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으로 집을 사면 1억5천을 이자 없이 회사에서 지원을 해줘요.
이 혜택 사용 안하면 그냥 다른 혜택 없이 사라지는 거구요.
정말 절호의 찬스고 기회고...
또 마침 저희가 집을 살 상황이 되어서 사려고 하는데
집이 참 안구해지네요.
원하는 아파트가 있어요.
그 아파트만 원하는데 매물이 엄청 안나와요.
그런데 한달 기다려 나온 매물 있어서 계약 하려고 했더니
세상에 경매와 가압류가 4건이나 있는 아주 지저분한 집이네요.
대출도 집값의 90프로가 받아져있네요
그 전에 봤던 집은 누수 하자로 계약 하려다 안했고...
다시 또 그 아파트 매물 기다리는 중인데
도무지 안나오고
언제까지 기다려야할지도 모르겠고
ㅠㅠ 그냥 속상해서 주저리 해봤어요 ㅠㅠ
집이 안구해져 속상한데 위로 좀 해주세요 ㅠㅠ
...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19-04-09 23:45:43
IP : 211.36.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4.9 11:49 PM (111.65.xxx.37)올해 아직 많이 남았잖아요
2. 궁금하다
'19.4.9 11:51 PM (121.175.xxx.13)맞아오 올해 아직 많이 남았으니 찬찬히 기다려보셔요^^
3. ??
'19.4.9 11:52 PM (211.212.xxx.148)윗글 다 정답~
4. 맘 편히
'19.4.10 6:39 AM (14.52.xxx.92)가지시고 차근차근 찾아보세요
맘에 꼭 드는집 찾으시길 . . .
정말 좋은 회사 다니시는군요.5. 집이 마음에 들면
'19.4.10 7:09 AM (175.223.xxx.87)단지 서류상 지저분하고 대출만땅이라고
꺼려할 이유가 되나요?
내가 계약하면 다 정리되는 문제잖아요.6. 이왕이면기분좋은
'19.4.10 10:06 AM (121.190.xxx.146)내가 계약하면 다 정리되는 문제긴 하지만 사람이 기분에 좌우되는 동물이잖아요. 경매에 대출만땅에...왠지 일이 안되는 집같으니까 안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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