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 너무 답답하고 앞이 안보일때 점집에 한번 가보는것도 괜찮을까요?
괜찮을까요
1. zh
'19.4.20 10:36 AM (58.143.xxx.100)교회가세요 여기쓴적있는데 기도하던 직장 붙어서 잘다니고 있어요
2. ㅁㅁ
'19.4.20 10:40 AM (175.223.xxx.194) - 삭제된댓글그 놈에 기도
갑자기 생각나네
교회에 기도에 열심인 나보다 아닌 저애가 왜 더 잘 삽니까 물으니
신께서 그랬다던가요
이놈아 저사람은 날 귀찮게 안하거든3. ㅌㅌ
'19.4.20 10:42 AM (49.196.xxx.50)타로 가보세요. 뭐가 보인다 뭐에 집중하라 해주거든요.
저도 조만간 갈거에요.
외국인데 할머니들 잘봐요, 모여서 장터처럼 타로 행사도 종종있어요4. 사주로 검색하면
'19.4.20 10:44 AM (39.7.xxx.101)사주 잘보는 곳 추천글 나와요. 집 가까운 데로 가보세요.
5. ..
'19.4.20 10:44 AM (175.116.xxx.93)본인의 사주는 어딜가든 비슷하게 말할겁니다. 사주한번 보세요.
6. ..
'19.4.20 11:13 AM (61.72.xxx.248)가봐야 별거 없어요
본인 생활과 주변 점검하고
수정할 거 하고
인정할 거 하고
다시 go!
사주 보면 달라지나요??
내가 이루고
열심히 하면 하늘도 도와주시고
살아보니 그러합니다7. 사주분석하다보면
'19.4.20 11:16 A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어느길로 가야 나에게 딱 맞을까요
라고 질문하는이들
대개가
한우물을 못파.
집중적 한길 노력을 절대 못함.
그래놓고 어느길이 나에게 딱 맞을까
라고 착각을 하심.
불성실,의지박약을
이길이 내 길이 아닌가라고
착각 하심.
점 볼 필요 없이
비가오나눈이오나
그 길로
쭉 가세요.
그러다보면 해 나옴.8. ....
'19.4.20 11:38 AM (58.120.xxx.165)가보는 것 추천해요. 단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하구요.
사주는 비교적 과학적인 것 같고..
신점은 편차가 심한 것 같아요.9. 교회
'19.4.20 11:42 AM (58.224.xxx.82)기도 교회는 제발 본인 혼자만~~~~
10. 한번
'19.4.20 11:58 AM (24.18.xxx.198)가보세요. 많이 고민되고 결정이 어려울 때 제 3자의 얘기를 참고하면 나쁘지 않아요. 신점말고 사주풀이로 보세요. 내 성격과 전체적인 생애 흐름 주의할 것들 듣고, 중심을 잡고 참조하면 되죠. 저는 속썩이는 지식때문에 가서 많은 위로도 받고 내려 놓게 되는 계기가 됐어요. 정신과도 비싼 돈들여 많이들 가는데 점집이 그런 상담 역할도 되는 것 같아요. 누구에게 얘기만 해도 좀 속이 풀릴 것 같을 때 있잖아요. 답답하면 가서 얘기라도 나누고 오세요.
11. 디도리
'19.4.20 12:11 PM (14.35.xxx.111)잘알아보고 가세요 괜히 부적써라 기도하라 하면서 돈 뜯길수있으니
12. 속풀이값이라쳐요
'19.4.20 12:38 PM (39.7.xxx.126)정신과도 비싼 돈들여 많이들 가는데 점집이 그런 상담 역할도 되는 것 같아요.
누구에게 얘기만 해도 좀 속이 풀릴 것 같을 때 있잖아요.
답답하면 가서 얘기라도 나누고 오세요. 22222213. wii
'19.4.20 1:22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잘보는 데는 괜찮아요.
그런데 본인 역량이나 준비가 안돼있으면 잘보는 데서 해줄 말이 없어요. 그럴땐 차라리 중수여도 위안이나 잘해 주는 곳이 나을 수도 있죠.
언제부터 좋아진다 하면 그 좋아지기 전까진 답답하고요.
그래도 친구들 만나 하소연하는 것보다 나은 곳도 있고 에잇 고기나 사먹을 걸 하는데도 있어요.14. 흠
'19.4.20 1:52 PM (210.99.xxx.244)맞는다는 생각보다는 너무 답답할때는 한번쯤 다녀와도 되더라구요
15. 토토로
'19.4.20 4:46 PM (121.170.xxx.49)운신 어플 깔고 거기 사주 넣어서 읽어보시고
점집갈 돈으로 맛있는거 드시고
저렴한 옷 한벌 사서 기분전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