다.







My mother said, "It is hard for me to clean our big house by myself."



-> My mother said it was hard for her to clean their big house by herself.



이 문장은 their가 아닌것같은데, 그럼 멀로 바꾸어야 맞는.문장이.되나요?







One of my classmates said to me, "We are going on a picnic."



-> One of my classmates told me that we were going on a picnic.



여기서 we were going on a picnic에서 we를 they로 해야 할수도 있지않나요?



반친구들 중의 1명 우리가 소풍간다고 나에게 말힐때 우리라는 말에 내가 포함이 안 될수도 있지 않는지요?



나와 관계없이 반 친구가.포함된 그 무리(즉 나는.포함이 안되는.무리) 라면 they로 받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IP : 121.88.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4 2:21 PM (175.223.xxx.9)

    their-》our

    두번째는 원글님 생각이 맞죠

  • 2. ...
    '19.4.24 2:22 PM (175.223.xxx.9)

    그런데 문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생각하고 풀어야해요
    의사전달용이 아니라 문법풀이용 질문들이니까요

  • 3. ..
    '19.4.24 2:34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영어의 '우리'는 한국의 '우리'와 달리...
    반드시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포함이 될 때 '우리'입니다.
    따라서... 'We'만 가능해요.

  • 4. ..
    '19.4.24 2:36 PM (58.237.xxx.103)

    영어의 '우리'는 한국의 '우리'와 달리...
    반드시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포함이 될 때 '우리'입니다.
    한국에선 보통 '우리 엄마'...라고 하지만 영어는 'my mom'..이라고 분명하게 구분하는 것 처럼...

    따라서... 'We'만 가능해요.

  • 5.
    '19.4.24 2:41 PM (125.132.xxx.156)

    1번은 our가 맞고요
    2번은 원글님 생각이 맞아요
    we일수도 있고 they일수도 있는거죠
    친구가 말하길 "우리 소풍간다"
    여기서 우리는 친구 가족(즉 듣는이 안포함)일수도 있고 클래스 전원(즉 듣는이 포함)일수도 있죠

    점두개님 말도 일리가 있지만 만약 저 친구가 이미 자기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이었다면 충분히 가족을 가리키는 we가 나올수있는 상황이죠

  • 6. ..
    '19.4.24 2:51 PM (58.237.xxx.103)

    관사와 소유격에 무딘 한국인은 절대 모르죠.
    가족얘기 중이면...'my family'..라고 언급합니다.

    한국식 사고로 접근하지 말고..미드든 애니든 이 기회에 집중적으로 그 부분을 귀담아 들어보세요.
    절대 '청자'가 포함 되지 않는 'we'는 말하지 않아요.

  • 7. ...
    '19.4.24 6:14 PM (175.223.xxx.9)

    친구랑 단둘이 이야기 할때 우리집 하죠
    그땐 my house

    가족끼리 이야기 할때 우리집하죠
    그땐 our house...

    미국도 가족끼리 이야기 할때 우리집은 우리집이에요

    물론 my house 를 쓰기도 하지만 our house 를 쓰기도 합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95 전한길 픽 연예인 1 ㅋㅋ 17:21:23 72
1797494 문통의 실책은 ㅎㄹㅇㅎ 17:20:00 84
1797493 졸업식 시간 1 17:16:10 50
1797492 졸업식꽃 온라인꽃 구매정보 .. 17:14:49 72
1797491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아이들 여친/남친 안만다고 하시는 분들이요... 17 ㅎㅎ 17:12:13 446
1797490 와 진짜 하루종일 잡소리내는 윗집 6 ㅇㅇ 17:11:55 291
1797489 물통 질문.... 유리 vs 스텐 4 물통 17:10:45 89
1797488 궁극의 아이 정말 재미있나요? ㅜㅜㅜ 17:10:32 54
1797487 네이버쇼핑 판매자 답변 없을 때는 .. 17:08:04 69
1797486 이웃집 할머님표 만두 레시피~~ 14 맛있어 17:04:36 817
1797485 맛사지 문득 17:01:19 127
1797484 대학교 졸업식 아들 복장 3 문의 17:00:07 311
1797483 강풍불면 미세수치가 좋을줄 알았는데 2 ㅡㅡ 16:59:21 348
1797482 나사에서 공개한 화성 사진인데 3 마르스 16:57:24 728
1797481 왕사남. 유치해요 37 . 16:55:19 1,126
1797480 코스피 5,800 시대에 '5,000 대박' 외치는 총리의 타임.. 4 제미나이 16:54:51 613
1797479 코스피 5천 넘은날 합당제안 했다고 개난리 피운 의원나리들은 7 근데 16:53:35 267
1797478 남자 요양보호사를 구하는데요 2 ㅇㄱㅅㅎ 16:51:10 513
1797477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17 16:49:39 704
1797476 노후 저희 큰아버지 8 .... 16:46:54 1,188
1797475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6 .. 16:45:42 652
1797474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4 .. 16:41:56 457
1797473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20 여기 분위기.. 16:38:56 934
1797472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13 왜? 16:36:15 582
1797471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4 16:32:56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