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이상분들은 자식 결혼시키는게 숙제라고 생각하죠

...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9-02-27 22:54:19
잘났건 못났건..
자식들이 다 결혼해야..본인의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여동생 40이고 미혼인데..
우리엄마 항상 하시는 말씀이 '막내 결혼시켜야 편히 눈을 감는다고..'
용돈 많이 주는것보다..
부모 속마음은 자식이 가정 이루고 사는걸 바랍니다.
IP : 39.7.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7 10:56 PM (221.157.xxx.127)

    그래서 예전엔 자식다 출가시켜야 칠순잔치를 했다고

  • 2.
    '19.2.27 10:57 PM (110.70.xxx.148)

    출가 안시켜도 요즘은 다 칠순해요

  • 3. 70대나
    '19.2.27 10:58 PM (175.198.xxx.197)

    60대나 어느 세대든지 자식들 결혼시키는게 홀가분하고 좋죠.

  • 4. 그러게요
    '19.2.27 10:58 PM (175.120.xxx.157)

    그러니 매매혼이 그렇게 많죠

  • 5. 솔직히
    '19.2.27 11:01 PM (223.33.xxx.198)

    저희 부모님은 나이들수록 여동생 결혼하는거 두려워하세요.
    여동생이 능력도 있고 노후 두분이서 늙는거 두려워 하시는거 보고 좀 씁쓸해요. 자녀 출가 시키고 싶은 부모는 그나마 자식 위하는분 같아요

  • 6.
    '19.2.27 11:02 PM (39.7.xxx.180)

    본인 노후때문에 딸 시집 안가길 바라는 부모도 있나요?
    지독한 부모네요..어휴..

  • 7. 그래서
    '19.2.27 11:0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동남아에서 신부를 사와서라도 결혼시킬라고 하고
    신랑은 사오기가 어려울라나 그 소리는 없네요.

  • 8. ...
    '19.2.27 11:12 PM (125.130.xxx.25)

    대략 여자는 서른넘어 남자는 서른다섯 넘어서 까지 자식 결혼 안하고 있으면 친구들 만나서도 친척을 만나서도 죄인인 분위기라고...노인들 마음속에는 가장 큰 짐이죠.

  • 9. ....
    '19.2.27 11:35 PM (175.113.xxx.252)

    본인 노후 때문에 자식 결혼 안시키는 집이 더 희박하지.. 전 그런경우는 살면서 한번도 못봤거든요..근데 원글님 부모님은 대부분의 부모님이 그렇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4 이사시 세제통 ... 19:09:36 1
1802513 내년 1월 전세 만기 1 ㅠㅠ 19:05:32 73
1802512 사회초년생들 때문에 집값 올랐나요? 1 ... 19:04:08 58
1802511 면허를 사서 지분투자로 회사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 ㅇㅇ 19:00:28 79
1802510 내안의괴물 보신분..질문요(스포주의) 궁금 18:55:34 115
180250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139
1802508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4 ..... 18:42:03 258
1802507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10 ㅇㅇ 18:41:28 573
1802506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183
1802505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511
1802504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9 하아… 18:28:40 1,103
1802503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4 아마도 18:24:50 722
1802502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11 ㅇㅇ 18:21:13 431
180250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2 ../.. 18:14:28 137
1802500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6 이잼 18:11:07 1,304
1802499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19 노후 18:08:55 1,735
1802498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1 ??? 18:08:24 772
1802497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37
1802496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14 .. 18:07:17 1,866
1802495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9 klo 18:06:26 1,351
1802494 연주회 1 ㅠㅠ 18:03:34 213
1802493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286
1802492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9 ㅇㅇ 18:00:15 462
1802491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2 ... 18:00:09 314
1802490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7 000 17:58:05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