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 pt를 매일 받기도 하나봐요.

..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19-04-04 23:21:13

제가 불순한건지 pt를 매일 받는다는 여자분을 봤는데 트레이너랑 친한가부더라구요.
매일 pt 받는다니 취미생활정도로 이해를 한다쳐도 그러다 정분 안날까요?
남녀상열자사로 발전할까봐 괜히 제가 오그라들던데  제가 이상한가요?
아무리 직업이어도.
매일 일정한 시간에 바디터치하면서  보다보면 일날까  뻘걱정이 드네요.
영화를 넘 많이 봤는지,아님 불륜 사건사고에  많이 노출되서 그런지 괜히 걱정되네요..ㅎㅎ
IP : 49.169.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도 팔자
    '19.4.4 11:31 PM (14.43.xxx.141)

    전 그 경제력이 부럽네요

  • 2. ...
    '19.4.4 11:36 PM (125.142.xxx.126)

    제목 보자마자 돈계산 먼저 했네요. 저도 그 경제력이 부러운 1인입니디.

  • 3. ..
    '19.4.4 11:38 PM (49.169.xxx.133)

    그래서 뻘걱정이라고 하긴했습니다만. 돈 많은 사람이야 워낙 많으니까요.

  • 4. 같은트레이너에게
    '19.4.5 12:16 AM (211.36.xxx.127)

    3년째 피티받고있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엔 정상적인 사람이더 많거든요

  • 5. ..
    '19.4.5 1:13 AM (1.227.xxx.232)

    우리센터에 50키로 몸매이쁜데도 더이뻐지려고 개인pt 매일 받는 여자분있어요 가르치는분도 여자구요 저도 여자샘이편해서 여자샘한테로가요 남자샘한테도 받아봤는데 서로 젊은 미혼남녀면 모를까 남자샘은 젊고잘생기고 학생입장이 중년아짐이라면 정분안나죠 ㅋ

  • 6. ㅇㅇ
    '19.4.5 1:41 AM (172.58.xxx.13)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모든 일이 남녀 정분으로 보이시나봐요

  • 7. 그렇궁요
    '19.4.5 7:50 AM (117.111.xxx.218)

    매일 하는 거는 파트너운동(?)이라고 해서 월 100 이런 식으루 하나보더라구요. 횟수로 안 치구요. 대회나가거나 프로필사진 찍기전에..

  • 8. ...
    '19.4.5 9:11 AM (175.117.xxx.16)

    저도 100회 한꺼번에 끊고 매일 받았어요.
    효과 엄청 봤죠. 요즘 운동 반년째 안하고 있는데도 아직도 몸매 좋단 소리 들으니까요.
    웨이트가 지루하고 힘들긴 하지만 정말 몸매에는 좋은 운동입니다.
    피티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나죠. 좋은 선생님만 만난다면 인생이 바뀌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69 “김정재-이철규 녹취…돈 공천 원조는 국힘, 특검 감당 되겠나?.. 1 특검찬성 18:03:42 54
1786968 광화문 광장 되돌리기 ㅇㅇ 18:03:17 53
1786967 돈이 돈을 긁어오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 3 빈부격차 18:03:11 145
1786966 흰머리 없으신 분들은 탈모 없으신가요? ... 18:01:30 47
1786965 주식 차익실현하신분 뭐 사셨나요 3 뭔가 18:01:26 106
1786964 병원 왔는데 ㅇㅇ 18:00:16 89
1786963 사주에 비견이 있으면 2 17:59:51 79
1786962 베네수엘라 하면 떠오르는 노래 1 추억 17:59:42 47
1786961 지나고나면 짝사랑이 제일 쓸데없는거 같아요 1 L 17:53:42 179
1786960 저도 제미나이로 사주랑 신년운세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3 ㅇㅇ 17:45:26 692
1786959 베네수엘라 권한대행, 미국에 '협력' 제안…"존중하는 .. 1 나라팔아먹네.. 17:44:27 245
1786958 별거 아니지만 1 TV볼때 웃.. 17:43:47 132
1786957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 6 ㅇㅇ 17:41:57 975
1786956 업체에 인테리어 맡기면 신경쓸게 없나요? 2 궁금 17:40:31 180
1786955 딸아이 결혼 걱정 18 걱정맘 17:39:15 1,066
1786954 NBA 구경 간 이부진 모자요 12 ........ 17:35:31 1,211
1786953 워킹맘 혼자 여행 왔어요. 4 ㅇㅇ 17:35:21 389
1786952 운전면허학원 등록할 때요 4 .. 17:32:54 147
1786951 요새 혈액암이 좀 많아진거 같은데요 11 ........ 17:32:36 1,406
1786950 집 가까이 대학다니는데 독립시켜 보신 분 .. 17:32:15 169
1786949 K푸드.콘텐츠.게임. 中시장 뚫는다 ..韓中기업 MOU 9건 체.. 17:31:52 130
1786948 생 블루베리 좋아하시는 분들 핫딜이요~ ㅂㅂ 17:30:50 323
1786947 국민연금추납이요 2 ... 17:29:06 235
1786946 소불고기 양념으로 돼지고기 볶아도 돼요? 2 A 17:27:26 213
1786945 아들 수료식때 머물 에버랜드 근처에 투룸펜션이나 호텔.. 있을까.. 1 입대아들 17:26:35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