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 안가본지 백만년은 된 것 같아요..
문득 오늘 불청 봤더니 옛날 생각 나면서
노래방엘 가고 싶네요. ㅋㅋ
김혜림 - 날 위한 이별 .. 제 18번이었거든요.
015B 완전 팬이었고요.
잠도 안오고 노래나 실컷 부르고 싶은 밤이에요!
82친구들이랑 노래방 가고 싶네요. ㅋㅋㅋ
불청 봤더니 갑자기 노래방 가고싶어요
40대중반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9-04-10 01:13:07
IP : 223.33.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0 1:15 AM (106.102.xxx.198) - 삭제된댓글ㅋㅋㅋ 저도요 제가 풍요 속의 빈곤 부를게요!
2. 원글
'19.4.10 1:16 AM (223.33.xxx.40)제가 맘보걸 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
3. 대체
'19.4.10 1:32 AM (121.173.xxx.41)노래방 가 본 지가 언제인지.
한 20년 됐나봐요 저...4. 난 널 사랑해
'19.4.10 1:35 AM (175.193.xxx.206)어려워도 꼭 불러봤던 노래인데 저도 노래방 생각났어요.
5. 컥
'19.4.10 2:11 AM (221.140.xxx.139)가끔 볼 때마다 김부용이 도대체 누굴까 했는데
풍요속의 빈곤ㅁ부른 가수라니,.;;;
구본승도 또렷히 기억나는데
저 노래도 기억나는데 김부용은 전혀 기억에 없었다는.6. 저도
'19.4.10 7:26 AM (182.224.xxx.120)노래방 가본지 20년쯤 넘었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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