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치아교정기를 처음 붙였는데...

magic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19-04-06 18:31:27
부정교합으로 고2 아이가 오늘 처음으로 윗니 6개만 붙였어요.

치과에도 같이 갔었는데 아이 혼자 진료보고 나왔고 집에 와 물어보니 처음 상담할때 남자의사샘이 아닌 언니가 붙여주었다네요.

치과에 물어보고 따져야 하는 사항이 맞는거같은데 맞나요?

IP : 122.42.xxx.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6 6:50 PM (1.241.xxx.198)

    저도 지금 교정중인데 의사가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지시하니까 간호사?가 교정기 붙이고 다시 의사 확인받고 위치 틀린건 다시 떼서 붙여줬어요. 얼마전 두번째 진료 갔을때도 의사가 챠트보고 뭐라뭐라 지시하니까 간호사가 철사 떼고 새철사 껴주고 조이고 다했어요. 의사는 첫지시랑 최종확인만 해요. 그냥 원래 그런듯.

  • 2. ..
    '19.4.6 6:53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붙인 여자가 그 치과 의사가 아닌 게 확실하면 브라켓 떼겠다고 말하고 환불받으세요. 장치 뗄 때도 저속핸드피스 사용하는 거 치과의사 업무예요. 아마 그것도 직원에게 시킬텐데 분명히 거부하고 의사 니가 직접 떼고 레진 제거까지 하라고 하세요. 보건소에 신고할까봐 벌벌 떨면서 죄송하다고 몇 번을 사과해요. 경험담. 불법위임하는 개새끼들 다 천벌받길.

  • 3. ..
    '19.4.6 6:56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교정 불법위임 중에서도 제일 악마같은 것들이 브라켓 부착까지 직원시키는 거예요. 미친 쓰레기들.

  • 4. ㅇㄹ
    '19.4.6 6:59 PM (120.16.xxx.170)

    우리 애도 며칠 전 했는 데 의사샘 한명에 간호사가 넷이 환자 3명을 동시에 보길래 허걱 했어요. 원래 그렇다는 데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닌 가 싶어요. 한명에 위아래 개당 약 4백만원씩 받아가면서 신고 하고 싶더라구요

  • 5. --
    '19.4.6 6:59 PM (108.82.xxx.161)

    치위생사가 온갖걸 다하네요. 저도 교정할때 부착은 의사가 했지만 끝나고 떼어낼땐 치위생사가 전부 했네요. 아직도 치아 몇개에 본드자국 남아있는거 보면 화나요

  • 6.
    '19.4.6 7:01 PM (1.241.xxx.198)

    몰랐네요. 워낙 유명한곳이라 그냥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브라켓 간호사가 붙이는게 불법이군요. 그면 철사갈아주고 조이는것도 간호사가 하면 불법인가요?

  • 7. ..
    '19.4.6 7:08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와이어를 구부리는 건 의사업무예요. 그걸 받아서 끼어넣는 건 치위생사가 해도 되게 법규가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옆에서 의사가 시킨다고 직원이 철사 각도 변형까지 하고 자빠지는 치과면 당장 신고하세요.

  • 8. ..
    '19.4.6 7:12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끼워 오타

    떼어내는 거 의사업문데 개새끼들이 시간 아껴서 다른 환자보려고 그것까지 무자격자들을 시켜요. 환자 입안에서 모터 달린 기계 돌리는 거 의사가 안 하면 어떤 경우 불문 불법이에요. 떼어낼 때 치아에 상당한 충격이 가해지면서 실금이 가는데 이게 나중에 크랙으로 발전해도 증명할 방법이 없어요.

  • 9. magic
    '19.4.6 7:15 PM (122.42.xxx.73)

    댓글 감사드립니다. 치과에 따져야겠어요.

  • 10. 저도 알고싶네요
    '19.4.6 7:37 PM (121.133.xxx.174)

    철사 갈고 조이는거 의사가 안함 불법읹ㄱ

  • 11. ㄱㄱ
    '19.4.6 8:06 PM (58.235.xxx.211)

    브라켓은 의사가 와이어는 위생사가 해도되는데
    브라켓도 위생사가 했으면 보건소 신고하셔야해요

  • 12. 혹시.
    '19.4.6 10:45 PM (112.150.xxx.194)

    대학병원은 다 의사가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90 안철수, 기자회견까지 열고 "한동훈 우리 당에 얼씬도 .. 한아웃 13:50:57 67
1824989 작은식당은 정말 하지 마세요. .. 13:50:52 111
1824988 김혜경은 왜 따라다녀요? 7 .. 13:43:26 386
1824987 번개장터에서 물건 팔아 보신 분 거래 13:35:51 87
1824986 이준석 "정이한은 국민의힘 보좌관 출신 ..이상한 제안.. 13:32:56 293
1824985 금요일부터 3일연휴 2 .. 13:29:40 634
1824984 생선 구웠는데 13:26:53 297
1824983 민주당 지지자들 참 뻔뻔해요 15 ... 13:24:56 523
1824982 무궁화호 부산행 열차인데요 20분째 김밥을 14 13:23:33 1,209
1824981 부부상담교실을 가야하는데요 3 .. 13:22:43 268
1824980 지금도 우리나라에 4 김부장 13:20:58 328
1824979 BYD 호주에서 사고침 1 링크 13:20:47 794
1824978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10 .. 13:16:47 759
1824977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3 민주당 13:09:42 214
1824976 최태원 김희영 얘기 영화로 만들었으면 4 유부남녀 13:09:22 841
1824975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2 그냥3333.. 13:06:37 645
1824974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3 무명인 13:06:32 518
1824973 여름인가 봐요... 밖에 15 너무더워 13:05:08 1,823
1824972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7 ........ 13:00:40 593
1824971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9 12:56:06 2,262
1824970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1 대화 12:49:52 1,307
1824969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6 ........ 12:47:16 977
1824968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1,089
1824967 3,800원의 행복 24 ... 12:36:23 2,655
1824966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