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다가
혹시 잠자는 도중에
너무너무 추워서 깨요.
손발이 얼음장같이 차고
온몸이 추워서 덜덜떨다가
긴팔 극세사옷 꺼내입거나 극세사이불로
돌돌 말고 겨우 잠들어요.
아침에 깨면 땀이 나 있어요.
대부분 이런증상과 함께
빈맥이 생겨요.
막 심장이 엄청 빨리 뛰어서
불안하고 잠도 잘수가 없어요.
처음엔 무서워서 오히려 일어나있었는데
몇번겪다보니 괜찮겠지 싶어서
일어나진 않고 그냥 누워있어요.
한달에 두어번 정도 이런일이 있어요.
계절에 관계없는 것 같아요.
병원을 찾아갈수도 없는 이 증상은 뭘까요.
실은 지금 이 증상인데
너무 춥고 이불싸도 손발이 너무 차갑고
심장도 덜컹거리고
내일 월요일인데 얼른자야되는데
괴롭네요..
40대초반입니다
이건 무슨 증상일까요?
.....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9-04-07 23:02:14
IP : 221.160.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4.7 11:07 PM (121.167.xxx.120)몸이 건강하지 못해서예요
잘때 보일러를 틀거나 전기난로 전기 매트 이용해서 실내온도를
25도 이상 만들면 덜 해요 27도 정도면 더 좋고요2. 저는
'19.4.7 11:15 PM (39.117.xxx.194) - 삭제된댓글결혼때 산 솜이불 덮고 이번 겨울에 추워서 깬적없어요
전엔 극세사 덮고 자다 덜덜 떨며 깨는데 너무 싫었거든요
그리고 불안할때 가위 눌리며 깨는데 심장이 터져나갈듯
뛰어서 깨고 잠못들고 지금도 그 심장이 미친듯 뛰던것
생각하면 무서워요
따뜻하게 자고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제거해야합니다3. ..
'19.4.7 11:18 PM (119.64.xxx.178)스트레스나 불안이요
걱정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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