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났건 못났건..
자식들이 다 결혼해야..본인의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여동생 40이고 미혼인데..
우리엄마 항상 하시는 말씀이 '막내 결혼시켜야 편히 눈을 감는다고..'
용돈 많이 주는것보다..
부모 속마음은 자식이 가정 이루고 사는걸 바랍니다.
70이상분들은 자식 결혼시키는게 숙제라고 생각하죠
...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9-02-27 22:54:19
IP : 39.7.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27 10:56 PM (221.157.xxx.127)그래서 예전엔 자식다 출가시켜야 칠순잔치를 했다고
2. ᆢ
'19.2.27 10:57 PM (110.70.xxx.148)출가 안시켜도 요즘은 다 칠순해요
3. 70대나
'19.2.27 10:58 PM (175.198.xxx.197)60대나 어느 세대든지 자식들 결혼시키는게 홀가분하고 좋죠.
4. 그러게요
'19.2.27 10:58 PM (175.120.xxx.157)그러니 매매혼이 그렇게 많죠
5. 솔직히
'19.2.27 11:01 PM (223.33.xxx.198)저희 부모님은 나이들수록 여동생 결혼하는거 두려워하세요.
여동생이 능력도 있고 노후 두분이서 늙는거 두려워 하시는거 보고 좀 씁쓸해요. 자녀 출가 시키고 싶은 부모는 그나마 자식 위하는분 같아요6. 헐
'19.2.27 11:02 PM (39.7.xxx.180)본인 노후때문에 딸 시집 안가길 바라는 부모도 있나요?
지독한 부모네요..어휴..7. 그래서
'19.2.27 11:0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동남아에서 신부를 사와서라도 결혼시킬라고 하고
신랑은 사오기가 어려울라나 그 소리는 없네요.8. ...
'19.2.27 11:12 PM (125.130.xxx.25)대략 여자는 서른넘어 남자는 서른다섯 넘어서 까지 자식 결혼 안하고 있으면 친구들 만나서도 친척을 만나서도 죄인인 분위기라고...노인들 마음속에는 가장 큰 짐이죠.
9. ....
'19.2.27 11:35 PM (175.113.xxx.252)본인 노후 때문에 자식 결혼 안시키는 집이 더 희박하지.. 전 그런경우는 살면서 한번도 못봤거든요..근데 원글님 부모님은 대부분의 부모님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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