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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강사들 spoil시키는 한국 엄마들

........ 조회수 : 8,980
작성일 : 2019-03-31 05:31:51
요즘 영어유치원이다 뭐다 해서 원어민들
영어선생 한답시고 한국에 많이 오는거 다 아실겁니다........
근데 제발 그 원어민들한테 선생님 선생님 해가면서
한국식으로 선물이랑 음식 해다가 바치지 마세요
그리고 선진국에서 왔다고 귀한손님(?) 인거마냥 대접하지 마세요

저는 영어권 국가에 사는 사람인데
얼마전에 여기 지역 맘카페에 글이 올라왔어요
한국에서 영어강사 경험이 있는 튜터인데 계속 자기가
한국음식 좋아한다고 언급하면서 자기 생일이라고 음식을
해준다는 소리가 나올때까지 거의 반강제로 몰아가서
결국 할수없이 한국음식을 해다 준다고 말을 할수밖에 없었대요
현지 카페에 원글을 쓴 분이 또 하는 말이

그 원어민 튜터는 한국인들이한테 선생님한테 질문 안하고
그냥 무조건 yes만 하는 문화인데 그걸 자기에게 계속 강조하더래요
그리고 심지어 한국 사람들만 튜터 한다고....ㅎㅎ

그리고 그 글에 댓글이 달렸는데 정황상 아마 
자기 아이 가르치는 선생님이랑 같은 사람인것같다고
자기가 듣기로 한 성인 한국 학생이 자기 생일이라 음식을 해다준다고 했다고 언급하면서
본인 아이한테도 계속 자기 생일이라고 이야기를 너무 해서 선물달라는 소리로 들린다네요

그리고 댓글에 또다른 어떤분은 같은 튜터는 아니지만 자기도 아는 원어민이 있는데
한국갔을때 엄마들이 같이 만나자고 해서 밥이랑 차 같이 먹고
계산은 다 한국엄마들이 한다고 한다는데 그말듣고 본인 얼굴이 붉어지더랍니다

한국 선생님은 그냥 한국 문화니깐 잘해주셔도 될지 모르겠는데요
원어민들한테만큼은 제발 그렇게 하지마세요
자기 나라에서는 진짜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영어한다는 이유로
한국에 와서 설치다가
자기 나라 돌아가서도 그나라 사는 한인들 벗겨먹을 생각하게 만들고
물론 우리 아이 잘 봐달라는 호의로 한 일이겠지만 그런것들이
그들의 우월의식과 결합되서 결국 은혜를 원수로 갚는 상황이 생기고
그 모든 피해는 같은 한국인들이 보는거에요
원어민 강사들 제발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대부분 자국에서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라서 학력은 물론이고
인성면에도 기대를 하면 안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조심하세요
IP : 67.71.xxx.9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에
    '19.3.31 5:4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있는 외국인도 쓰레기. 조심하세요. 그들에게 우리나라는 꿈의 나라인듯

  • 2. ㅠㅜ
    '19.3.31 6:14 AM (115.136.xxx.33)

    영어권에 계셔서 그런지 국어작문이 잘 안되시는 듯 하네요.
    문맥이 안 맞아서 뭔 말인지 모르겠네요.

  • 3. ...
    '19.3.31 7:12 AM (124.58.xxx.190)

    안봐도 비디오에요.
    시녀병...

  • 4.
    '19.3.31 7:32 AM (211.245.xxx.178)

    논문도 아니고.....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글은 아닌거 같은디요..

  • 5. ㅎㅎ
    '19.3.31 7:36 AM (223.39.xxx.150)

    그러게 말여요
    한국사람이면 문맥이 안맞거나 어순이 틀려도 다 알아듣지 않나요 ㅎㅎ
    원글님을 디스하고 싶은 외국인이 아닐까 하는 느낌 ㅎㅎ

  • 6. ,,,
    '19.3.31 8:06 AM (211.204.xxx.10)

    ㅠㅠ 동북아시아 끝자락으로 올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쓰레기들만은 아니겠쥬ㅠㅠㅠ
    일찌기 이나라를 떠나 타국생활을 했던 이들말로는 사람사는 데는 다 똑같다...라고 했는데...
    암튼 한국엄마들 욕심은 대단한가봐요.....그걸 또 알아보고 잘 써먹는 외국인도 참....
    이렇게 이슈화되어서 좀 개선되었음 좋겠어요...

  • 7. 일반화의 오류
    '19.3.31 8:20 AM (203.228.xxx.72)

    제 아들과 친구들 모두 명문대 출신으로 지금 모두 잘나갑니다.소위.

    한국에 와서 2년, 1년 선생하다가 갔구요.
    모두 아주 좋은 시간들이었다고 하지요.
    학부모들이 물량공세 했다는것도 특정 지역이나 드문경우이고요.

    마지막 대부분 ...이 대목은 복사해놓으려고 합니다.

  • 8. ........
    '19.3.31 8:25 AM (67.71.xxx.90) - 삭제된댓글

    네? 복사요? 복사해서 뭐하시게요?
    님 아들이 외국인 원어민 강사인가요?
    죄송하지만 저도 외국생활 20년인데요
    무슨 원어민 강사가 명문대 출신으로 잘나가나요
    하버드 예일대 나온애들이 한국와서 돈 200만원 받고
    상태 안좋은 다세대 주택같은데 렌트 제공해주는거 살면서
    영어한다는 이유로 뭔가 하는거마냥 뻐기는게
    명문대 나온 애들이 하는짓입니까?
    명문대 나오면 미국 경기도 좋은데 대학 졸업하자마다 바로 연봉 10만 언저리 주는 회사 취직해서 일하죠
    명문대 안나와도 4만 5만 받는 직장 잡기 어렵지 않은데 님같으면 아는사람 하나 없는
    한국와서 미화로 연봉 2만불 좀 넘는 돈 받아가면서 일하겠어요?

  • 9. ........
    '19.3.31 8:28 AM (67.71.xxx.90) - 삭제된댓글

    네? 복사요? 복사해서 뭐하시게요?
    님 아들이 외국인 원어민 강사인가요?
    죄송하지만 저도 외국생활 20년인데요
    무슨 원어민 강사가 명문대 출신으로 잘나가나요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라 당연히 대부분의 원어민 강사 수준은 아주 낮아요 그럴수밖에 없구요
    하버드 예일대 나온애들이 한국와서 돈 200만원 받고
    상태 안좋은 다세대 주택같은데 렌트 제공해주는거 살면서
    영어한다는 이유로 뭔가 하는거마냥 뻐기는게
    명문대 나온 애들이 하는짓입니까?
    명문대 나오면 미국 경기도 좋은데 대학 졸업하자마다 바로 연봉 10만 언저리 주는 회사 취직해서 일하죠
    미국에서 아이비리그 안나오고 주립대만 나와도
    4만 5만 받는 직장 잡기 어렵지 않은데 님같으면 아는사람 하나 없는
    한국와서 미화로 연봉 2만불 좀 넘는 돈 받아가면서 일하겠어요?
    저 여기서 이민와서 살만큼 살았고 볼꼴 못볼꼴 다~ 보며 산 사람이에요
    님보다 몰라서 이런글 올릴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런식으로 무슨 으름장 놓듯이 우리애는 좋은시간 보냈어요
    글 복사해놓으려고 합니다...?? 글 복사해서 경찰서 신고하시게요?

  • 10. ......
    '19.3.31 8:29 AM (67.71.xxx.90) - 삭제된댓글

    님 아들이 외국인 원어민 강사인가요?
    죄송하지만 저도 외국생활 20년인데요
    무슨 원어민 강사가 명문대 출신으로 잘나가나요...ㅎㅎ
    그럴래야 그럴수가 없죠 당연히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라 당연히 대부분의 원어민 강사 수준은 아주 낮아요 그럴수밖에 없구요
    하버드 예일대 나온애들이 한국와서 돈 200만원 받고
    상태 안좋은 다세대 주택같은데 렌트 제공해주는거 살면서
    영어한다는 이유로 뭔가 하는거마냥 뻐기는게
    명문대 나온 애들이 하는짓입니까?
    명문대 나오면 미국 경기도 좋은데 대학 졸업하자마다 바로 연봉 10만 언저리 주는 회사 취직해서 일하죠
    미국에서 아이비리그 안나오고 주립대만 나와도
    4만 5만 받는 직장 잡기 어렵지 않은데 님같으면 아는사람 하나 없는
    한국와서 미화로 연봉 2만불 좀 넘는 돈 받아가면서 일하겠어요?
    저 여기서 이민와서 살만큼 살았고 볼꼴 못볼꼴 다~ 보며 산 사람이에요
    님보다 몰라서 이런글 올릴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런식으로 무슨 으름장 놓듯이 우리애는 좋은시간 보냈어요
    글 복사해놓으려고 합니다...?? 글 복사해서 경찰서 신고하시게요?

  • 11. ..
    '19.3.31 8:32 AM (114.200.xxx.190)

    한국엄마들 뿐이 아니예요. 젊은 사람들도 외국애들이랑 친구할려고 극진히 모셔요. 어떤 외국애들은 한국사람들이 다 사주니 돈낼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자기들 문화에선 생각할수없는. 여기오면 공주 왕자되서 돌아간다잖아요. 먼저 방송에서 외국인들 극진히 모시고 여행까지 시켜주는 한국은 처음이니 서울메이트 없어져야해요 뭔넘의 외국인에게 관심이 많아 방송타고 셀럽돼서 돈방석앉고. 우린 그나라들가면 남녀 할것없이 인종차별로 테러당해요

  • 12. ......
    '19.3.31 8:35 AM (67.71.xxx.90) - 삭제된댓글

    님 아들이 외국인 원어민 강사인가요?
    죄송하지만 저도 외국생활 20년인데요
    무슨 원어민 강사가 명문대 출신으로 잘나가나요...ㅎㅎ
    그럴래야 그럴수가 없죠 당연히...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라 당연히 대부분의 원어민 강사 수준은 아주 낮아요 그럴수밖에 없구요
    특히 미국에서 남자가 아시아에서 영어강사 하고왔다고 하면
    동양여자들이랑 실컷 즐기다왔구나 그런 시각으로 한심하게 보는게 보편적이에요
    님같으면 미국에서 하버드 예일 나왔는데 한국와서 돈 200만원 받고
    상태 안좋은 다세대 주택같은데 렌트 제공해주는거 살면서
    영어한다는 이유로 뭔가 하는거마냥 뻐기면서 살겁니까?
    명문대 나오면 미국 경기도 좋은데 대학 졸업하자마다 바로 연봉 10만 언저리 주는 회사 취직해서 일하죠
    미국에서 아이비리그 안나오고 주립대만 나와도
    4만 5만 받는 직장 잡기 어렵지 않은데 님같으면 아는사람 하나 없는
    한국와서 미화로 연봉 2만불 좀 넘는 돈 받아가면서 일하겠어요?
    저 여기서 이민와서 살만큼 살았고 볼꼴 못볼꼴 다~ 보며 산 사람이에요
    님보다 몰라서 이런글 올릴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런식으로 무슨 으름장 놓듯이 우리애는 좋은시간 보냈어요
    글 복사해놓으려고 합니다...?? 글 복사해서 경찰서 신고하시게요?

  • 13. ..
    '19.3.31 8:41 AM (223.38.xxx.174)

    원어민이 그랬다면 웃기네요.
    한국음식 못먹어 죽은 귀신인가
    한식당가서 사먹지 그걸 엄마들한테 해달라고 한다고요? 찜찜하지 않나
    전 원어민 강사 봐도 한국인 강사랑 똑같이 대해요.
    백인이라고 특별히 메리트도 없구요
    특히 남자백인들 어릴때부터 얌체족 많이 봄
    한 백인강사는 제가 좋아하는 책 빌려가서
    안돌려주고 튀었어요
    인간됨됨이, 내아이가 좋아하는지 그게 중요

  • 14. 성급한 일반화의
    '19.3.31 9:12 AM (175.127.xxx.46)

    오류입니다
    몇개 예시만 보고 뭘 안다는 듯이 적지 마세요
    그 사람이 그런거지 한국사람이라고 그런 사람들 없나요?
    전 예의바르고 학벌 좋고 괜찮은 사람들도 많이 봐서 이 글에 동의 못하겠어요
    특히 마지막 대목은 원글님의 인격이 느껴지네요

  • 15.
    '19.3.31 9:16 AM (59.10.xxx.57)

    걔들이 스포일 되었다면 미국 사는 당신들이 개조 시켜요
    여기에다가 하소연 하지 말고
    늬들이 고치면 되잖아

    그리고 그 인성도 별로인 애들이 도로 미국 가서 너희 애들 가르치고 그러나 보네?

  • 16. .......
    '19.3.31 9:17 AM (67.71.xxx.90)

    댓글이 너무 공격적으로 느껴질수도 있을것같아서 지웠는데요
    정말 왠만하면 말 안하려고 했는데 계속 해야겠습니다
    저 외국생활 20년이에요
    원어민 강사가 학벌좋은 사람들이 많다구요? (예의는 주관적일수도 있으니 넘어가구요)
    그럴래야 그럴수가 없죠 당연히...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라 당연히 대부분의 원어민 강사 수준은 높을래야 높을수가 없어요
    특히 미국에서도 백인남자가 아시아에서 영어강사 하고왔다고 하면
    동양여자들이랑 실컷 즐기다왔구나 그런 시각으로 한심하게 보는게 보편적이에요
    님같으면 미국에서 하버드 예일 나왔는데 한국와서 돈 200만원 받고
    상태 안좋은 다세대 주택같은데 렌트 제공해주는거 살면서
    영어한다는 이유로 뭔가 하는거마냥 뻐기면서 살겁니까?
    명문대 나오면 미국 경기도 좋은데 대학 졸업하자마다 바로 연봉 10만 언저리 주는 회사 취직해서 일하죠
    미국에서 아이비리그 안나오고 주립대만 나와도
    4만 5만 받는 직장 잡기 어렵지 않은데 님같으면 아는사람 하나 없는
    한국와서 미화로 연봉 2만불 좀 넘는 돈 받아가면서 일하겠어요?
    그리고 본국으로 돌아가도 아시아에서 영어강사 한거 아무런 경력 안되요
    그런 영어강사 일을 오래하면 할수록 자기나라에서 제대로된
    직장 잡기는 계속 멀어지는 일을 계속 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제대로 된
    사람일래야 사람일수가 없는게 대부분인거죠

  • 17. ㅋㅋㅋ
    '19.3.31 9:24 AM (222.118.xxx.71)

    글쓴이만큼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좀 살았는데요
    저렇게 오래산 사람들 꼭 꼼대처럼 가르치려드는 아줌마들 있어요. 자기 주위에 이상한일 하나로 일반화해서, 미국서 오래설았다면 누가 우러러볼줄 알고 딱 80년대 마인드로 저렇게 나대는거 진짜 꼴불견

  • 18. ...
    '19.3.31 9:30 AM (116.127.xxx.74)

    저도 미국에서 할일 없어 한국와서 영어학원 강사 하다가 간 미국사람을 알기에 원어민 강사에 대한 신뢰는 그닥이에요.

  • 19. ...
    '19.3.31 9:36 AM (39.117.xxx.59)

    그냥 원글님 주위에 그런 일이 많았나보죠.
    원어민 교사에 그렇게 기대하는 바도 없고
    저런 일은 많지 않은것 같은데요~
    일반 한국인 선생한테 저렇게 하는 엄마들도 있을거에요..

  • 20. ..
    '19.3.31 9:37 AM (124.49.xxx.143)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맞습니다
    제가 본 많은 원어민 95%가 쓰레기였어요
    괜찮은 사람은 있었지만 오래 있지 않고 금방 떠나더군요
    자기들끼리의 수준도 알아보고 가까이 하지 않더군요

  • 21. ...
    '19.3.31 9:37 AM (67.71.xxx.90) - 삭제된댓글

    ㅎㅎㅎ
    '18.11.29 5:19 PM (222.118.xxx.71)
    알았어요 좀 그만해요 ㅋㅋㅋ

    ㅎㅎㅎ
    '19.3.4 10:45 PM (222.118.xxx.71)
    막 누구냐고 댓글이 수십개 달릴줄 알았쥬? ㅋㅋㅋ

    ㅋㅋㅋ
    '19.3.31 9:24 AM (222.118.xxx.71)
    글쓴이만큼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좀 살았는데요
    저렇게 오래산 사람들 꼭 꼼대처럼 가르치려드는 아줌마들 있어요. 자기 주위에 이상한일 하나로 일반화해서, 미국서 오래설았다면 누가 우러러볼줄 알고 딱 80년대 마인드로 저렇게 나대는거 진짜 꼴불견

    ㅡㅡㅡㅡㅡ
    님은 이렇게 댓글다는거가 특징이네요..?

  • 22. ..
    '19.3.31 9:39 AM (124.49.xxx.143) - 삭제된댓글

    도대체 선물과 밥값과 커피는 왜 내는걸까요
    이해가 안되는상황.
    그게 싫어서 전 되도록 안갔습니다

  • 23. ...
    '19.3.31 9:40 AM (67.71.xxx.90)

    ㅎㅎㅎ
    '18.11.29 5:19 PM (222.118.xxx.71)
    알았어요 좀 그만해요 ㅋㅋㅋ

    ㅎㅎㅎ
    '19.3.4 10:45 PM (222.118.xxx.71)
    막 누구냐고 댓글이 수십개 달릴줄 알았쥬? ㅋㅋㅋ

    ㅋㅋㅋ
    '19.3.31 9:24 AM (222.118.xxx.71)
    글쓴이만큼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좀 살았는데요
    저렇게 오래산 사람들 꼭 꼼대처럼 가르치려드는 아줌마들 있어요. 자기 주위에 이상한일 하나로 일반화해서, 미국서 오래설았다면 누가 우러러볼줄 알고 딱 80년대 마인드로 저렇게 나대는거 진짜 꼴불견

    ㅡㅡㅡㅡㅡ
    님은 이렇게 댓글다는거가 특징이네요..?
    어디가서 이렇게 맥락없이 까고보자 마인드로 살지 마요..

  • 24. ㅎㅎ
    '19.3.31 9:46 AM (180.70.xxx.17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제가 영어학원 꽤 오래 여기저기 다녔는데, 그런 일 너무 비일비재했어요.
    금발에 흰피부 영어까지 하면 너무 떠받을어줘요.
    한국인들은 영어하는 서양인에게 굽신굽신 너무 저자세예요.
    심지어 저 다니는 회사에도 외국인들 몇명 있는데 사장이 너무 대우해주더군요. 20대 애송이인데 부장 대우해주고 어이없던데요.

  • 25. ㅎㅎ
    '19.3.31 9:47 AM (180.70.xxx.178)

    맞아요.. 제가 영어학원 꽤 오래 여기저기 다녔는데, 그런 일 너무 비일비재했어요.
    금발에 흰피부 영어까지 하면 너무 떠받을어줘요.
    한국인들은 영어하는 서양인에게 굽신굽신 너무 저자세예요.

    그뿐 아니라 저 다니는 회사에도 외국인들 몇명 있는데 사장이 너무 특별대우해주더군요.
    20대 애송이인데 부장 대우해주고 어이없던데요.

  • 26. 그뿐 아니라
    '19.3.31 9:54 AM (180.70.xxx.178)

    지금 또 기억이 되살아났는데
    예전 친한 외국인 직장 동료중에 지방에서 영어강사 몇달 하다 온 총각 한명 있었는데,
    아줌마들이 그렇게 들이댄다네요.

    영어수업 중에 은밀한 사생활도 시시콜콜 다 얘기하고
    개인적으로 연락와서 물량 공세하고 남편 욕하면서 남편 죽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 하면서 돈자랑하며 은근 꼬시는 아줌마들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 =
    결국 못견디고 도망치듯 서울 와서 일반 회사 취직..ㅋㅋㅋ

  • 27.
    '19.3.31 9:57 AM (125.129.xxx.242)

    원어민 강사들.. 스펙 별로인것 맞지 않나요. 차라리 교포 학생들이 훨씬 나은거 같아요. 백인이라는 이유로 강사하는데 심지어 대학원에 적을둔 강사도 별로였어요. 와 똑똑하네..싶은 강사는 한학기 마치고 돌아가더라고요.

  • 28. ,,
    '19.3.31 10:08 AM (124.49.xxx.14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대학원 다니던 사람도 많았는데
    제가 본 경우는 대학원 다니는 사람도 다 정말 아니다 싶은
    우리나라 여자들 사귀던데 정말 여자들 스펙 좋은 사람들이 대부분 내가 다 너무 아까웠어요
    한사람은 괜찮았는데 보스턴으로 공부하러 다시 들어감
    호주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많았고 미국 사람은 강의력이 있는 사람도 있었는데 정말 두얼굴
    대부분 쓰레기
    영국쪽은 완전 그쪽 신분으로는 바닥 중에 하류층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대부분
    하지만 목에 힘주고 있음 나 영국인이야 하고 ㅎㅎ
    그래도 좀 괜찮다 하는 사람은 여의도쪽에 근무하거나 대사관
    대학교수라는 타이틀 단 사람도 다들 별로

  • 29.
    '19.3.31 10:18 A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미국 유학생 출신 영어강사인데
    이제까지 본 많은 원어민강사
    나보다 학벌좋은 강사 아무도 못봤어요.
    티칭 역시 그닥...

    그래서 백인 원어민샘 보면 속으로 무시합니다.
    이바닥에선 저도 어쩔수 없네요.

  • 30. 이상해
    '19.3.31 10:43 AM (211.218.xxx.250)

    십년전에 아이들 튜터 불러다 영어 가르치고 했지만 무슨 음식을 해다주고 생일을 챙겨주고
    그런게 어딨어요. 그냥 수업하고 간식 조금 챙겨서 드리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돈 드리고
    땡이지 저런 이상한 아줌마들 때문에 일반화 시키지 마세요.

  • 31.
    '19.3.31 10:45 AM (211.224.xxx.163)

    삼촌이 영문과 나와 평생 영어공부. 정년퇴직후 지금도. 학원다니며 만나 인연된 강사가 딸 결혼식에도 왔었는데 삼촌말이 딱 원글님 말였어요. 재들은 절대 밥먹고 돈을 안낸다고. 주변한국인들한테 계속 대접만 받아봐서,아주 오래 알고 가깝게 지내 친구사이가 됐어도 돈 낼 생각을 안한다 딱 꼬집어 애기하시더라고요. 넌 나 만나 영어 느니 니가 그 보답을 해야된다 마인드라더군요. 아주 오랜시간 지나 친구가 된 후도.

  • 32. 유럽권
    '19.3.31 11:15 AM (14.40.xxx.143)

    에 연수가야될 사정이라 잠시 현지어 공부를 강남어학원에서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원어민 강사가 참 별로였어요
    이미 문법은 마스터하고 회화 좀 배우려고 튜터링 신청했는데 어찌나 한국에 비판적인 지.. 가까운 곳에 서점도 없고 도서관도 없고 명상할 절도 없고 환락의 도시, 여자들은 옷입고 화장하는 것밖에 모른다고 서울, 강남을 비판하더군요. 일면 맞는 부분도 있지만 네가 몰라서 그런거다 하면서 더듬거리며 현지어로 반박하다가 영어로 다다다 쏴줬죠.. 미안하다 몰랐다 하더군요 수업중에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하는 주제에 .... 근데 저랑같이 수업받던 한국 남자학생이 매번 지각하면서도 꼬박꼬박 선생의 커피를 사다바치는거군요. 수업후 식사대접하고 싶다고 하기까지... 배우려는 의지는 안보이고 선생한테 좋은 인상주려고 애쓰는 모습만 기억나네요 결국 커피마시러가서 3명분 커피값을 그 학생이 내고 저는 그 학원 그만 두었습니다. 학원 원장이 왜 한달도 안 채우고 그만두냐고 물어서 선생이 별로라 배우는 것이 없다고 말했지만 외국어 배운다고 밸도 없이 먹을 거 다 사주려는 헉생이 더 보기 싫기도 했지요

  • 33. ㅇㅇ
    '19.3.31 11:39 AM (107.77.xxx.195) - 삭제된댓글

    어학 강사면 그에 맞는 자격만 있으면 되지 무슨 하버드 예일 아니라고 스펙이 나쁘다 무시하나요.
    반대로 외국의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 가르치려면 웬만한 대학 국어과 전공이면 하지 않겠어요?
    너무 나가셨어요.

  • 34. 댓을보면
    '19.3.31 12:14 PM (110.70.xxx.230)

    댓글 보면
    원글님이 지적했듯이 어떤분들은
    본문의 맥락.취지 뭐 이런걸 알바 아니고
    어떻게 하면 본문에 반박할까
    이러면서 댓글을 달더라구요

  • 35. 공감
    '19.3.31 3:33 PM (103.252.xxx.250)

    예전, 민0철어학원에서 일어강사 한적이 있는데 영어강사로 러시아에서 온 하얀피부의 금발 여자를 영어강사로 채용하고 국적을 속인채 가르치게 하더라구요. 또 다른 캐나다에서 고졸로 바텐더 생활하다 한국 온 영어강사들 , 결국, 한국인들이 그들을 채용해서 자국민들을 속이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절대 제 아이는 어학원에서 영어 배우게 안 합니다.

  • 36. 미교포
    '19.3.31 3:44 PM (76.175.xxx.225)

    원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여기서도 한국 엄마들이 선생님께 촌지드리고 물흐리고...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나이스 하냐고? 제게 묻더라고요.

    니가 백인이라 그래... 속으로 꾹 참고,
    우리 문화사 원래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 말라 그래.
    선생님 존경하는 문화란다^^

  • 37. ㅎㅎ
    '19.4.1 12:35 AM (97.70.xxx.76)

    한국에서 원어민 강사하는 남자백인 수준이야 불보듯 뻔한거고 기본도 안되있을텐데 버릇마져 잘못든 경우죠.
    백인우월주의는 백인들만 있는게 아닌듯

  • 38. ..
    '19.4.1 11:30 PM (218.159.xxx.241)

    저는 100 프로 동감입니다.

  • 39. ..
    '19.4.3 11:19 AM (1.227.xxx.232)

    맞는말이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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