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보고 뭐 사 올까 하길래 알아서 사 오라 했거든요
그랬더니 널린빵집들에서 순쌀빵집을 갔네요 흠
아주 영양 있고 다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죠
그러나..비주얼부터 흠 먹음직 스럽지는 않은
먹어보니 단맛이 아주 적고 쌀빵의 특미가 있네요
한마디로 빵이 맛이 없네요
그러나 밤에 많이 먹으면 안되잖아요
제가 원래 빵을 안좋아 하는데 워낙 빵을 안 먹어 그런가
급작 피자나 빵이 먹고싶은 날이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에게 주문해 봤더니 뭐 좋네요
남편이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남편은 빵을 좋아하는데 저의 선심에 맛나게 잘 먹네요
내일은 단팥빵을 맛있게 먹을거 같아요 남아있다면요
이 시간에 남편에게 빵 사오라 했는데
애규 조회수 : 3,953
작성일 : 2019-04-16 23:10:27
IP : 175.120.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6 11:19 PM (222.237.xxx.88)남편 좋을 일을 시키셨군요. ㅎㅎ
2. ....
'19.4.16 11:22 PM (112.218.xxx.11)저 지금 팥빵 먹고 있어요 ~~
3. ...
'19.4.16 11:24 PM (211.202.xxx.195)알아서 사오라 하니 원글님께 안성맟춤인 빵을 사오셨군요
밤에 먹고 싶지 않은 빵..
남편분 잘했다고 엉덩이 팡팡 두드려 드리세요4. 저도
'19.4.16 11:29 PM (211.48.xxx.170)빵에서 떡 같은 느낌이 나서 별로 안 좋아해요.
첨가제 넣어 부드럽게 부풀린 빵이 맛있어요.
건강에는 안 좋겠지마요.5. 문닫았어
'19.4.17 8:12 AM (39.7.xxx.82)10시면 빵집도 문닫는데
그래도 사오라니까 사온 남편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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