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결흔을 앞두고 한복을 고르러 갔습니다
저는 딸엄마지만 푸른계열을 입고싶었고
사부인은 붉은 계통을 원하시더라고요
많이망설였지만 각자 좋아하는 색으로
하자고 결론을 내렸는데요
하고나서는 걱정도됩니다
트렌드를 바꿀수 있지하는 자만감도
듭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혼주한복
ㅡㅡ 조회수 : 2,618
작성일 : 2019-03-30 22:10:52
IP : 211.202.xxx.1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30 10:18 PM (119.193.xxx.45)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요즘은 본인이 입고싶은 걸로
입는게 대세예요.
심지어 같은 한복도 입던걸요?
맘에 드는 걸로 잘하셨어요~2. ..
'19.3.30 10:33 PM (117.111.xxx.233) - 삭제된댓글사돈 의견 일치됐는데 문제 될 거 있나요?
그렇게 하나 둘 바꿔나가면서 인식 전체가 변하겠지요.3. ㅡㅡ
'19.3.30 10:39 PM (211.202.xxx.183)감사합니다 아직은50대라
남의 눈을 의식해야하나
갈등이 있었는데 한방에
해결이 되었네요4. 20년전에
'19.3.30 10:40 PM (119.201.xxx.231)저희 엄마 푸른색 계열
시어머니 분홍색 한복 입었어요
아무 상관없었어요5. ㅡㅡ
'19.3.30 10:48 PM (211.202.xxx.183)119.201 그시대에
너무당당하셨네요
힘얻고 갑니다6. 10년전
'19.3.30 11:03 PM (39.113.xxx.112)제동생 결혼때도 각자 입었는데요
7. ...
'19.3.30 11:05 PM (221.151.xxx.109)사돈끼리 합의됐으면 오케이죠
혼사 축하드립니다8. 요즘 색깔은
'19.3.30 11:05 PM (1.237.xxx.156)새빨갛고 새파랗지 않아서 기억에도 안남아요
9. ...
'19.3.30 11:12 PM (119.69.xxx.115)사돈끼리 합의된거면 신경 안쓰셔도됩니다
10. ....
'19.3.30 11:12 PM (110.11.xxx.8)요새 한복들이 멀리서 보면 푸른색인지 분홍인지 잘 모르겠던데요?? 색들이 연해서.
11. ....
'19.3.31 5:45 PM (121.145.xxx.46)저 53. 그 오래전에도 친정어머니가 푸른색 하고 싶대서 마음대로 하시라 했어요. 시어머니는 겨자색으로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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