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아파트 방화살해범은 그냥 흉악범이지
정신병자나 조현병환자가 아닙니다
과거 정신병자 전력이 있었다 하더라도
정신병원가서 한번 치료받았다고 다 정신병자라고 단순하게 말하진 않죠
법원의 통계에 의하면
정신병자가 범죄를 저지른 통계는 전체 범죄의 0.3%
조현병환자가 범죄를 저지른 통계는 전체 범죄의 0.08%입니다
흉악범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정신병력이나 조현병이 있다고 하는건
그냥 감형을 받기 위한 거짓말이 대부분이라는거
물론 정신병자나 조현병이 범죄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번 진주아파트 방화살해범은 미리 사전답사를하고
계획적으로 저지른 흉악한 계획범죄입니다
자신이 정신병력이 있고 조현병이 있었다고 강조하는것도
어떻게든 병을 핑계로 감형을 받고 싶어 한 말일겁니다.
그냥 사회에 불만을 품고 있는 부적응자가 저지를 흉악범으로 제대로된 형벌을 받아야죠
범죄심리학자도 이번 진주방화살인사건은 조현병과 정신병력으로 보기 어렵다고 합니다.
보통 정신병자가 조현병자는 계획범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한순간 못참아서 욱~하고 범죄저지른 경우가 대부분이지
저렇게 계획적으로 모든걸 준비해놓은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르진 않는다고 하네요
그냥 흉악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