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견례시기와 복장이요

상견례 조회수 : 3,924
작성일 : 2019-03-03 02:26:21
요즘은 상견례를 일년전에도 하나봐요
보통 언제쯤 하면 좋을까요?

쟈켙치마 정장이 한 벌도 없어요
77넘어가고 배 퉁그러지게 나오고
가슴 크니 쟈켙도 정장 치마도 입을 수가 없어요

엉덩이 니트와 배기바지만 입고 다니는데
이것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헐렁한 블라우스라도
구매해야 하려나요

IP : 219.250.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 2:17 AM (59.15.xxx.61) - 삭제된댓글

    우리 막내 시누이는...7남매 막내.
    울남편 외아들.
    딸 6번째 낳은 시엄니가
    동네에 애기 못낳는 집에서 달라하자
    그만 준다고 약속 했다네요.
    그땐 진짜 주고 싶었다고...
    그런데 며칠 젖 물리다보니 못주겠어서 안보냈대요.
    난 결혼하고 며칠 후에 그 소리 듣고
    너무 놀래서 아가씨 어떡해요? 괜찮아요? 울뻔 했는데
    하도 들어서 이젠 괜찮은데
    어릴 때는 엄마가 자기 버릴까봐 눈치보고 불안했대요.
    지금 그 딸이 제일 이쁘고 제일 돈 잘벌고
    시집도 잘갔고 애들도 잘 키웠고...
    저거 보냈으면 어쩔뻔 했냐는
    시엄니 말이 참 얼척없어요.
    아들 하나 더 낳겠다고 그 욕심을 부리다니
    30년 겪어보니 세상에 미련하고 이기적인건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 안변해요.

  • 2. 상견례
    '19.3.3 3:36 AM (210.178.xxx.131)

    시기야 집안이 하고 싶을 때 하는 거죠. 배 나와서 부담이면 원피스라도 사서 입으셔요. 니트 배기바지는 아니되옵니다. 정장 아니어도 정장틱하고 새 옷 같은 느낌으로 입으세요

  • 3. 결혼하려고
    '19.3.3 8:23 AM (211.36.xxx.111) - 삭제된댓글

    확정이 되면 상견례를 하고 양가합의하에 날잡는거죠
    옷이야 크게 결례되지 않는선에서 입으심 되고요

  • 4. ㅡㅡ
    '19.3.3 11:17 AM (211.202.xxx.183)

    딸이 남친이랑 결혼할거라고 만나보라하고요
    그다음에 상견례하고 날잡았어요
    요즘은 식장을 여유두고 잡아서1년전에
    상견례한거네요

  • 5. 블랙 바지 정장
    '19.3.3 11:17 AM (125.184.xxx.10)

    조금 고급 걸로 이참에 구입하시면 상가집갈때도 결혼식등등
    가성비 좋아요~

  • 6. 서로
    '19.3.3 12:15 PM (121.139.xxx.15)

    편한복장으로 만나자 이야기하고
    바지에 니트입고나갔어요. 아빠들도 정장차림아니고요.
    깔끔하게만 입으면 될것같아요.
    아이들이 상의해서 이야기해주더라구요.

  • 7. ㅡㅡ
    '19.3.3 12:31 PM (211.202.xxx.183)

    우리집 남자는 정장에 넥타이까지
    하고 나갔는데 상대방이 티셔츠에
    편하게 입고나왔다고 뒷말하더라고요
    윗분처럼 조율하고 만나는게 편하겠네요

  • 8.
    '19.3.3 12:43 PM (223.62.xxx.33)

    전 치마 입고 나갔는데 격식에 구애 받지 마시고
    깔끔하게 회사 면접 복장에 준해서 입으면 될것 같아요
    바지 정장도 요즘 많이 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7 수납형침대 어떤가요 3 .. 07:30:28 241
1797106 최민정 일부러 김길리에게 금메달 양보 15 07:26:43 1,232
1797105 남편 밖에서 쓰는 술값 신경 안 쓰세요? 2 돈의노예 07:25:12 223
1797104 최민정선수 우네요 4 ㅇㅇ 07:06:35 1,507
1797103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2 07:04:02 513
1797102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9 …. 07:03:53 948
1797101 트럼프 발작에도 MSCI KOREA는 압도적 상승 3 와우 06:53:15 837
1797100 1500미터 금메달~~~ 5 belief.. 06:27:32 1,587
1797099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어이 06:19:38 1,336
1797098 윤석렬 항소포기시 5 라라 05:55:41 1,496
1797097 디비져 잘쉬어~ 19 goodda.. 04:53:10 2,337
1797096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1,328
1797095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3 유산 04:31:51 2,074
1797094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11 ㅇㅇ 03:40:20 3,491
1797093 트럼프 발작 중 5 ㅇㅇ 03:38:55 2,700
17970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01:57 648
1797091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25 ㅇㅇ 02:56:42 2,622
1797090 항공권 환불 4 ### 01:55:33 963
1797089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6 혹시 01:53:05 1,034
1797088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5 ㅇㅇ 01:49:17 1,024
1797087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13 이재명 지지.. 01:41:16 793
1797086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14 정말 01:38:10 2,922
1797085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9 백팩 01:28:56 1,092
1797084 쿠팡 어이없네요 14 gggg 01:19:55 3,685
1797083 이 내용 보셨어요? 2 와아 01:19:20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