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그럭저럭 무난해요.
정장은 안 입고 다니지민 나이가 40대인지라 정장과 캐주얼 사이의 옷을 샀어요
근데 엄청 싸게 샀다는 생각에 지른 건데요.. 검정 바람막이 같은 바바리인데 9만8천원 정도에 반짝 세일이라고 해서 샀는데 집에 와 검색하니 싸게 산건가 의심스럽네요. 원래 할인 자주하는 브랜드 같고
옷감 질은 바람막이 재질이라 잘 모르겠고.
82님들 고견 좀.. 매일 보세서 옷 사다가 백화점 가니 잘 모르겠더라구요
배주안 옷을 샀는데 환불할까요..
차한잔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9-04-20 13:00:53
IP : 223.62.xxx.1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0 1:05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백화점에서 입어보면 이뻤는데
집에서 보니 추레한 옷이 많던데
맘에 드시면 그냥 입으세요.
정 찜찜하시면 품번으로 검색해보세요. 인터넷에 싸게 올라온거 있는지.2. 차한잔
'19.4.20 3:22 PM (175.119.xxx.23)답변 쓰신분이 지우셨나봐요.. 품번으로 검색하니 싸게 산거 라서 그냥 입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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