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트 잘하는 미용사는 거의 없네요
펌하면 금방 상하고 풀려서요.
처음 이 스타일 잡아준 미용실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가까운곳 미용실 10군데 넘게 컷만 하러 다녔는데 와~진짜 거의 3~5만원 컷트인데도 마음에 안들어요.
컷트만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살착 라인만 변해도 차이가 나거든요.이제 포기했는데도 어딘가 숨은 고수가 있을거 같아 미련이 남네요ㅜㅜ
인스타나 블로그는 다 그냥 사진발인듯ㅜㅜ
혹시 수원에 숨은 고수 있을까요?
1. 저는
'19.4.11 12:41 AM (116.45.xxx.45)태어나서 지금까지 커트 잘 하는 미용사
딱 한 명 봤어요.
길이도 똑같은데 희한하게 세련되게 잘라요.
똑단발이고요.
40년 됐다는 미용사가 그 길이로 완전 촌스럽게
잘라 놓은 거를 2달 후에 이 미용사가
세련되게 자른 거 보고 너무 놀랐어요.
그냥 생머리 똑단발인데 희한해요.
수원과는 거리가 머네요.2. 평택
'19.4.11 12:54 AM (118.223.xxx.40)수원이면 평택 멀까요?
저 컷트해 주시던 분 평택에 신규점 오픈하면서 그리로 가셨거든요.
2시간 거리라 못가요.3. 냐아옹
'19.4.11 12:59 AM (182.230.xxx.9) - 삭제된댓글평택 어디 누구인지 정보좀주세요. ㅜ ㅜ 제바알~~~
4. 저도
'19.4.11 1:02 AM (58.227.xxx.94)평택이요...
혹시 남자 분이신가요??5. 평택
'19.4.11 1:27 AM (118.223.xxx.40) - 삭제된댓글컷트는 개인차 있는거 아시죠
10년 가까이 제 머리 해주신
꾸아퍼스트평택점에 정민원장 여자분이세요.
남자원장님도 잘한다 들었는데 전 해본적 없구요.
스탭없이 두분 원장님이 일인 미용실처럼
운영하는 곳이니 꼭 예약하세요.
전화번호는 검색해 보세요.6. 평택
'19.4.11 1:29 AM (118.223.xxx.40)컷트는 개인차 있는거 아시죠
10년 가까이 제 머리 해주신
꾸아퍼스트평택점에 정민원장 여자분이세요.
남자원장도 잘한다 들었는데 전 해본적 없구요.
스탭없이 두분이 일인 미용실처럼
운영하는 곳이니 꼭 예약하세요.
전화번호는 검색해 보세요.7. 어
'19.4.11 1:34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어설픈 체인 미용실 말고 미용장 자격증 따신분들이 하는 미용실이 그나마 나아요
미용장들은 최하 경력 10년은 된 사람들이라 못해도 무난하고 가끔 잘 만나면 대박이에요8. 잘없죠
'19.4.11 2:00 AM (116.45.xxx.163)컷은 거의 과학이라던 미용과 교수가 하던 미용실 생각나네요
두상도 이해해야하고 얼굴 골격. 머리의 뿌리가 나는 방향 등등. 구구절절 이야기 하고 잘난척 하더니 컷은 1도 못하던 그분ㅋㅋㅋㅋㅋ9. wow
'19.4.11 3:03 AM (70.57.xxx.139)어제 보브 컷 해달라고 하니 간난이 처럼 짜르고 머리 밑은 다 쥐 파먹고 정말 할말을 잃었어요. 다으메 가서 머리를 하면 성을 갈아야지. 지난주에 딸이랑 갔던 미용실은 정말 원장님이 머리를 너무 잘 이해하고 잘라서 감탄. 너무 비싸서 전 못했어요.
10. 잘 뒤지세요
'19.4.11 3:33 AM (85.7.xxx.74)동네 미용실 원장님들 중에 솜씨 좋은 분 간혹 있어요.
11. 용인
'19.4.11 5:36 AM (182.228.xxx.22)신봉동에 박상미헤어에 박상미 원장님 커트 잘하세요. 저도 다른 곳에 사는데 일부러 찾아갔었는데 만족했었어요.
12. 숨은고수
'19.4.11 5:42 AM (119.82.xxx.8)등촌역에 가비헤어 원장님 40대 남자분...
한번 받아보세요 커트
저는 15000원정도 싼가격에 계속 받고있는데
머리만 자르면 남들이 바로알아요. 느낌이 다르다고
저도 자르고 나면 한동안 거울보고 즐겨요. 좋아서..
미적 감각 있으세요
그래서 제 소개로 주변인이 몇명 갔는데
아무나 안잘라준다고 합니다. 원장님이 마음에 들어야 잘라주지 그냥 다른 직원넘긴다고 해요.
가격도 아주 싸고... 저는 원장님만 잘라주셔서 신기합니다.
저도 유명한데서 비싼커트 받아봤지만 이렇게 확 만족감 얻은적은 없었거든요.
얼마전에는 원장님이 안계셔서 그냥 나이 있으신 여자분한테 잘랐는데
비교가 확돼게 마음에 안들더라고요. ㅠㅠ..
머리자르고 늘 만족하고 놀라웠는데 확실히 불만스러웠어요
근데도 오늘 만나신분이 머리 어디서 잘랐냐고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진짜 원장님말고 다른 분한테 머리자르고 후회돼서 그 원장님 아니면
샵을 바꾸고 싶더라고요
저도 궁금하니 거기 혹시 가서 커트하면 82에 후기좀 남겨주세요.. 은근히 안유명하네요
은둔고수있어여..13. 윗님
'19.4.11 6:17 AM (210.94.xxx.156)가비헤어 검색안되는데요.
전번알려주심 안될까요?14. ..
'19.4.11 6:31 AM (124.64.xxx.56)위에 추천하신 님들께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요.
여기에서 커트 추천받고 갔다가 실망해서 매우 안좋은 후기 올라온 경우도 많았어요.
그만큼 커트는 나와 맞는 미용사를 만나야 합니다.
그냥 찾아다니는 수밖에 없어요.15. 작년용인이사
'19.4.11 6:54 AM (117.111.xxx.160)신봉동이 어딨는지 모르겠지만 꼭 가볼께요
박상미헤어16. ...
'19.4.11 7:09 AM (203.243.xxx.180)분당 네이버옆 정자동 박승철헤어에서 이 **원장님인지40대 남자분인데 잘하세요 커트 오만원인데 헤어스타일 잘잡아줘요
17. ...
'19.4.11 7:13 AM (125.191.xxx.118)커트 고수 정보 감사합니다
18. 가비헤어
'19.4.11 7:14 AM (211.179.xxx.23)좀 알려주세요.
검색안되네요.^^;;
미리 감사드릴께요.~19. ㅇㅇ
'19.4.11 7:21 AM (210.113.xxx.121) - 삭제된댓글수원 매탄동 위브ㅎㅇㅊ 후문상가 뒤쪽에 ㅇㅎㅈ헤어 커트 잘 해요. 다른 동네 이ㄱㅈ 실장으로 있을 때부터 다녀 10년 넘었네요. 멀어도 여기에 오네요. 첨엔 펌했고 요즘 커트하는데 커트도 마음에 듭니다. 자세한 내용 있어서 있다가 댓글 삭제할게요. 원글 맘에 드는 곳 찾길 바래요.
20. ㅇㅇ
'19.4.11 7:24 AM (210.113.xxx.121) - 삭제된댓글수원 매탄동 위브ㅎㅇㅊ 후문상가 뒤쪽에 ㅇㅎㅈ헤어 커트 잘 해요. 다른 동네 이ㄱㅈ 실장으로 있을 때부터 다녀 10년 넘었네요. 멀어도 여기에 옵니다. 첨엔 펌했고 요즘 커트하는데 커트도 마음에 듭니다. 자세한 내용 있어서 있다가 댓글 삭제할게요. 원글 맘에 드는 곳 찾길 바래요.
21. 등촌역주민
'19.4.11 7:29 AM (122.44.xxx.21)아마도 라비헤어 오타이신듯요.
가비는 없어요.
라비는 있어도22. 주노헤어
'19.4.11 7:52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양재역 앞에 있는곳. 키작으신 남자 미용사님 아주 잘 자르시던데요. 커트만으로 스타일이 살아있음.
23. ..
'19.4.11 8:03 AM (182.228.xxx.37) - 삭제된댓글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수원 말해주신곳 가볼게요24. ..
'19.4.11 8:05 AM (182.228.xxx.37)수원 알려주신곳 정확한 상호 알 수 있을까요?ㅜㅜ
25. ㅜㅜ
'19.4.11 8:21 AM (221.140.xxx.139)진짜 커트 잘하는 사람 만나기 힘듬 공감,
저도 제 머리하시던분 서울로 가셨어요.,
요즘 신동카페거리 ㅇㄹㅈㅇ 헤어 다녀요.
디자이너가 고집있어서 내가 하자는대로 딱 하지 않는데
머리하고나면 주변에선 반응이 더 좋음..;;26. ..
'19.4.11 8:23 AM (118.221.xxx.32)정말 커트 잘하는 미용사 드물지요
2개월이 지나도 삐죽거리는 머리카락도 없이 커트하는 미용사
잘난척 너무 하지만
안다닐 수가 없지요27. ㅇ
'19.4.11 8:30 AM (118.40.xxx.144)가는곳마다 컷트 다 망쳐서 무슨 층을 그리도 내놓지 말라해도 엄청 많이내는지ㅡㅡ 관리하기가 힘들어요
28. ....
'19.4.11 8:36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이런 글 꽤 자주 올라오는데
나중에 (소개해 준 곳 갔더니) 꽝이더라..
이런 follow up 글도 또 많이 올라오죠.29. ..
'19.4.11 8:37 AM (182.228.xxx.37)신동 까페거리 미용실 디자이너 이름 알 수 있을까요?
30. ***
'19.4.11 8:49 AM (121.167.xxx.64)서울이시면 미아뉴타운 쪽 끼샵의 유끼샘 잘하세요.
이대 앞 은하에서부터 다녔는데 독립하신 데에요.
작년 산휴로 쉬시는 동안 제가 5개월 동안 컷 안하고 기다렸는데, 겨울인 것도 덕봤겠지만 괜찮았어요.
목금토만 나오시니 예약하셔야 하고요~
자주 못가지만 전혀 태도 변함 없고 분위기 조용해 쉬고 옵니다31. ㅎ
'19.4.11 8:52 A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진짜 단골이면 이런 글 안올려요.샵이 유명세 타면 피해는 단골이 봐요. 특히 후문어디라는 저기실력은 토박이로써는 과연ㅋㅋㅋ
32. ㅇㅇ
'19.4.11 8:53 AM (175.223.xxx.20) - 삭제된댓글원글님 수원 안혜진헤어예요.
33. ...
'19.4.11 8:53 AM (223.38.xxx.249)진짜 단골이면 이런 글 안올려요.샵이 유명세 타면 피해는 단골이 봐요. 특히 후문어디라는 저기실력은 단지사는토박이가 보기에는 과연ㅋㅋㅋ
34. ᆢ
'19.4.11 8:56 AM (58.140.xxx.99)저 알아요 .신림동
버스타고 자르러 다녀요35. ..
'19.4.11 9:14 AM (182.228.xxx.37)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36. ㅎㅎ
'19.4.11 9:14 AM (106.241.xxx.4)의왕시 오전동 플랜h 남자 원장님, 보기에는 동네 아저씨 같은 분인데 정말 컷 실력 끝내주세요. 제가 몇십만원 이용권 걸어둔 평촌 비싼 브랜드 미용실보다 훨씬 더 잘하세요. 아이 머리 하러 갔다가 제 머리 맡겼는데, 순식간에 정리가 되었어요. 진짜, 숨은 고수가 동네에 있었네, 싶더라고요.
37. ㅇㅇ
'19.4.11 9:17 AM (39.127.xxx.11) - 삭제된댓글맞아요 단골들 잘 안 올리죠. 그래도 수원에서 찾는 회원님 있어서 올려봤어요^^ 실명올린 거 지웠고요 첨 단 댓글도 원래 쓴대로 있다가 지울게요.
38. ㅇㅇ
'19.4.11 9:22 AM (39.127.xxx.11) - 삭제된댓글다시 보니 단골 이야기하신 분 단지에 사시군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죠 전 마음에 들어 십년 넘게 다닙니다. 근데 그걸 ㅋㅋㅋ비아냥거리시다니...ㅠ 원글님도 여러곳 다녀보고 마음드는 곳 찾아 정착하기 바래요
39. 자자
'19.4.11 9:29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여기서 몇명 되지도 않는 사람 소개 및 광고 및 홍보에 흔들리지 마시고
카카오헤어앱으로 주변미용실 찾으세요. 리뷰 많으니 보시고 선택.
이렇게해서 단골미용실의 갑질에서 벗어났습니다.40. 매탄
'19.4.11 9:35 AM (223.38.xxx.78) - 삭제된댓글원글은 쏙지워버리고 댓글러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나 광고였다고 쐐기밖네요.41. 주민
'19.4.11 9:37 AM (223.38.xxx.78)원글은 쏙지워버리고 댓글러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나 광고였다고 쐐기박네요.42. 음
'19.4.11 9:49 AM (121.160.xxx.127) - 삭제된댓글적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적어요.
그렇지 않아도 바쁜 분인데 예약 전쟁 하고 싶지 않아서요.
이촌동에 메종드 마샬의 리키 원장님.
남자선생님인데 마샬 전체 디자이너들의 커트를 가르치는 분입니다.
동네 치고의사 사모가 십수년을 봐도 머리가 스타일이 너무 좋아서 어디서 했나고 물어보니 여기 가르쳐 줘서 저도 다녀요.
돈이 넘치는 이라서 강남북의 머리 커트 잘하는 데는 다 뒤져서 해 본 결과 리키 원장 솜씨가 제일 이더래요.
광고 아니예요.
광고 할 필요도 없는 선생이예요. 가격은 5만원 약간 안되요.43. 음
'19.4.11 9:52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이글 지우지 마세용.
44. 음
'19.4.11 9:52 AM (121.160.xxx.127) - 삭제된댓글적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적어요.
그렇지 않아도 바쁜 분인데 예약 전쟁 하고 싶지 않아서요.
용산에 메종드 마샬의 리키 원장님.
남자선생님인데 마샬 전체 디자이너들의 커트를 가르치는 분입니다.
동네 치고의사 사모가 십수년을 봐도 머리가 스타일이 너무 좋아서 어디서 했나고 물어보니 여기 가르쳐 줘서 저도 다녀요.
돈이 넘치는 이라서 강남북의 머리 커트 잘하는 데는 다 뒤져서 해 본 결과 리키 원장 솜씨가 제일 이더래요.
광고 아니예요.
광고 할 필요도 없는 선생이예요. 가격은 5만원 약간 안되요.45. 음
'19.4.11 9:53 AM (121.160.xxx.127) - 삭제된댓글적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적어요.
그렇지 않아도 바쁜 분인데 예약 전쟁 하고 싶지 않아서요.
용산에 메종드 마샬의 리키 원장님.
남자선생님인데 마샬 전체 디자이너들의 커트를 가르치는 분입니다.
동네 치과의사 사모가 십수년을 봐도 머리가 스타일이 너무 좋아서 어디서 했나고 물어보니 여기 가르쳐 줘서 저도 다녀요.
돈이 넘치는 이라서 강남북의 머리 커트 잘하는 데는 다 뒤져서 해 본 결과 리키 원장 솜씨가 제일 이더래요.
광고 아니예요.
광고 할 필요도 없는 선생이예요. 가격은 5만원 약간 안되요.46. 진짜
'19.4.11 10:00 AM (182.224.xxx.119)컷트 장인, 은둔고수 절실해요. 컷트 잘 받으면 파마 따로 안 해도, 스타일링 따로 안 해도 한동안 이쁘더라고요.
47. 음
'19.4.11 10:09 AM (121.160.xxx.127) - 삭제된댓글적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적어요.
그렇지 않아도 바쁜 분인데 예약 전쟁 하고 싶지 않아서요.
용산에 메종드 마샬의 리키 원장님.
남자선생님인데 마샬 전체 디자이너들의 커트를 가르치는 분입니다.
동네 치과의사 사모가 몇 년을 봐도 머리가 스타일이 너무 좋아서 어디서 했나고 물어보니 여기 가르쳐 줘서 저도 다녀요.
돈이 넘치는 이라서 강남북의 머리 커트 잘하는 데는 다 뒤져서 해 본 결과 리키 원장 솜씨가 제일 이더래요.
광고 아니예요.
광고 할 필요도 없는 선생이예요. 가격은 5만원 약간 안되요.48. 남자쌤
'19.4.11 10:23 AM (219.241.xxx.38)남구로초등학교옆 진헤어 남자원장님..언제나 기다려야해요..
컷트 잘하세요49. 컷트장인
'19.4.11 10:34 AM (220.121.xxx.11)저장합니다
50. ,,,
'19.4.11 10:36 AM (222.239.xxx.124)저 위에, 58.140 님 !!
신림동 미용실!! 제가 애타게 찾는 곳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시흥에서 미용실하시다, 이사하셨는데, 정말 커트 잘하시는 그 분 같아요.
신림동에서 하신다던데 , 장소를 몰라서 .....꼭 그 분을 찾고싶은데요...51. 저 위
'19.4.11 10:43 AM (182.224.xxx.119)미아에 끼샵? 끼샵이라고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 저 이름 맞을까요?
52. 경 험
'19.4.11 11:50 A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여기서 추천하는 미용실 갔었어요. 예약할때는 예약밀려서 바쁘지만 멀리서 오니까 예약받아준다는 식이더만 막상 가니까 예약밀려서 바쁘다는 아줌마가 골목초입까지 마중나와 있더라구요.
슬럼가 골목끝에 위치한 매장분위기나 롤모양새는 동네 할머니들 전문으로 해주는 빠글파마였구요.
시술내내 자기가 청담동 출신이라고
값도 이십만원을 부르대요. 저 윗분이 써주셨듯 포털로 후기 찾아보고 가는게 도움될거에요.
거기는 광고만 있는게 아니니까요.53. 블리킴
'19.4.11 12:56 PM (112.154.xxx.138)위에 분당 박승철헤어 이 원장님은 커트나 펌도 잘하시나요?
저는 긴웨이브 잘하시는분 찾고 있어서요~^^
그리고 용산 리키원장님 추천해주신분께도 여쭤볼게요
커트나 펌. 잘하시는지 답변 꼭 좀 부탁드려요54. ㅇㅇ
'19.4.11 1:03 PM (221.163.xxx.18)수원주민님 오전에 일이 있어서 지금 댓글 봤네요. 원댓글 미리 지운다고 알려서(저도 단골 많이 알려지는 거 싫어요 원글님이 수원 물어보셔서 글쓴거고요) 지운거고요
그래서 미리 알린대로 대댓글도 삭제했어요. 말씀드린대로 컷트야 호오가 있을 수 있겠죠. 전 오랫동안 맘에 들어
다닌 곳이고 원글님도 여러곳 다녀보고 정착하기 바란다고 쓴대로 맘에 드는 곳 찾길 바래요.55. ㅎ
'19.4.11 1:22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간난이 숱쳐놓은 분은 누군가요?
여기서 소개받고 별로인곳이나 후기도 오픈해주시면 좋을듯 ㅜ최악의 실력들도 궁금하네요
글고 잘한다?.하면 결과물이 어땠는지 얘기좀 ~
스타일이 다 다르니까
저도 보브는 아니지만 똑단발아니고 약간 아랫쪽이 가볍고 얼굴 감싸지는듯한 단발 원하거든요
송혜교가 드라마나오면 짧은 단발하는데 거기서 좀 길어진 스타일???.?
곱슬끼가 있어 숱을 넘 많이치면 가슬가슬 머리카락이 일어나서 가위로 레이어가 들어가길 원하는데 질감처리한다며 마구쳐놔서 울고싶을때 많았어요56. 저도 절실해요.
'19.4.11 1:37 PM (76.183.xxx.38)서울쪽에 커트 잘하는 곳 찾습니다!!
57. 저도
'19.4.11 1:59 PM (175.116.xxx.169)커트 저장해요.
나이드니 펌도 힘들어서
커트로 버티고 싶어요.58. 커트
'19.4.11 2:15 PM (115.161.xxx.211)커트^^ 감사
59. ..
'19.4.11 3:52 PM (106.102.xxx.178)커트가 어렵긴한가봐요 ㅎㅎ
20년전에는 그냥 동네미용실가도 웬만큼 커트 다들 하셨거든요.더군다나 숏컷이었는데~
그분들 다 지금 은퇴를 하신걸까요? ㅎㅎ
요즘은 죄다 클릭닉 펌이니 진짜 실력자가 귀하네요^^60. .....
'19.4.11 4:39 PM (223.38.xxx.78) - 삭제된댓글인계동 무비사거리 쪽 추천해요. 단골되면 갑질하려는 미용사들이 많아서 이름 매장명은 아에 안봅니다. 평일 오전 기준으로 손님 두셋 있고 깔끔한 매장이면 커트 실패는 없었던거 같네요.
61. .....
'19.4.11 5:05 PM (223.38.xxx.78) - 삭제된댓글인계동 무비사거리 쪽 추천해요. 단골되면 갑질하려는 미용사들이 많아서 이름 매장명은 아에 안봅니다. 평일 오전 기준으로 손님 두셋 있고 깔끔한 매장이면 커트 실패는 없었던거 같네요.전 수원에선 다듬기만하고 스타일은 반포에서 해요. 참고하세요
62. 윗님
'19.4.11 5:33 PM (182.209.xxx.195)반포에서 스타일 잘 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ㅠ
반포 사는데 아직도 정착을 못했어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