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돈좀 썼어요 만오천윈이나 ㅋㅋ
수술하고 오늘 새벽 다리에 있 던 주사기빼고 보행이 자유로워지니 살거같아요
그래서 병원에 입점해있는 미용실가서 머리 감고 오는길이에요
평소 같았으면 어림없는일인데 화끈하게 질렀어요
깨끗해진 제모습보니 기분도 업 업!!
전 다행히 초기발견이라 회복도 빠른거 같아요
저 살라고 빌어주신 회원님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감사해요 갑자기 감동의 복받침이.....
그 기운으로 이렇게 편한 병원생활하네요 땡큐 모두 복받으세요요요요요~~~~
1. 제제
'19.4.4 11:08 AM (125.178.xxx.218)병원에 미용실 입점 좋네요.
전 제대로 서질 못해서
머리 못 감아 뻣뻣한 머리결로 8일이나 있는 진기록 수립^^
님글보니 덩달아 밝아지네요.
꼭 완쾌하세요~~2. 원글님
'19.4.4 11:11 AM (222.234.xxx.8)밝고 씩씩하십니다
진단 .. 수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꼭 완쾌하세요 ..!♡3. ....
'19.4.4 11:12 AM (223.63.xxx.201)짝짝짝. 정말 잘하셨어요. 이렇게 좋은 기분으로 죽 지내시면 금방 완쾌되실거에요
윗님, 편의점이나 올리브영 가면 스프레이형으로 뿌리면 머리 샴푸기능 되는 거있어요
예전에 친구부탁으로 사다준적있어요.4. ᆢ
'19.4.4 11:13 A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유쾌하신 분이라 금방 회복하실것 같네요
원글님 같은 성격 부러워요5. ㅅㅈㄷ
'19.4.4 11:15 AM (175.200.xxx.126)긍정의 기운이 팍팍 느껴집니다^^
잘하셨구요 어서 쾌차하세요~~6. 역시
'19.4.4 11:15 AM (180.69.xxx.242)사람은 긍정적인게 최고!
님의 긍정이 타인도 힐링시키네요
행복하세요!!7. 쓸개코
'19.4.4 11:23 AM (118.33.xxx.96)잘 하셨어요.! 원글님 글 읽고 나니 저도 기분이 막 좋아지네요.^^
8. ㅇㅇ
'19.4.4 11:3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밝은 에너지를 가지신 분이니 완쾌도 빠르실거예요
응원합니다 ^^9. 아...
'19.4.4 11:43 AM (220.122.xxx.208)병원에 미용실 굿인데요?
맞아요..아플수록 전 깨끗하게 씻고 드러누워요..
빨리 잘 회복하시길 빌어요...10. 와우
'19.4.4 12:06 PM (117.111.xxx.70)님 쵝오에요,
우리 이제 자신을 위해 쓰고 살자구요
저도 작년에 수술
님 위해 기도합니다11. ...
'19.4.4 12:09 PM (223.33.xxx.232)잘하셨어요. 지금은 돈보다도 원글님건강과 기분이 중요하지요.
쾌유를 빕니다12. 저는
'19.4.4 12:13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머리 양갈래로 땋고 며칠 버텼어요 ^^
13. 저는
'19.4.4 12:14 PM (223.62.xxx.100)머리 양갈래로 땋고 며칠 버텼어요 ^^
원글님 잘 회복되시길 바랍니다~14. 원글
'19.4.4 12:58 PM (203.229.xxx.14)댓글주신님들 감사감사 더욱 힘이 나네요 82는 내친구~~
15. ..
'19.4.4 1:06 PM (223.62.xxx.94)아이고, 잘하셨습니다.
꼭 완쾌하실거에요.
앞으로도 주욱 건강하세요.^^
큰 일 겪으셨으니 더 단단해지실거에요.16. ㅇㅇ
'19.4.4 1:08 PM (1.235.xxx.70)화이팅하시고
몸 건강하게 앞으로 행복하게 사세요17. ~~
'19.4.4 1:51 PM (59.12.xxx.99)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