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투자사 대표, 강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으로 활동 중
뉴스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19-02-24 19:48:21
IP : 125.176.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거
'19.2.24 7:53 PM (125.176.xxx.243)거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고구마 줄기가 ~~~~~~~~~~~~~~2. 열혈사제
'19.2.24 7:54 PM (121.154.xxx.40)드라마 주제잖아요
작가가 대단해요3. 와우
'19.2.24 7:56 PM (221.163.xxx.110)ㅋㅋㅋㅋ
4. 멕시코야
'19.2.24 8:09 PM (14.32.xxx.19)미안해 너네 경찰 뇌물에 수사 비리에 쩔었다고 말한 거 미안해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았는데5. 버닝썬
'19.2.24 9:18 PM (218.39.xxx.146)업소 이름처럼 버닝할것 같은데 두고 봐야겠지요. 이 한건 만으로 경찰과 업소의 유착관계를 단절하기는 어렵겠으나 조심은 하겠네요. 광수대 수사가 어디까지 진행될지 그 결과가 궁금합니다.
6. 00
'19.2.24 10:35 PM (67.183.xxx.253)아주 개판 오분전이네요. 개한민국 클라스 오지네요. 전에 멕시코 칸쿤 놀러갔을때 밤에 비오고 어두워서 자전거 전용도로싸인을 미처 못보고 차끌고 운전하다 멕시코경찰에게 붙들린적 있는데 교통위반티켓주면서 담날 아침 경찰서로 티켓값내고 신분증 찾으러 오라고 했는데 하필 담날오전이 출국날이었어요. 경찰에게 내일 출국날이라 경찰서에 갈수 없다니, 그럼 지금당장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하나뿐이라며 타켓값 3배금액을 부르더라구요. 여권을 받아야해서 어쩔수없이 현금을 멕시코경찰에게 주고 티켓은 무효처리 됬져. 그 현금은 멕시코 경찰이 꿀걱한거구요. 그때 티켓무효해주는 댓가로 현금받아먹는 경찰보며 멕시코 후진국이라 욕했는데 한국도 멕시코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씁쓸하네요. 그때이후로 생각해보니 멕시코경찰이 관광객 상대로 일부러 돈 뜯으려고 사기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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