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3학년 학부모 상담

nn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19-03-19 09:36:55

신청 안했는데

괜찮겠죠...

1,2학년때는 다녀왔는데

2학기 상담만 가려고 안했어요.. 가서 괜히 아이 단점만 늘어놓고 오는 스타일이라...

많이들 가시나요

나름 학군있는곳에 초등학교인데

신청은 안해놓고 걱정하고있네요

IP : 59.8.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9 9:39 AM (223.38.xxx.11)

    전 항상 1학기는 안가요. 근데 안가는 엄마들 손에 꼽더라구요~~

  • 2. ...
    '19.3.19 9:43 AM (118.45.xxx.51)

    저는 꼭 가요. 그래도 선생님과 인사는 해야한다는 생각이라서요.
    가서 선생님의 성향도 파악하고 아이의 좋은 점을 말씀드리고 와요~

  • 3. ㅇㅇ
    '19.3.19 9:56 AM (223.62.xxx.238)

    저도 실언을잘해서 ㅋ
    1학기때는 안가고싶은데 다들가는분위기라 샘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그냥갔다옵니다 ㅠ

  • 4. ...
    '19.3.19 10:1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이 따라 다르지 않겠어요
    지금껏 다 했는데 올해는 2학기만 하려구요
    공개수업 가서 선생님보고 아이보면 됐죠

  • 5.
    '19.3.19 10:33 AM (218.53.xxx.41)

    가서 인사합니다. 사랑받고 있는 아이란걸 보여줘야죠~~

  • 6.
    '19.3.19 10:41 AM (222.110.xxx.86)

    저도 안했어요
    서오 할말도 없고 뻘쭘
    이제부터 2학기맘 가려구요

  • 7. ...
    '19.3.19 12:04 PM (182.222.xxx.106)

    1학기면 학부모가 말을 많이 해야 해서 그러시는 건가요?
    초3인데 학부모상담을 안 가다니 의외라서요
    전 선생님이 너무 궁금해서라도 갈거같아요

  • 8. .....
    '19.3.19 5:15 PM (222.108.xxx.16)

    1학기는, 샘이랑 안면 익히고
    샘에게 우리 아이 브리핑 하는 자리 아닌가요..
    가서 울 애는 이러이러한 장점이 있는 반면, 저러저러한 단점이 있는데
    잘 부탁드린다고 해야죠.
    물론 단점 부분은 아주 살짝 언급만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4 이사시 세제통 ... 19:09:36 6
1802513 내년 1월 전세 만기 1 ㅠㅠ 19:05:32 78
1802512 사회초년생들 때문에 집값 올랐나요? 1 ... 19:04:08 58
1802511 면허를 사서 지분투자로 회사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 ㅇㅇ 19:00:28 82
1802510 내안의괴물 보신분..질문요(스포주의) 궁금 18:55:34 118
180250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139
1802508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4 ..... 18:42:03 260
1802507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10 ㅇㅇ 18:41:28 582
1802506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185
1802505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515
1802504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9 하아… 18:28:40 1,107
1802503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4 아마도 18:24:50 732
1802502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11 ㅇㅇ 18:21:13 433
180250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2 ../.. 18:14:28 137
1802500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6 이잼 18:11:07 1,310
1802499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19 노후 18:08:55 1,741
1802498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1 ??? 18:08:24 773
1802497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37
1802496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14 .. 18:07:17 1,871
1802495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9 klo 18:06:26 1,354
1802494 연주회 1 ㅠㅠ 18:03:34 213
1802493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287
1802492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9 ㅇㅇ 18:00:15 464
1802491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2 ... 18:00:09 314
1802490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7 000 17:58:05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