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전 의원은 당시 참여연대에서 주관한 최저생계비 1일 체험 행사에 참여해 ‘1일 생계비 6300원이 결코 모자라지 않다’는 취지의 체험기를 공개했다가 망신을 산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소액으로 편의점에서 산 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한 뒤 “황제의 식사”를 했다고 말하는 등 저소득층의 생계비 문제를 조롱하는 듯 한 발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https://news.v.daum.net/v/20190416100146430
ㅎ ㅎ
수준 딱 자한당 맞네맞어
'세월호 유가족 막말' 차명진, 9년전엔 "황제의 식사"로 빈축
ㄱㄷ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19-04-16 22:50:15
IP : 175.214.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6 10:51 PM (125.183.xxx.225)뉘집 자식인지 호로자슥이네요.
2. 일베
'19.4.16 11:06 PM (39.125.xxx.230)가 할 만한 짓
3. 금수만도못해
'19.4.16 11:23 PM (211.215.xxx.107)정말 쳐죽이고 싶은..
4. bluebell
'19.4.16 11:32 PM (122.32.xxx.159)호로말종이죠.
5. 인간같지
'19.4.16 11:33 PM (114.29.xxx.146)않은 것의 말에. 신경쓰지맙시다
저러는 데도 목적이있을테니6. ...
'19.4.16 11:47 PM (221.164.xxx.72)차명진..
이썩을놈도 한때 김문수하고 같이 민중 민중거리던 놈이지요.
변절을 하면 더 악랄해지는 것 같아요.7. 쿠이
'19.4.17 12:32 AM (121.173.xxx.241)다음 총선에 공천 좀 받아볼려고 별짓거리를 다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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