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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홍이라는 과학자는 대단하네요.

대단 조회수 : 6,258
작성일 : 2019-04-09 18:48:10
위스콘신에서 학사하고 퍼듀에서 석.박사.
현재는 UCLA 기계공학과 교수네요.
영재발굴단을 보다가 검색해봤더니 세계 천재 공학자 10인? 이런거에도 선정이 되고 아뭏든 멋진 과학자네요.

한국에서 고등까지 나왔는지 한국말도 또박또박 잘하네요.

이분 잘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아들이 저리 자란다면 소원이 앖겠네요. 자기 일을 사랑하는 과학자, 눈이 반짝반짝해요.
IP : 223.62.xxx.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9 6:49 PM (121.168.xxx.236)

    요리도 잘 해요

  • 2. ㅇㅇ
    '19.4.9 6:52 PM (125.176.xxx.86)

    강연 들은적 있어요
    어릴때 외국에서 살다가 들어왔다가 유학간 것으로 알고있어요
    가정적이고 본인 전공분야외에도 흥미가 많아 항상 이것저것 하더라고요. 예를들면 요리대회 이런것
    싸인도 정말 친절하게 해주시더라고요

  • 3.
    '19.4.9 6:53 PM (218.51.xxx.22)

    제가 알기론 고대 다니다가 외국 갔어요.

  • 4. ...
    '19.4.9 6:54 PM (220.116.xxx.151)

    차이나는 클라스, 말하는 대로에 나온 적 있어요.
    가볍게는 그것부터 찾아보세요

  • 5. ....
    '19.4.9 6:55 PM (180.230.xxx.161)

    저도 보면서 저런 아들을 둔 진짜 부모님은 밥안먹어도 배부르겠다..생각했어요ㅋㅋ

  • 6. 자신의
    '19.4.9 6:59 PM (223.38.xxx.38)

    일을 저리 사랑하고 머리까지 뒷받침되어주니 뭐가 부러울까 싶어요. 아이들은 아부지한테 과학을 공부하다가 물어보면 정말 재미있게 알려주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이 자고로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해야 저렇게 행복해 보이는구나 느껴져요.

    미국 UCLA 교수라니, 국내 교수도 부러운데 넘사벽이네요.

  • 7. ...
    '19.4.9 7:03 PM (221.151.xxx.109)

    아버지도 교수였고, 형제들도 공부 많이했어요
    중앙일보 링크니 싫은 분은 패스 ^^

    https://www.google.co.kr/amp/s/mnews.joins.com/amparticle/18998909

  • 8. ...........
    '19.4.9 7:15 PM (211.104.xxx.198)

    그저 교수 부모 밑에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고
    좀 오버스럽게 느껴지는 자신감때문에 거부감이 있었는데
    영재발굴단 보면서 새삼 대단한 분이라는걸 느꼈습니다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고 요리에 대화하나 하나 까지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시네요
    이전 대학에서의 업적을 모두 빼앗기다시피하고
    로봇 대회에 나갔을때 본인이 만든 로봇이 이름까지 바꿔 나온걸 보고
    얼마나 속상했을지 그런 스토리가 있는줄 몰랐는데 참 힘든역경을 이겨내셨더라구요

  • 9. 원글
    '19.4.9 7:19 PM (223.62.xxx.85)

    링크 감사해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천재도 인생의 시련을 겪네요. 더 멋져요.

  • 10. ///
    '19.4.9 7:19 PM (58.234.xxx.57)

    저도 영재 발굴단에서 아들을 대하는 모습 보면서
    저런 부모라면 아무리 평범한 애라도 사회에 나가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하겠다 싶더라구요
    아니 성공을 하든 못하든 참 행복한 사람이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위에 기사를 보니
    데니스홍 또한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랐군요
    부모로서도 반성이 많이 되더라구요

  • 11. EBS다큐프라임
    '19.4.9 7:35 PM (1.244.xxx.152)

    [4차인간 우리는 영원할수 있을까]
    유튜브에서 찾아보세요~~

  • 12. ㅎㅎㅎ
    '19.4.9 7:37 PM (110.47.xxx.227)

    제가 어릴 때 부부가 대학교수인 친척의 집에 다녀오신 엄마가 그 집 아이가 커다란 거실 유리창을 깼는데도 그 아이 엄마는 웃는 얼굴로 "또 깼어?" 그러고 말더라며 신기하다는 듯이 얘기하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엄마는 그럴 때는 가차없이 두들겨 패던 분이라서 그런 모습이 무척이나 신기했던 모양이다 싶었습니다.
    그때 수시로 거실 유리창을 깨던 아이는 나중에 서울대 갔다고 하더군요.

  • 13. ...
    '19.4.9 7:39 PM (221.151.xxx.109)

    저희 엄마도 비슷한 분이예요
    유리를 깨도, 너 안다쳤으면 됐다고♡

  • 14. 11
    '19.4.9 7:55 PM (121.183.xxx.35)

    근데 미국사람아닌가요/
    똑똑해서 결국 미국가서 살고 미국인됐는데
    뭐 그리 한국에서 방송나오고 그런가요?

  • 15. ...
    '19.4.9 8:13 PM (59.10.xxx.182) - 삭제된댓글

    TV 로봇 관련 프로그램에 가끔씩 나오더군요.
    전에 보니 어려서 미국 살다가 중간에 한국에 와서 학교 다니고 대학도 한국에서 살아서
    영어, 한국어 다 되고 양쪽에서 활동이 가능한 것 같아요.

  • 16. ...
    '19.4.9 8:13 PM (59.10.xxx.182)

    TV 로봇 관련 프로그램에 가끔씩 나오더군요.
    전에 보니 어려서 미국 살다가 중간에 한국에 와서 학교 다니고 대학도 한국에서 다녀서
    영어, 한국어 다 되고 양쪽에서 활동이 가능한 것 같아요.

  • 17.
    '19.4.9 9:13 PM (180.69.xxx.242)

    부부가 미국서 데니스홍 낳았으니 국적은 미국.
    한국에 서너살 어린나이에 들어와서 초중고대까지 한국서 다니다 다시 미국 간거네요.

  • 18. livebook
    '19.4.9 9:55 PM (39.7.xxx.221)

    본인이 공부해서 박사되세요.
    본인 아들이 그럴 능력되면 어머님도 충분히 가능함.
    본인이 못하시면 아들에게도 그런 기대 마시고요.
    쉰 넘어서 의사 되는 어머님들도 있습니다.
    아들이 무슨 트로피인가요. 트로피 와이프에만 발끈하지 마시고
    아들 인생은 아들겁니다. 딸 인생도 딸의 것이고요.

    그냥 하신 말씀에 정색해서 죄송한데
    요새 페미들도, 여자들도 맨날 이러니 양해하세요.
    까칠한 세상입니다

  • 19. 원글
    '19.4.9 10:01 PM (223.62.xxx.124)

    윗분 미쳤어요? 뜬금없이 무슨 소리세요? 누가 아들을 트로피로 생각하고 트로피 와이프에 발끈해요??????

    제 정신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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