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인데 이런 건 집주인, 세입자 중 누구 부담인가요?

.. 조회수 : 6,244
작성일 : 2019-03-08 16:50:14
2년 정도 살았구요, 다시 재계약하기로 구두로만 얘기한 상태에요.
욕실 환풍기 고장나서 교체(인터넷으로 구입해서 4만원)
거실 변기 고장나서 전체 부품 교체(4만원, 변기는 5-6년 정도에 한번씩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고 하네요), 안방 화장실은 자주 안 써서 아직 멀쩡한데 이것도 조만간 교체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제 생각엔 환풍기는 저희가 부담하고, 변기는 집주인분께 청구해야 할 것 같은데 이게 맞나요??
얼마 후에 재계약 할 건데 그때 얘기하고 받으려고 해요.
IP : 219.250.xxx.1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3.8 4:53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변기를 통채교체라면 주인인데
    부품들은 사는이가 고쳐가며 살죠

  • 2. ..
    '19.3.8 4:5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환풍기 변기를 소모품으로 볼수는 없고 시설물 노후로 인한거니까 둘다 집주인이 하는게 맞다고 보고요.
    다만 집주인한테 사전 고지 없이 고쳤을경우 못받아도 할말은 없구요

  • 3. 종속
    '19.3.8 4:54 PM (112.168.xxx.125)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 떼어갈수 있는거나 소모품만 세입자부담이요

  • 4. ㅇㅇ
    '19.3.8 4:56 PM (121.166.xxx.239)

    재계약 시점이면 재계약할 때 주인한테 더 청구하면 되지 않을까요? 만일 세입자가 바뀐다면 당연히 고친후 새 세입자를 맞아야하는 거니까요..

  • 5. ㅇㅇ
    '19.3.8 4:56 PM (121.166.xxx.239)

    다 청구... 오자가 났네요

  • 6. 둘 다
    '19.3.8 4:58 PM (223.33.xxx.239)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 집주인 부담이 맞습니다
    변기 부속품 수리 하지않으면 물 새서 난리나니 시설물입니다
    소소한 전구 건전지 이런거 외에 아파트에 임차된 물건 수리는
    집주인 부담입니다 전부 청구 가능해요

  • 7.
    '19.3.8 4:59 PM (219.250.xxx.158)

    재계약 할 때 일단 다 청구해 볼게요~~
    아파트가 노후되니 이것저것 고장나기 시작하나봐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그리고
    '19.3.8 5:00 PM (219.250.xxx.158)

    변기는 놔두면 수도요금 폭탄 맞는다고 해서 얼른 고쳤네요~

  • 9. 그리고
    '19.3.8 5:00 PM (223.33.xxx.239) - 삭제된댓글

    사전 고지 없이 고쳤어도 집주인에게 다 청구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이 클 경우 집주인이 주지않으면 골치 아프니 서로 사전 고지 하는것이지 사전 고지를 하지 않았다 해서 못 받지 않습니다
    청구 하시고 안 주면 법적으로 소액 청구를 해야하는데
    재계약이 걸려있으면 좀 그럴 수도 있으나 원칙적으로 다 집주인 부담입니다

  • 10. 앞으로
    '19.3.8 5:01 PM (112.148.xxx.109)

    미리 집주인에개 얘기하고 합의본후에 교체하세요

  • 11. ..
    '19.3.8 5:05 PM (175.223.xxx.198)

    전세면 10만원 이하는 보통 세입자가 부담하던데요. 보일러같은 큰거나 주인에게 말하구요.

  • 12. ..
    '19.3.8 5:06 PM (175.223.xxx.198)

    너무 원칙과 법만 고수하지마시고 주인과 적당히 합의하세요.

  • 13. 인상
    '19.3.8 5:17 PM (222.109.xxx.238)

    전세금 인상없이 진행된다면 그냥 부담하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 14. 지금
    '19.3.8 5:26 PM (219.250.xxx.158)

    전세가가 예전과 같은 시세고 오르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그냥 인상 없이 재계약하기로 했어요.

  • 15. 인상
    '19.3.8 5:35 PM (222.109.xxx.238)

    이사 나가려면 그 비용 절약 된것만 해도 그리 억울하진 않을것 같아요.
    부담하시더라도 주인한테 이야기는 하세요.
    다음번에 고장나는거에 대해서 수리비 부담해달라고~~~

  • 16. 변기
    '19.3.8 5:44 PM (211.212.xxx.185)

    부속이래봤자 손잡이에 연결되어 검정색 고무 물막음인데 그거 마트에서 만원도 안해요.
    교체는 설명서나 네이버등에서 검색만 하면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면 할 수 있는 건데 무슨 수리비가 4만원이래요?
    그 부속품 교체가 맞다면 소모품이므로 세입자 부담입니다.
    변기 물탱크나 변기 금갔다면 그건 사용연한 따져서 노후로 인함이면 집주인, 사용과실이면 세입자부담
    환풍기는 여간해선 고장이 안나던데 그건 소모품이 아니므로 집주인이 고쳐줘야할 것 같아요.

  • 17. 변기
    '19.3.8 5:58 PM (219.250.xxx.158)

    수리하는 거 첨 봤는데 빨리 끝나고 엄청 간단하네요.
    이런 건 부품만 사면 관리사무소에서 갈아줘도 될 것 같은데
    물어보니 as업체 전화번호만 알려주고 끝!!
    저희 단지 관리사무소는 뭐 물어보면 아는 것도 없고 그냥 전화번호만 알려주고 땡이네요.

  • 18. ???
    '19.3.8 11:3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지만
    전세가 하락기에는
    주인한테 요구해도 충분한 것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582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12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14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76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08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63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2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32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38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67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7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33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0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06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5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1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4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03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2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57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6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79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2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