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서 뛰어놀던 사이라네요
청와대서 뛰어놀면서 배운게 뭐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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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끄네 김학의 그렇군요
그러쿠나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19-04-01 11:02:47
IP : 27.124.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 11:07 AM (218.148.xxx.195)그제서야 저도 무릎을 탁! 쳤네요
팔팔정 비아그라가 필요한 인간들..2. ㅇㅇ
'19.4.1 11:09 AM (175.214.xxx.205)그러게요..청와대에서 나온 약물들...............설마설마 했는데 이제 이해가 되네요.
3. 503
'19.4.1 11:31 AM (166.104.xxx.33) - 삭제된댓글이미 태평양처럼 큰 죄를 품고 있는 503에게 죄를 덧씌우려는 가 보네요.
즉, 서슬퍼런 신임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였는데 검찰이 무슨 힘이 있겠냐?
그러니 수사 무마하고 덮은 검찰 책임은 아니지롱?
뭐, 이런 프레임. 수사 결과가 눈에 선하네요~ ㅋ
에라이, 멍청한 법무장관놈아. 검찰이 너처럼 무능한 정권의 머리끝에 올라타고 있다.
조국이도 민정수석 그만두고 검찰청에 한번 불려가야지?
멍청한 놈들. 검찰을 뭘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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